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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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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익명 (미확인) | 수, 2017/05/31- 18:33

<4대강 회복과 미래를 위한 시민사회 선언문>

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이제 생명과 정의가 흐르는 4대강으로 가자!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을 환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4대강 보 상시개방’, ‘4대강사업 정책 결정 및 집행과정에 대한 정책감사 실시’를 지시했다. 청와대 사회수석은 “4대강사업은 정상적인 정부 행정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성급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정부 내 균형과 견제가 무너졌고 비정상적인 정책결정 및 집행이 ‘추진력’이라는 이름으로 용인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결정과 집행에 있어서 정합성, 통일성, 균형성 유지를 위해 얻어야 할 교훈을 확보하겠다”고도 했다. 이어 ‘4대강 민관합동 조사·평가단 구성’, ‘2018년까지 보 철거와 재자연화 대상 선정 등의 처리방안 확정’ 계획도 덧붙였다.

4대강의 시련을 지켜봐 왔고, 4대강을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던져 싸워왔던 시민들과 단체들은 대통령의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 11년간 이어진 4대강 잔혹사를 위로하고 새 희망을 일깨운 쾌거다. 대통령의 결정은 국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심각하게 후퇴한 우리나라 물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전환의 시작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적 운동이 만들어 낸 승리, 우리는 그간의 아픔을 잊지 못한다.

4대강사업 반대운동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한반도 대운하’를 주장한 2006년부터 시작해 무려 11년 동안 이어져 왔다. ‘단군 이래 최대 토목공사’라는 대명사가 붙었을 정도로 탐욕스럽고 파괴적이었던 4대강사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은 지난했고 광범위했다. 권력기관의 끊임없는 탄압이 지속됐지만, 5천만 국민의 젖줄이던 4대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처절하게 곳곳에서 이어졌다.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다. 두물머리를 지키기 위해 긴 밤을 이슬 속에서 지켜낸 청년들, 3년 동안 생명의 강을 위한 현장 기도회를 개최한 종교인들, 이포보와 함안보에 위태롭게 올라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고 외치던 환경운동가들, ‘이명박 정권은 4대강사업 즉각 폐기하라’며 온 몸을 불살랐던 스님의 절규, 살을 에는 강바람 속에서 썩은 펄을 조사하던 전문가들, 뿌리가 썩은 수박과 참외에 분노하던 농민들, 뻔뻔한 논리로 사업을 강행시킨 사법부에 맞섰던 변호인들, 죽은 물고기만 담긴 그물을 끌어 올리며 한숨짓던 어민들, 뱀에 물리고 벌에 쏘이면서도 현장을 보도해온 기자들, 길거리 뙤약볕 아래서 서명을 받던 시민들….. 우리의 운동 속에는 문화계, 종교계, 법조계, 학계, 시민사회, 지역 사회 등이 모두 함께 있었다.

그렇기에 4대강 복원을 향한 결정은 ‘국민적 저항’의 승리다. 일찍이 정부의 강압으로 추진된 수많은 국책사업들이 있었으나, 4대강사업처럼 끈질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묻는 활동은 없었다. 우리는 그 안에서 제 역할을 다했고, 기어이 오늘을 맞았다.

 

우리 앞엔 여전히 가시밭길이 펼쳐져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지시로 모든 것은 마무리되지 않을 것이다. 정부 부처의 의견을 거친 정책은 결국 16개 보 중 6개의 보에 대해, 평균 26cm의 수위 저감으로 나타났다. 4대강 보들에 저수된 10억 톤의 물 중 1/10에도 미치지 못한 물만 방류돼 하천의 흐름 회복은 미흡할 것이다.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을 주지 않겠다는 설명이지만, 사실은 4대강사업을 담당했던 이들이 여전히 저항하고 있다는 의심을 풀기 어렵다. 수문 개방 계획과 함께 배포된 정부의 ‘가뭄이 심각하다는 보도 자료’ 역시, 4대강 수문 개방을 껄끄러워 하는 이들의 심사와 연결 되어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4대강 정책감사에 대해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 측과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등에서는 ‘정치 감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일부 언론들도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한 정치화를 시작했다. 4대강사업을 옹호하고 추진해 왔던 이들은 부정을 타파하고 상식을 세우는 과정을 정략으로 비틀려고 할 것이다. 감사원조차 감사 거부의견을 표명할 만큼, 4대강사업의 실체적 진실을 거부하려는 이들은 곳곳에 포진해 있다.

우리는 대통령의 결단이 이들을 넘을 수 있도록, 또한 대통령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긴장하고 궂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의 정책 과정을, 4대강 현장을 적극 모니터링하고 관련한 활동에 참여할 것이다. 감사원의 정책감사를 감시하고 독려할 것이다.

 

다시 각오를 다진다.

대통령으로부터 새로이 출발한 4대강 복원의 길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는 우리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다시는 생명의 강, 어머니의 강을 빼앗길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하게 지키고 복원하기 위해 역할을 다 할 것이다. 그동안 함께 왔던 시민과 단체들은 더욱 굳게 손을 잡을 것이며, 국민들과 함께 갈 것이다.

또한 우리의 길은 단지 4대강의 복원을 넘어 사회적 이성과 상식의 회복으로까지 나아갈 것이다. 강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살리고 사회를 살리는 운동으로 발전시키도록. 피해를 받은 주민과 생명들을 위한 치유의 과정으로 삼도록. 유역관리, 물 자치에까지 나아가 물정책의 새 지평이 열리도록. 민주주의와 정의가 흐르도록. 생명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도록. 그 강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7년 5월 31일

(무순)대전환경운동연합, 농지보존 친환경농업 사수를 위한 팔당공동대책위, 대한하천학회, 4대강 복원 범대위, 4대강조사위원회, 4대강국민소송단, 4대강재자연화포럼, 4대강 저지 천주교연대,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 한국종교환경회의, 한국환경회의, 한국강살리기 네트워크, 한강유역 네트워크, 금강유역 환경회의, 영산강 살리기 네트워크, 낙동강 네트워크, 서울하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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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추가 명단을 공개합니다.

11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겨울철 가정에너지 알뜰하게 줄이세요^^

11월 미션을 마감합니다.

[350캠페인]11월 미션 추가명단공개(추가명단)
강윤의 박소율 이두현 장세현
강자인 박시훈 이상민 장하윤
곽재호 배연진 이성민 전창윤
권현준 배용환 이승빈 정영진
김기택 배윤주 이예경 정호진
김동현 변종욱 이정인(5421) 조현구
김민석 성민경 이정인(6152) 최연우
김민엽 성현창 이제혁 최하영
김민재 송우석 이준규 한완희
김민주 신경훈 이지현 한태희
김성수 신동현 이한비 홍석준
김유진 신유경 이형민 홍현준
김준엽 신채훈 이호은 황유정
김채연 안도연 임경환
김채희 여태윤 임동원
김철민 염태선 임서현
김태원 윤상권 임종규
남유진 윤승범 임준
박나연 윤채리 임지민
이동연 임하은
목, 2016/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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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오전9시, 오후8시 온도측정이 끝나고 350캠페인 참여친구들과 분석을 함께 했습니다.

갈수록 참여도가 저조해서 걱정입니다. 지역별 온도값이 다 나와야 하는데요.

나오지 못한 구역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수, 2017/07/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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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조항 포함한 도시계획조례 개정, 충분한 숙의과정 거쳐야

인천광역시의회는 고의·불법 훼손 조장하는

도시계획조례개정 중단하라!

 

오늘(2월6일) 고의・불법 훼손지의 개발을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개정안이 인천광역시의회(이하 시의회) 본회의 상정되었다.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충족하는 토지는 고의・불법으로 임목이 훼손되어도 개발 제한하지 않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는 산림에서의 고의・불법을 방치하여 도시난개발 조장하는 개악으로 시의회는 조례개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아울러 선의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숙의과정을 거칠 것을 요구한다.

 

현재 조례는 개발가능여부와 상관없이 고의 또는 불법으로 임목이 훼손되었거나 지형이 변경된 지역에 대해 7년간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상정된 개정안에는 ①개발행위허가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반대로 개발행위허가기준을 충족할 경우, 고의 또는 불법으로 임목을 훼손하더라도 개발행위를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②또한 현재 조례에는‘임목이 훼손되었거나’, ‘지형이 변경’될 경우 개발행위를 제한하였으나, 개정안에는‘임목을 훼손’하는 경우만 명시되어 있다. ③마지막으로 ‘사고지의 지정 및 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가 신설되었는데, 이는 인천시가 얼마든지 사고지, 즉 고의불법훼손지의 기준을 완화하여 개발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독소조항이다.

 

인천시는 이번 조례개정의 근거로 지난 6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있었던 옹진군 신도 사례의 조정합의내용에 따른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인천시는 시의회에 보고한 66건에 대한 정확한 조사분석없이 일방적으로 조례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시의원들은 면밀한 검토없이 거수기로 전락해버렸다. 만일 꼼꼼한 검토와 숙의과정없이 조례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고의불법훼손으로 도시난개발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법에 따라 잘 보전·관리되고 있는 대다수 토지와의 형평성에도 위배될 것이다. 만약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합의내용처럼 현재 조례가 과도한 규제인지는 현재 사고지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에 대한 전체 현황파악을 바탕으로 숙의과정을 거쳐 결정해야 한다.

 

실제 개발을 위해 고의・불법훼손 된 사례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충족한 지역의 경우,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를 통과하기 위해 고의로 훼손하는 등 악용될 소지가 적지 않다. 이미 백지화되었지만 한동안 인천지역사회에 대표이슈였던 계양산골프장계획이 바로 그 사례 중 하나이다. 2006년 롯데가 계양산골프장을 추진할 당시 가장 큰 명분은 ‘계양산 훼손지역을 골프장을 조성하여 관리하겠다’였다. 그런데 이들이 훼손부지라고 주장한 토지 상당부분은 불법훼손으로 형사처벌과 원상복구 행정처분을 받은 곳이었다. 나무 수천그루를 심어 원상복구했다지만 심은 나무 대부분이 고사하여 지금은 초지와 다름없다. 그러나 행정기관은 행정명령이행에 대한 관리감독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불법훼손부지에 골프장계획을 수립했었다. 이것이 법과 행정집행의 현주소이다.

 

이미 2014년 당시 고의・불법훼손 지역에 개발행위를 제한하는 것에서 개발 가능한 시점을 7년 후로 변경하여 한차례 완화한 바 있다. 헌데, 고의・불법 훼손 후에도 개발이 가능해진다면 누가 공익을 위해 환경을 보전하겠는가? 더욱이 훼손된 지역은 개발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끊이지 상황에서 고의 훼손하여 몇 푼 벌금을 내고 개발을 기대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판단이 가능해진다. 결국 고의・불법훼손에 따른 솜방망이처벌보다 개발이익이 훨씬 큰 현 상황에서 이번 조례개정안은 도시난개발을 조장하게 될 것이다.

 

고의적인 셀프훼손 후 관련제도를 근거로 하여 사회 공공복리를 위한 법질서를 흔드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법제도와 도시계획은 50년, 100년 후의 미래세대를 최우선 고려해야 한다. 인천의 미래를 회색빛으로 만들 이번 조례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인 도시확장과 난개발이 아닌 진정으로 인천의 미래세대와 이웃생명을 위한 도시계획과 법제도를 마련하길 기대한다.

2018년 2월 6일

가톨릭환경연대 / 인천녹색연합 /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 인천환경운동연합

 

 

* 붙임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현행 개정안
 

제20조2(입목 훼손지 등에 대한 조치)

①허가권자는 고의 또는 불법으로 임목이 훼손되었거나 지형이 변경되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토지(이하 사고지라 한다)는 개발행위를 제한하여야 하며, 제86조의2제3호에 따라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그 사실을 명시하여야 한다.

 

 

 

②허가권자는 사고지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산지관리법」에 따라 복구(회복)절차가 완료되었거나 법 제133조에 따른 시정명령 등이 완료된 경우에는 완료일로부터 7년이 되는 날에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사고지 명시를 해제 하여야 한다.

 

③사고지 명시가 해제된 토지는 개발행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면적ㆍ규모 등에 관계없이 해당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제20조2(입목 훼손지 등에 대한 조치)

①허가권자는 제20조제1항제1호의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토지 중 입목이 훼손된 토지를 사고지(이하 사고지라 한다)로 지정하여야 한다.

 

②허가권자는 제1항에 따라 사고지로 지정된 사실을 제86조의2에 따른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명시하여야 한다.

 

③허가권자는 사고지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산지관리법」에 따라 복구(회복)절차가 완료되었거나 법 제133조에 따른 시정명령 등이 완료된 경우에는 완료일로부터 7년이 되는 날에 토지이용계획확인서의 사고지 명시를 해제 하여야 한다.

 

④사고지 명시가 해제된 토지는 개발행위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면적ㆍ규모 등에 관계없이 해당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사고지의 지정 및 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화, 2018/02/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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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남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순 5,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손병거 15,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송규식 10,000 이연옥 10,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영남 11,000 조은경 15,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영섭 10,000 조은연 50,000
강병호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영희 5,000 조정미 10,000
강산 2,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용옥 10,000 조정선 5,000
강상수 1,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용원 10,000 조정숙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아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우영 10,000 조정호 3,000
강신관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우현 33,000 조현구 3,000
강영삼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원배 3,000 조현승 20,000
강영희 3,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원표 5,000 조흥열 10,000
강은숙 10,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희 5,000 주덕남 3,000
강일 10,000 김태준 15,000 송준태 5,000 이은재 10,000 주민정 10,000
강지원 10,000 김택남 10,000 송중호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강진규 10,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강철 5,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태경 10,000 김필환 11,000 순길정 5,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현서 10,000 김하현 5,000 신금현 10,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재인 10,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수 5,000 신동윤 5,000 이재진 5,000 지희숙 1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명호 11,000 이재철 10,000 진경희 30,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삼복 13,000 이재호 15,000 진미영 5,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숙용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승호 10,000 이정구 10,000 차재영 10,000
고동혁 5,000 김형돈 33,000 신옥균 11,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고두환 10,000 김형태 5,000 신옥영 10,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고명현 10,000 김혜영 10,000 신우석 5,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고병년 30,000 김호근 10,000 신유정 10,000 이정임 2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일 10,000 신정은 5,000 이정호 10,000 천수정 5,000
고연완 20,000 김홍만 20,000 신지연 10,000 이정희 10,000 천용기 11,000
고영득 10,000 김홍준 5,000 신창수 10,000 이제환 10,000 천혜영 5,000
고영주 15,000 김환 11,000 신현섭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경옥 10,000
고우진 1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종범 11,000 최규관 10,000
고은아 30,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종상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정 16,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고익환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주황 11,000 최미정 10,000
고종현 10,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준기 5,000 최민규 10,000
고철용 5,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준우 33,000 최봉문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중호 5,000 최선영 10,000
공정희 5,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지민 5,000 최성강 10,000
곽경규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구남실 5,000 남상군 5,000 심태영 10,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구본주 5,000 남상혁 20,000 안도현 10,000 이진국 20,000 최영규 10,000
구본학 10,000 남영미 5,500 안미영 10,000 이진숙 10,000 최영미 10,000
구영본 8,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진 10,000 이진철 5,000 최영은 20,000
구윤미 5,000 남정식 5,000 안병호 11,000 이진헌 30,000 최영준 10,000
구장완 10,000 남태경 10,000 안보석 5,000 이진희 10,000 최용희 10,000
국현승 10,000 남해 30,000 안승민 5,000 이찬현 5,000 최유정 10,000
권경익 10,000 노다래 3,000 안승용 20,000 이창섭 10,000 최윤경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승무 10,000 안옥례 3,000 이창연 10,000 최윤진 5,000
권길중 10,000 노현승 10,000 안정선 30,000 이창택 15,000 최윤호 11,000
권대홍 10,000 대동역 10,000 안정섬 5,000 이철호 5,000 최윤희 10,000
권문석 10,000 도석주 10,000 안준성 10,000 이춘아 5,000 최은숙 10,000
권선술 5,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지원 5,000 이탁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영 10,000 도혜선 10,000 안진모 5,000 이학주 10,000 최정필 11,000
권선필 20,000 동혜경 5,000 안형준 10,000 이혁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수경 10,000 류수경 30,000 양귀영 50,000 이현숙 10,000 최종진 5,000
권순우 10,000 류제정 10,000 양덕석 10,000 이현자 10,000 최종하 3,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석 15,000 이현주 11,000 최종현 1,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동철 10,000 이현주 10,000 최지연 5,5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성주 11,000 이형륜 3,000 최지훈 10,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승의 10,000 이혜경 20,000 최진경 10,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시현 5,000 이혜교 10,000 최진수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영순 10,000 이혜림 5,000 최진형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유열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창우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준서 5,000 이홍기 20,000 최충식 10,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창현 10,000 이효범 10,000 최하영 5,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양해림 20,000 이효준 15,000 최한성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숙 10,000 양혜숙 33,000 이후찬 5,000 최현진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희순 5,000 최호택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희정 20,000 최화영 11,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인주환 10,000 최희재 5,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임가은 5,000 추명구 10,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임경선 10,000 추민수 10,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임경숙 10,000 표윤숙 5,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임경은 5,000 하은향 5,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광영 10,000 임규창 15,000 한경이 13,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기민 10,000 임다혜 5,000 한금수 2,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남균 5,000 임동순 10,000 한단 10,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다연 10,000 임동진 50,000 한대현 5,000
김금선 10,000 박경남 5,000 오명숙 5,000 임문희 10,000 한동희 1,000
김기돈 10,000 박경희 10,000 오성일 5,000 임병안 10,000 한미경 10,000
김기만 5,000 박관수 10,000 오세열 10,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기정 20,000 박근덕 2,000 오세윤 10,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기혁 5,000 박길수 5,000 오수환 10,000 임성환 5,000 한완희 5,000
김나영 10,000 박나연 5,000 오인환 10,000 임일남 10,000 한우리 20,000
김낙종 10,000 박노동 10,000 오종섭 10,000 임일순 10,000 한윤희 10,000
김남수 5,000 박미지 10,000 오진희 5,000 임재무 10,000 한은규 10,000
김남원 2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일 10,000 한일수 5,000
김대경 10,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한 10,000 한일수 20,000
김대호 1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화 33,000 한종구 10,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정희 5,000 한주동 20,000
김도균 11,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준 5,000 한지수 5,000
김도형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진숙 10,000
김동석 3,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한추순 10,000
김동휘 5,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함두배 10,000
김동희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건영 15,000
김래원 1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우석 10,000
김만구 10,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허재영 3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영 1,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진 5,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석하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선주 5,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10,000 장수찬 40,000 홍성규 30,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5,5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지 3,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방룡 1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람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수 30,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혜 15,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봉구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삼주 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서준 3,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석진 10,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선미 33,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선아 10,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옥 15,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호 10,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화 11,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원 5,000 정미예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광진 10,000 정범희 5,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봉 30,000 정복희 2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호 5,000 정봉연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규홍 10,000 정부금 1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근범 5,000 정선관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근용 5,000 정선기 10,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기열 30,000 정세영 3,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영 10,000 정승기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기훈 30,000 정연정 12,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승영 5,000 배근영 10,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승영 15,000 배선진 5,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선 5,000 정창원 10,000
김용원 5,000 변승섭 5,000 이미순 10,000 정천귀 3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유라 3,000 서광필 11,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남영 10,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능연 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선 3,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미영 15,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환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10,000 조병렬 1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남 5,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월, 2016/07/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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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상수도를 민영화 하기위한 전처를 밟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와 민주노총 등의 지역사회와 함께 수돗물 민영화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18일 수돗물 밀녕화 추진 규탄대회를 대전시청 앞에서 개최하였습니다.

300여명의 시민들이 대전시청에 모여 수돗물 민영화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거리행진까지 진행하며 민영화 저지 결의를 보여 주었습니다. 민영화 당장 중단해야 할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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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10/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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