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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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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익명 (미확인) | 수, 2017/05/31- 18:33

<4대강 회복과 미래를 위한 시민사회 선언문>

4대강 복원 결정은 국민의 승리!

이제 생명과 정의가 흐르는 4대강으로 가자!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적 결단을 환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4대강 보 상시개방’, ‘4대강사업 정책 결정 및 집행과정에 대한 정책감사 실시’를 지시했다. 청와대 사회수석은 “4대강사업은 정상적인 정부 행정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성급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정부 내 균형과 견제가 무너졌고 비정상적인 정책결정 및 집행이 ‘추진력’이라는 이름으로 용인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결정과 집행에 있어서 정합성, 통일성, 균형성 유지를 위해 얻어야 할 교훈을 확보하겠다”고도 했다. 이어 ‘4대강 민관합동 조사·평가단 구성’, ‘2018년까지 보 철거와 재자연화 대상 선정 등의 처리방안 확정’ 계획도 덧붙였다.

4대강의 시련을 지켜봐 왔고, 4대강을 지키기 위해 온 몸을 던져 싸워왔던 시민들과 단체들은 대통령의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 11년간 이어진 4대강 잔혹사를 위로하고 새 희망을 일깨운 쾌거다. 대통령의 결정은 국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심각하게 후퇴한 우리나라 물 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전환의 시작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적 운동이 만들어 낸 승리, 우리는 그간의 아픔을 잊지 못한다.

4대강사업 반대운동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한반도 대운하’를 주장한 2006년부터 시작해 무려 11년 동안 이어져 왔다. ‘단군 이래 최대 토목공사’라는 대명사가 붙었을 정도로 탐욕스럽고 파괴적이었던 4대강사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은 지난했고 광범위했다. 권력기관의 끊임없는 탄압이 지속됐지만, 5천만 국민의 젖줄이던 4대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처절하게 곳곳에서 이어졌다.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다. 두물머리를 지키기 위해 긴 밤을 이슬 속에서 지켜낸 청년들, 3년 동안 생명의 강을 위한 현장 기도회를 개최한 종교인들, 이포보와 함안보에 위태롭게 올라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고 외치던 환경운동가들, ‘이명박 정권은 4대강사업 즉각 폐기하라’며 온 몸을 불살랐던 스님의 절규, 살을 에는 강바람 속에서 썩은 펄을 조사하던 전문가들, 뿌리가 썩은 수박과 참외에 분노하던 농민들, 뻔뻔한 논리로 사업을 강행시킨 사법부에 맞섰던 변호인들, 죽은 물고기만 담긴 그물을 끌어 올리며 한숨짓던 어민들, 뱀에 물리고 벌에 쏘이면서도 현장을 보도해온 기자들, 길거리 뙤약볕 아래서 서명을 받던 시민들….. 우리의 운동 속에는 문화계, 종교계, 법조계, 학계, 시민사회, 지역 사회 등이 모두 함께 있었다.

그렇기에 4대강 복원을 향한 결정은 ‘국민적 저항’의 승리다. 일찍이 정부의 강압으로 추진된 수많은 국책사업들이 있었으나, 4대강사업처럼 끈질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묻는 활동은 없었다. 우리는 그 안에서 제 역할을 다했고, 기어이 오늘을 맞았다.

 

우리 앞엔 여전히 가시밭길이 펼쳐져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지시로 모든 것은 마무리되지 않을 것이다. 정부 부처의 의견을 거친 정책은 결국 16개 보 중 6개의 보에 대해, 평균 26cm의 수위 저감으로 나타났다. 4대강 보들에 저수된 10억 톤의 물 중 1/10에도 미치지 못한 물만 방류돼 하천의 흐름 회복은 미흡할 것이다.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을 주지 않겠다는 설명이지만, 사실은 4대강사업을 담당했던 이들이 여전히 저항하고 있다는 의심을 풀기 어렵다. 수문 개방 계획과 함께 배포된 정부의 ‘가뭄이 심각하다는 보도 자료’ 역시, 4대강 수문 개방을 껄끄러워 하는 이들의 심사와 연결 되어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4대강 정책감사에 대해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 측과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등에서는 ‘정치 감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일부 언론들도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한 정치화를 시작했다. 4대강사업을 옹호하고 추진해 왔던 이들은 부정을 타파하고 상식을 세우는 과정을 정략으로 비틀려고 할 것이다. 감사원조차 감사 거부의견을 표명할 만큼, 4대강사업의 실체적 진실을 거부하려는 이들은 곳곳에 포진해 있다.

우리는 대통령의 결단이 이들을 넘을 수 있도록, 또한 대통령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긴장하고 궂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의 정책 과정을, 4대강 현장을 적극 모니터링하고 관련한 활동에 참여할 것이다. 감사원의 정책감사를 감시하고 독려할 것이다.

 

다시 각오를 다진다.

대통령으로부터 새로이 출발한 4대강 복원의 길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는 우리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다시는 생명의 강, 어머니의 강을 빼앗길 수 없기에, 더욱 소중하게 지키고 복원하기 위해 역할을 다 할 것이다. 그동안 함께 왔던 시민과 단체들은 더욱 굳게 손을 잡을 것이며, 국민들과 함께 갈 것이다.

또한 우리의 길은 단지 4대강의 복원을 넘어 사회적 이성과 상식의 회복으로까지 나아갈 것이다. 강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살리고 사회를 살리는 운동으로 발전시키도록. 피해를 받은 주민과 생명들을 위한 치유의 과정으로 삼도록. 유역관리, 물 자치에까지 나아가 물정책의 새 지평이 열리도록. 민주주의와 정의가 흐르도록. 생명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도록. 그 강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7년 5월 31일

(무순)대전환경운동연합, 농지보존 친환경농업 사수를 위한 팔당공동대책위, 대한하천학회, 4대강 복원 범대위, 4대강조사위원회, 4대강국민소송단, 4대강재자연화포럼, 4대강 저지 천주교연대,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 한국종교환경회의, 한국환경회의, 한국강살리기 네트워크, 한강유역 네트워크, 금강유역 환경회의, 영산강 살리기 네트워크, 낙동강 네트워크, 서울하천 네트워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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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에너지민주주의 실현하는 장으로 만들어야

정부는 오늘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전 대법관과 8명의 위원을 위촉해 3개월 동안의 활동을 시작함을 발표했다. 8명의 위원으로는 인문사회 분야 김정인 수원대 법행정학과 교수(39),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연구원 부원장(58)이, 과학기술 분야 유태경 경희대 화학공학과 교수(38), 이성재 고등과학원 교수(38), 조사통계 분야 김영원 숙명여대 통계학과 교수(58), 이윤석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48), 갈등관리 분야 김원동 강원대 사회학과 교수(58), 이희진 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48)이 위촉됐다.

먼저 위원 구성에 있어 중립성을 강조하면서, 정작 공론화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거의 없는 문제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10월 21일 이전에 결론을 도출하는 목표로만 운영하다보면 형식적인 절차로 진행될 우려가 있다. 따라서 공론화 관련 전문가들과 찬반 단체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공정하고 충분한 논의가 가능한 장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배심원 선정과정에서 무엇보다 신고리 5, 6호기 건설 여부로 인한 영향을 가장 많이 받게 될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다.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공론화로 만들기 위해서는 배심원들만이 아닌 각계각층의 충분한 참여와 토론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역별, 계층별, 분야별 공청회, 토론회, TV 생중계 등의 방법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모든 정보는 투명하게 공개되고 제공되어야 한다.

공론화 과정에서 정부가 중립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탈원전 정책에 대한 정보제공과 대책 마련 등에 대한 책임을 방기해서는 안된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둘러싼 양 쪽의 의견토론과 정부의 대책이 함께 제시될 때 국민들은 공정하게 종합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환경운동연합도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을 첫 걸음으로 우리 사회가 안전한 탈핵세상으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들과 함께 토론의 장에 최선을 다해 참여할 것이다.

2017724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수, 2017/07/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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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공장 화학물질 유출은 예견된 사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지난 4월 이레화학공장 화재 사고 이후 서구에서 또다시 화학 사고가 일어났다.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해당 공장은 화학 폐기물 처리 공장으로, 이곳에서 폐염산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 15t가량이 6월 2일 새벽 2시경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공장은 이전에도 이미 수차례 폐황산과 폐염산 등의 유출 사고를 발생했던 곳이기에 단순한 사고로 보기에는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먼저 사고 발생 전 징후를 발견하고도 대응이 미흡했던 점을 들 수 있다. 주변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도 인천시, 서구로 여러 차례 민원을 넣어왔다. 불과 며칠 전에도 화학물질이 소량 유출된 것을 확인하고 국민신문고로 민원 제기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관계기관에서는 방재 부직포를 이용한 임시방편적 대응을 하였을 뿐이다. 결론적으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은 격으로 사고를 키웠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해당 업체는 2년 전부터 공장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러나 공장 내부에는 10여 개의 탱크가 남아있고 내부에 유해 화학물질이 저장된 채로 방치돼 있다. 잔뜩 녹이 슨 탱크는 금세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불안해 보인다. 탱크 내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현실적인 조치가 이뤄져야겠으나, 그간 소극적인 행정조치만 이뤄졌을 뿐이다. 지금과 같이 관계기관에서 서로 책임을 미루는 행정만 이어진다면 또다시 사고는 재발할 것이다.

사고 인지 시점이 늦은 데에도 문제가 있다. 상주하는 관리자가 없기에, 결국 이날 최초 신고를 한 사람은 도로에 흘러넘치는 화학물질을 확인한 인근 건물 보안업체 직원이다. 이미 화학물질이 하수구로 흘러 들어간 이후 방제작업이 진행된 것이다.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다 하더라도 하수구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된 화학물질은 가뜩이나 노후화되어 제 기능을 못하는 가좌하수처리장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수년째 크고 작은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인근 공장에 피해자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 바로 옆 공장은 지난 2016년 5월에도 비슷한 사고로 13억 원의 손실을 입고 소송 중에 있으며, 이와 같은 화학물질 피해에 대한 피해자 구제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첫째로, 환경부와 지자체 공동의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가 절실하다. 지난해 환경부의 화학물질 통계조사에서 인천시 유해 화학물질 취급 업체 수는 1,079개로 집계되나 인천연구원의 조사 업체 수는 1,600여 개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관리·감독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실태 파악조차 구멍이 나 있는 셈이다. 환경단체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실태조사를 계속해서 요구해왔다.

둘째,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밀집한 서구와 남동구에서는 조속히 화학물질안전관리조례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 서구, 남동구를 포함한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화학물질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야 심각한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천시 차원의 화학사고 통합방재센터가 필요하다. 현재 인천을 비롯해 서울, 경기, 강원 등 4개 시·도의 화학 사고 대응을 위한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있지만, 화학 사고에 있어 빠른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의 과감한 예산과 인력 투입이 있어야 한다.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알 권리를 위한 조례 제정 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자체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운영으로 이번 화학물질 유출과 같은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 화학물질 감시 신고센터 : 1577-2260

 

201863

화학물질감시 인천네트워크

가톨릭환경연대 / 건강한노동세상 / 금호어울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 / 민주노총인천지역본부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천지부 / 서구민중의집 / 인천녹색연합 /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 인천환경운동연합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인천지부 / 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인천지부 / SK신광아파트비대위

 

※문의 : 조현정 010-3409-8724

※관련 사진 첨부

-화학물질이 든 탱크가 방치된 공장 내부

-유출된 화학물질이 하수구까지 흘러 들어간 흔적

-흘러 넘친 화학물질과 방재 부직포

-피해를 본 옆 공장 모습

 

일, 2018/06/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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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출자해 ‘햇빛발전소’를 건립하는 ‘대전희망에너지협동조합’이 22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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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이 출자해 ‘햇빛발전소’를 건립하는 ‘대전희망에너지협동조합’이 22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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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돈을 모아 햇빛발전소를 만들고 이익이 발생할 경우, 이를 공유하는 ‘에너지협동조합’이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출범했다.

‘대전희망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조은연)’은 22일 오후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조합은 지역에너지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에너지협동조합이다. 이들은 100kW규모의 시민햇빛발전소 1호기를 건립한 뒤 이를 매년 1호기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발전소로 인한 수익은 각 조합원들이 공유하거나 교육 등의 사업에 재투자한다.

또한 이러한 시민참여형 협동조합 모델을 통해 에너지대안사회와 협동경제를 실현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윤리적 에너지 생산 및 안전한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핵발전과 화력발전에서 벗어난 재생가능에너지의 확대 및 보급, 탈핵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건설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30여 명의 발기인들이 참여했지만 올 해 안에 200명까지 조합원을 늘려 약 2억 원의 출자금을 모아 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안에 햇빛발전소 건설을 마칠 예정이다.

이 조합에 참여하는 자격은 출자금을 내고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도 있고, 햇빛발전소를 설치할 만한 건물을 가진 개인이나 단체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들의 계획대로라면 햇빛발전소 1호기가 약 12만~13만k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고, 이를 판매할 경우 약 3300여만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채택한 창립취지문을 통해 “모든 시민은 에너지소비자이며 현재 에너지의 대부분은 화석연료와 핵에 의존하고 있다”며 “에너지를 마음껏 사용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려온 결과,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문제와 방사능 등 안전한 사회에 대한 위기에 봉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상태로는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그래서 우리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저탄소사회를 위한 생활방식의 변화를 가져오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우리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이 필요한 시대에 대응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이 되고자 한다”면서 “대안에너지의 생산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동조합은 자치와 자립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방식이다, 그리고 에너지 소비자에서 생산자가 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지켜나가는 적극적이고 대안적인 실천운동이다, 나아가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에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조정하는 깨어있는 시민들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 2016/08/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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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j.ekfem.or.kr

(500-050)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총 6매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박태규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이경희 정책실장(010-2609-2471).  2017.4.18

“참여해요 환경운동, 함께해요 환경사랑”

——— 보 도 자 료 ——–
보고서 파일은 광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gj.ekfem.or.kr) 자료실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도시공공성연구모임
도시계획, 건축, 경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분석
도시 공공성 진단 보고서 발간해…
도시계획, 건축, 경관위원회 사회적 배제그룹의 참여 부족,
관련 업종 종사자 참여비율 높고, 특정 분야(교통) 편중으로 공정성 부족
최근 3년간 공동주택심의가 주를 이뤄, 부결 한건 없는 위원회…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 도시공공성연구모임(이하 광주환경연합)에서는 광주광역시와 5개구의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의 운영과 심의 결과에 대한 분석 보고서-“광주; 도시공공성을 진단하다”(이하 보고서)-를 4월 18일 발표하였다.

광주환경연합은 2016년 12월을 기준으로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위원회의 위원구성 현황, 위원회 위촉과 공개여부, 위원회 운영과 심의결과를 정보공개청구와 국민신문고 질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확보하여 총 13개 위원회, 389명 위원, 최근 1년~3년간 다루어진 145건의 심의안건을 분석하였다.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해서는 도시계획, 건축, 경관 관련 법과 국토부 지침, 가이드라인, 광주시 조례를 기준으로 하였다.

광주환경연합은 시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시민참여 구조를 대표하는 시스템인 위원회 중 도시의 변화를 결정하는 도시계획, 경관, 건축위원회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이들 위원회는 도시 변화를 다루는 만큼 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성을 목적으로 운영, 심의되어야 하지만 그동안 행정 권력을 대신하거나 특정한 집단의 이익을 대표하는 모습들로 공공성 훼손, 시민 불신을 받아왔다.

이번 보고서의 목적은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 운영방안을 제안하고 이번 분석 대상에 포함된 3개 위원회을 포함해 광주시 전반의 위원회 운영을 점검할 것을 요구하고자 한다.

광주시는 경관위원회, 교통영향분석심의위원회의 위법적 운영을 바로잡음과 함께 광주시가 운영 중인 137개 법정위원회가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또한 광주가 추구한 인권도시, 문화도시 등 보편타당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참여와 소통, 협력과 나눔 등 광주정신이 위원회에도 적용되기 바란다.

광주환경연합은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위원회의 공정성, 투명성, 청렴성” 방안을 제도화하기 위한 토론을 갖을 예정이다. 또한 광주시에 변화와 개선을 요구하고, 위원회 운영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모니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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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도시 공공성을 진단한다.(일부 요약본)

1. 위원회  현황_(16p)

“전문가, 관련업종 종사자 위주의 위원 구성 ”
구성의 특성은 남성, 관련 업종 종사자, 전문가 위주로 구성되었고, 여성, 시민단체, 장애인 등 사회적 배제그룹의 참여를 부족하였다.
위원회 구성현황의 특성으로는 여성의 참여 비율과 사회적 약자(노인, 장애인, 아동 등)와 시민사회를 대변하는 그룹의 참여가 낮았고, 전문가와 관련업종 종사자의 참여가 높았다.

위촉직 위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첫 번째 그룹은 전문가로 도시계획위원회 41%, 건축위원회 36.9%, 경관위원회 47.5, 두 번째 그룹은 관련업종 종사자로 도시계획위원회 34.5%, 건축위원회 34.5%, 경관위원회 32.5%로 나타났다. (21p)

결론적으로 전문가와 관련업종 종사자 그룹이 도시계획위원회 75.5%, 건축위원회 71.4%, 경관위원회 80%로 도시공간을 결정하는 일은 전문가와 관련 업종종사자의 시선과 사고에 의존한다고 보인다.

“비공개 회의록, 상시 공개하지 않는 위원명단”

위원명단과 회의록 등은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공개된 회의결과는 광주시와 5개구의 형식이 모두 달랐고,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경로도 일관성이 없어 접근이 어려웠다. 유일하게 회의록을 공개한다는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도 직접 방문, 열람의 방식으로 공개하고 있어, 회의록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있었다.

“부결 없는 위원회, 심의안건 대부분 공동주택”

회의 심의 결과의 특성은 “부결 없음”이다.  비용을 들여 시간을 두고 계속 제출하면 통과되는 양상을 보였고, 안건의 대부분은 공동주택으로 미개발된 지역을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면서 도시 변화에 대한 심의가 주를 이루었다.
도시계획위원회의 최근 3년간 원안의결과 조건부 의결이 59%, 건축위원회 86.2%, 경관위원회 64.3%를 차지하였고 (26p) 안건의 종류는 대부분 재개발, 재건축을 포함한 공동주택심의가 건축위원회 안건의 80%, 경관위원회의 85%의 안건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최근 3년간의 도시계획위원회 안건의 50%이상이 공동주택 개발로,  당초 계획되지 않았던 지역이 개발에 의해 공동주택 개발로 바뀌어가는 양상이 도시변화의 주류가 되고 있었다. (42p)
2. 위원회 문제점

1) 구성 부분

10%대에 머문 여성 참여비율과 남성 위주의 심의구조
– 광주시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조례에서 특정 성이 60%이상을 넘지 않도록 규정함에도 여성의 참여 비율이 10%대에 이르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여성친화도시를 지향하면서, 실질적으로 도시공간을 이용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여성들이 도시공간을 결정하는 일에서 배제되고 있다.
여성참여는 도시계획위원회가 평균 13%, 건축위원회 16%, 경관위원회 25%를 보였고, 여성의 참여가 낮은 도시계획위원회의 경우, 동구 1인의 여성 참여를 포함해 광주시와 5개구에서 1~4인의 참여를 보였다. (18p)

광주시와 5개구간 중복위촉과 상호위촉 제한 규정 위배
– 도시계획위원회운영 가이드라인(이하 도시계획 가이드라인)에서는 광주시와 자치구간의 중복참여와 자치구간의 상호참여를 제한하고 있음에도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6인(29%)는 자치구의 도시계획위원으로 중복참여하고 있었으며, 서구 위원의 45%, 남구 위원의 43.5%는 타 구의 도시계획위원에 참여하는 등 상호 위촉에 대한 제제가 없었다.

이해관련성이 있는 업계 종사자의 높은 위촉률
– 도시계획 가이드라인에서 민간 전문가 위촉시 자자체 관내 현업 종사자를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있음에도 동구의 58.8%(17명중 10명), 광산구 44.4.%(18명중 8명)이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었다.

사회적 약자그룹인 노인·장애인·여성·아동분야는 위원회에서 배제
– 도시계획 가이드라인, 건축위원회 심의기준 등에서 다양한 직업군, 사회적 약자그룹의 참여를 명문화하고 있지만,
동구를 비롯한 5개구의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중 시민단체, 사회복지분야 등의 참여율 0%, 건축위원회의 사회적 약자그룹 참여는 광산구 0%, 4개 구에서 1인의 장애인, 여성 그룹에서 참여하고 있다.

건축위원회 “계획”과 “교통” 분야 위원- 전체의 20%.
– 건축위원회 사회적 약자그룹 위원 참여는 0~2명 수준인 반면, 교통과 계획 부분의 위원들은 6명~13명의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었고, 광주시와 광산구를 제외한 5개구에서 교통분야가 우점 분야이다.

2) 심의 의결의 문제점과 대안_(43p)

심의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가이드라인 보완과 적정 심의기준 필요
심의 및 자문에 있어 유사한 사안에 대한 판단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 위원회가 결정하는 부결, 조건부 의견 등의 명확한 기준이 없고, 사전 검토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경우가 많고, 회의 및 회의록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현재 도시계획위원회를 중심으로 다른 의원회에도 공통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이러한 기준과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위원들 개인의 지식이나 전문성에 의존하거나 다양한 그룹의 참여가 제한되고 결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하는 심의가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위원회의 결정이 구제형 대안으로 덜 가혹하거나 위원회의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결론이 나는 경향이 있다.

회의 안건 재상정 제한을 위한 제도적 장치 보완 필요.
: 2014년 동일안건의 3회이상 제출을 제한하는 규정이 신설된 이후, 광주 도시계획위원회에 2015년 5회 상정 1건, 2016년 4회 상정 1건으로 확인되었다. 동일안건의 재상정에 대한 이유를 밝히고, 부결된 안건에 대한 재상정을 금지하는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
3. 공공성, 투명성, 청렴성을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_(47p)

1) 공공성 제고를 위하여 사회적 배제그룹의 참여기회가 보장되어야 하고, 위원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한다.
전문가 및 관련업종 종사자 그룹이 주도해오던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사회, 사회적 배제그룹이 도시관련 위원회에 보다 높은 비중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되어야 한다.  모두에게 편리한 도시를 위한 지표가 될 수 있는 사회적 약자그룹의 참여가 필요하다.
위원의 중복, 지자체 상호 중복참여 등 소수의 전문가, 관련업종 종사자들에 의존하는 구조를 통해 광주시, 5개 자치구 도시관련 위원회의 자폐적 심의. 자문 문제가 진단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당부서 장의 책임인식과 함께 구조적으로 위원들의 중복, 상호간 참여를 막기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해충돌 가능성이 높은 위원들의 참여에 대해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공공성을 기준으로 위원을 위촉할 수 있 수 있도록 선정위원회의 운영이 필요하다.
또한 위원회 위원 수에 있어서도 과도한 규모를 줄이고 효율성을 제고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특히 분야별 집중도가 높은 교통, 건축, 도시계획 분야의 수를 줄이고, 이러한 위원의 수를 사회적 배제그룹에게 배분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도시를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위원회의 민주적 변화가 요구된다.

2)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위원명단과 회의록 상시공개를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하고, 공개된 정보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공개형식 규정이 필요하다.
명단 비공개의 상황은 역설적으로 안건 제안자 즉 사업자 측에게는 여러 경로를 통해 확보가능하고, 이러한 정보를 통해 안건의 사전 설명을 위한 접촉 등 음성적 상황을 낳게 된다. 회의록의 경우, 일부 열람방식의 공개는 접근성을 제약할 뿐 아니라 상시적 비공개로 인해 “심의과정에 대한 불신”을 초래한다. 오히려 명단 공개와 회의결과의 공개를 통해 투명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그 최선의 해결책이 될 것이다.
또한 각각 접근 경로가 다른 홈페이지의 회의결과 공개방식과 작성 방식은 시민들의 이해를 가로막는 장애가 된다. 또한 공개 날짜들이 회의 개최후 여러 개월이 지난후 동시에 공개되는 등의 행태들이 있다. 이를 차단하기 위해 관련 회의결과 공개의 시점, 작성 방법, 게시 경로 등을 지침화할 필요가 있다.

3) 청렴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절차와 위원들의 인식을 강화해야 한다.
위원회의 낮은 청렴도는 도시계획과 건축, 경관이 도시민의 공공적 권리, 가치에 대한 판단보다는 위원회 운영이 단지 관련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형식적인 절차라는 인식을 증대시키게 된다. 이는 결국 행정의 불신과 도시의 부패지수 추락으로 반증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위원 위촉시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시한 과거 부패행위에 대한 조회를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관련업종 종사자들이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사업들이 심의 안건으로 제출되었을 때 심의위원이  제척, 혹은 회피하도록 하는 규정을 더욱 엄격히 적용하고, 회의록 등에 기록하도록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공공적 가치를 위한 심의 위원으로써의 위원 스스로 책임과 공무원에 준하는 소명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화, 2017/04/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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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재환 10,000 서현경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대 10,000 석연희 5,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은자 5,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강규희 5,000 김정순 5,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재 10,000 조병렬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성은희 20,000 이성철 10,000 조선옥 5,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성청목 10,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성민 11,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소라 10,000 조성용 10,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소정, 지영 10,000 조성행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수경 10,000 조세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순우 11,000 조세형 10,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순우 10,000 조신행 10,000
강병호 10,000 김주찬 10,000 손정혁 30,000 이순화 5,500 조연길 10,000
강산 2,000 김준형 20,000 송규식 10,000 이순희 5,000 조영식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문섭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0,000 송미령 5,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화 22,000 송석범 2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창근 10,000 송석철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영삼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양섭 5,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영희 3,000 김춘숙 10,000 송우현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은숙 10,000 김태준 15,000 송유빈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일 10,000 김택남 10,000 송을석 1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지원 10,000 김판겸 11,000 송인옥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진규 10,000 김필동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철 5,000 김필환 11,000 송정호 15,000 이용원 10,000 조현승 20,000
강태경 10,000 김하현 5,000 송준태 5,000 이용일 20,000 조흥열 10,000
강현수 10,000 김학선 10,000 송중호 10,000 이우영 10,000 주덕남 3,000
강호병 5,000 김향림 5,000 송한결 10,000 이우현 33,000 주민정 10,000
강호석 10,000 김헌식 10,000 송혜숙 5,000 이원배 3,000 주양각 10,000
강효숙 13,000 김현 15,000 송호범 5,000 이원표 5,000 주용진 5,000
강희영 20,000 김현수 5,000 신금현 10,000 이원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경완 15,000 김현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서 5,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광미 11,000 김현우 5,000 신동욱 10,000 이은재 10,000 지옥향 10,000
고동수 10,000 김현정 5,000 신동윤 5,000 이은파 10,000 지원종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년 10,000 신명호 11,000 이인복 11,000 지현순 10,000
고민서 10,000 김형돈 33,000 신삼복 13,000 이인성 10,000 지희숙 10,000
고병년 30,000 김형태 5,000 신석우 10,000 이인세 11,000 진경희 30,000
고상춘 5,000 김혜영 10,000 신숙용 5,000 이인희 5,000 진미영 5,000
고연완 20,000 김혜천 20,000 신승호 10,000 이장익 10,000 진은희 11,000
고영권 5,000 김호근 10,000 신옥균 11,000 이재근 10,000 차상범 10,000
고영득 10,000 김호일 10,000 신옥영 10,000 이재면 10,000 차재영 10,000
고영주 15,000 김홍만 20,000 신우석 5,000 이재영 10,000 차진숙 20,000
고우진 10,000 김홍준 5,000 신유정 10,000 이재윤 10,000 채민성 15,000
고은아 30,000 김환 11,000 신정은 5,000 이재인 10,000 채재학 10,000
고은정 16,000 김환욱 1,000 신지연 10,000 이재진 5,000 천용기 11,000
고익환 10,000 김효경 10,000 신창수 10,000 이재철 10,000 천혜영 5,000
고제열 6,000 김효순 2,000 신현섭 11,000 이재호 15,000 최경옥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신현숙 10,000 이재희 10,000 최규관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신현정 10,000 이정구 10,000 최규영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신현주 5,000 이정수 5,000 최기안 1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신혜옥 5,000 이정은 10,000 최대민 22,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규호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문보 10,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원경 11,000 이제환 10,000 최성미 5,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은영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심재광 10,000 이종범 11,000 최솔 1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기 5,000 이종상 10,000 최순옥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심준홍 11,000 이종찬 10,000 최승만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태영 10,000 이주황 11,000 최영규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도현 10,000 이준기 5,000 최영미 10,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미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은 20,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병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준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병호 10,000 이지민 5,000 최용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보석 5,000 이지선 10,000 최유정 10,000
권대홍 10,000 노현승 10,000 안복남 5,000 이지연 15,000 최윤경 5,000
권문석 10,000 대동역 10,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진 5,000
권선술 5,000 도석주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윤호 11,000
권선영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정선 30,000 이진국 20,000 최윤희 10,000
권선필 20,000 도혜선 10,000 안정섬 5,000 이진숙 10,000 최은숙 10,000
권수경 10,000 동혜경 5,000 안준성 10,000 이진철 5,000 최은진 10,000
권순우 10,000 류수경 30,000 안지원 5,000 이진헌 30,000 최정우 30,000
권영당 10,000 류제정 10,000 안진모 5,000 이진희 10,000 최정필 11,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안형준 10,000 이찬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귀영 50,000 이창섭 10,000 최종진 5,0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종하 3,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종현 1,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지연 5,5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지훈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진경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진수 10,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진형 10,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양유리 1,000 이현자 10,000 최창우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0,000 최충식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양해림 20,000 이현주 11,000 최하영 5,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한성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양혜진 3,000 이혜림 5,000 최현진 10,000
김고은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 10,000 최호택 10,000
김광래 10,000 민병애 15,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화영 11,000
김광신 10,000 민병일 10,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희재 5,000
김광호 15,000 민아강 10,000 엄희승 5,000 이효준 15,000 추명구 10,000
김광호 10,000 민애식 5,000 연중모 5,000 이후찬 5,000 추민수 10,000
김규 10,000 민완기 10,000 염동원 10,000 이희순 5,000 표윤숙 5,000
김규열 10,000 민은희 5,000 염혜경 11,000 이희정 20,000 하은향 5,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염홍익 10,000 인주환 10,000 한경이 13,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경숙 10,000 임경선 10,000 한금수 2,000
김기만 5,000 박관수 10,000 오광영 10,000 임경숙 10,000 한대현 5,000
김기정 15,000 박근덕 2,000 오기민 10,000 임경은 5,000 한동희 1,000
김기혁 5,000 박길수 5,000 오남균 5,000 임규창 15,000 한미경 10,000
김나영 10,000 박나연 5,000 오다연 10,000 임다혜 5,000 한상효 10,000
김낙종 10,000 박노동 10,000 오명숙 5,000 임동순 10,000 한수정 5,000
김남수 5,000 박민우 5,000 오성일 5,000 임문희 10,000 한우리 20,000
김남원 20,000 박병국 20,000 오세열 10,000 임병안 10,000 한윤희 10,000
김대경 10,000 박병엽 22,000 오세윤 10,000 임봉빈 10,000 한은규 10,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오수환 10,000 임서균 5,000 한일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오인환 10,000 임선미 10,000 한종구 10,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오정균 5,000 임성환 5,000 한주동 20,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오종섭 10,000 임일남 10,000 한지수 5,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오진희 5,000 임재무 10,000 한진숙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오현균 10,000 임재일 10,000 한추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오현숙 11,000 임재한 10,000 함두배 10,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왕영성 20,000 임재화 33,000 허건영 1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우미정 10,000 임정희 5,000 허소윤 15,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우승범 5,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허우석 1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원경선 11,000 임철희 10,000 허재영 30,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원용호 5,000 임혜숙 10,000 홍석영 1,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원희선 20,000 임홍렬 10,000 홍석진 5,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효인 10,000 홍석하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나영 10,000 임훈란 5,000 홍선주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병로 33,000 임희동 6,000 홍성규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병선 10,000 장대희 5,000 홍성옥 10,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연숙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종규 5,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종호 10,000
김민석 10,000 박은규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혜련 5,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황덕수 10,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황만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황명동 2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황명진 30,000
김병호 30,000 박인순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상철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천 10,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성미 5,000
김보라 3,000 박재묵 3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수영 3,000
김보람 10,000 박재희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순하 10,000
김보수 30,000 박정규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승미 5,000
김보혜 15,000 박제화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인성 10,000
김봉구 10,000 박종갑 5,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인준 5,000
김삼주 5,000 박종덕 11,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인호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재학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인 5,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호경 5,000
김상기 10,000 박주철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김상기 5,000 박준우 5,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김서룡 10,000 박지숙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11,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선태 10,000 박찬인 11,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건희 15,000 정관수 30,000
김성곤 10,000 박태규 5,000 이경남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필우 10,000 이경민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학준 5,000 이경선 6,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해인 5,000 이경숙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박혜영 2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박희권 5,000 이경희 5,000 정미숙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예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숙자 5,000 배선진 5,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영옥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익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미순 10,000 정진영 20,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미영 50,000 정창원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미은 5,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영석 10,000 이범진 10,000 정청숙 15,000
김응병 20,000 서예화 5,000 이범희 11,000 정태호 10,000
김응학 10,000 서용옥 5,000 이병호 10,000 정필교 10,000
김의원 10,000 서용하 10,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재수 20,000 서충교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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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2/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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