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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들 덕에 촛불 있었다"…6월항쟁 이끈 '국본' 30주년 기념식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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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들 덕에 촛불 있었다"…6월항쟁 이끈 '국본' 30주년 기념식 (170527)

익명 (미확인) | 화, 2017/05/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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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은 온 천지가 장밋빛이다. 이 장밋빛의 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헌법을 지키지 않은 대통령을 시민의 힘으로 탄핵시키고, 새로운 권력을 창출하는 일 자체가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한다. 그런데 37년 전 1980년 5월은 온통 핏빛이었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암흑 천지였다. 그 직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봄을 꿈꾸었다. 비록 권력 내부의 균열로 최고 권력자가 목숨을 잃은 결과이기도 했지만, 그 봄은 오랜 겨울에 맞서 싸운 저항의 결과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3774&CMP…
목, 2017/06/0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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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처벌받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는 기사 입니다. - 출소한 김씨는 법원에 재판을 보러 갔다가 우연히 박 열사 고문에 가담한 경찰관들의 재판을 방청하게 됐다고 한다. 김씨는 “무슨 재판인가 보니 박종철 열사 고문경관 재판이었어요. 법정으로 죽 들어오는데 날 고문했던 사람이 거기 있더라고요. 순간 공포스러웠죠.”라고 말했다. 김씨는“날 고문한 경찰관 중 가장 졸병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거기 있더라”며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저 사람이 날 고문했다’고 중얼거렸다”고 말했다. 해당 경찰관은 1987년 1월 고문치사사건 발생 직후 구속된 조한경 경위·강진규 경사 외에 그해 5월 천주교 정의구현사.......
월, 2018/02/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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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1712"그녀와 그는 둘 다 1926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올해 7월 2일 세상을 떠났고, 그는 6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둘은 문자 그대로 똑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삶의 모습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랐다. 여기서 그녀는 장준하 선생의 반려자 김희숙 여사, 그는 김종필 전 총리다. 두 인물이 걸어온 너무나 달랐던 삶의 모습은 우리 현대사의 비극과 모순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그렇기에 그들 삶의 궤적을 비교해 되새겨 보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
목, 2018/07/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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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에서 한국전쟁 직후에 보도연맹 사건에 연루되어 429명 이상이 처형되었다. 이중 제1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진실규명 결정된 이는 56명에 불과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759
월, 2018/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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