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상생 공공급식
서울 강동구와 전북 완주군이 1대1로 연결해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합니다. 도농상생 공공급식의 첫 사례로써 한살림이 급식센터의 운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전북 완주·서울 강동 전국 첫 ‘상생 급식’ 시작
29일부터 어린이집 등 88곳 완주산 직거래 농산물 공급
2017-05-23 18:08 김승훈 기자 /ⓒ서울신문
뉴스검색 바로가기한살림물품이 우리쌀 소비를 확대시키는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소365] 우리 쌀 소비확대, ‘소비트렌드 공략하자’ /上. 한살림 ‘건강한 유기농 HMR’
소비트렌드 쫓는 ‘유기농 HMR 쌀고기’
농약·색소·MSG 無 안심 먹거리
2016.09.07 13:46 이예람 기자 /ⓒ농수축산신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 등 35개 시민단체·정당이 참여한 GMO반대 제주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출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유전자 조합 식품 안돼!” GMO반대 제주행동 출범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10:18 이동건 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소리
제주도내 시민사회와 정당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등 GMO 반대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김은심 부여 참벗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은심 생산자는 딸기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단함·곤궁함 모두 이겨낸 그녀의 순박한 삶젊은 여성농민 부여 김은심씨
2017.01.22 15:41 심증식 기자 /ⓒ한국농정신문
지난 18일,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2016년 행정자치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괴산군 솔뫼유기농업, 농촌경제 활력소 역할 ‘톡톡’
상품개발.판매 통해 주민 안정적 생산 활동 지원
공동체 강화에도 기여… 우수마을기업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8일 09시 29분
자세히 보기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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