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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수도권 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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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수도권 교육프로그램)

익명 (미확인) | 금, 2017/05/26- 14:49

 

키자니아를 다녀왔습니다

 

- 수도권 교육프로그램 : 미취학&초등학생 -

 

지난 토요일 520일에 수도권 지역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키자나아체험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이한테 인기가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이번에 처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정도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모이는 일정에 아이들과 가정분들이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되었지만, 모두 잘 모여 키자이나로 향했습니다.

 

키자니아는 아이들이 현실세계의 직업을 체험하고 진짜 어른이 되어 볼 수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한참 꿈을 꾸고 다양할 경험을 할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아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키자니아 안에는 90여개의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고, 체험활동을 통해 돈도 벌고,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실제 경제 활동까지 해볼 수 있는데요.

 

 

입장할 때 위와 같은 가상 화폐를 받고 안에서 돈을 지불하거나 체험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데요.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 여러 가지 체험 중 제일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골라 자유롭게 다녔습니다.

 

 

아이들한테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은 단연! 맛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였는데요!

초콜렛, 피자빵, 과자, 요플레 등을 만들어 먹었봤습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거라 훨씬 맛있었답니다~

 

 

 

 

또 여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체험은 마트 체험이였습니다. 어릴 때 소꿉장난으로 해봤던 마트 놀이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매우 신기해하였습니다!

한 학생은 실제로 마트에서 근무하시는 엄마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남자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많았던 체험은 자동차! 소방! 체험활동이였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타보고, 고쳐보기도 하고, 화재현장에 소방차를 타고 불을 직접 끄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밖에 은행직원, 호텔리어, 간호사, 라디오 DJ 등 직업 체험을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체험활동이 많아서 오늘 하루로 다 체험할 수 없어서 학생들도 부모님들께서도 매우 아쉬워하셨는데요. 다음 모임때 한번 더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나중에 커서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보다 보다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되길 바랬는데,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니 잘 준비했구나 싶었습니다.

꿈을 찾는 일이 오늘처럼 보다 즐겁고 신나는 길이길 생각해봤습니다.

오늘이 체험이 아이들이 꿈을 찾는데 작은 한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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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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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광주지역의 도시계획 현안을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

7월에는 7월 21일(수) 저녁 7시, 푸른마을공동체센터 3층에서

‘광주도시계획 조례, 개정운동을 제안하다’를 주제로 이경희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과 윤희철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발제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광주경실련과 참여자치21, 광주로,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환경연합,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이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 2021/07/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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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여덟번째 신입회원님은 김현주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주 회원님은 표선면에 ‘여문영아리’의 벗이 되셨습니다. 람사르습지로 유명한 물영아리 바로 맞은편에 있는 오름입니다. 물영아리와 달리 분화구가 없고 물이 없다하여 ‘여문영아리’라고 부릅니다. 신령같은 여인이 머리를 풀고 앉아있는 형세라 하여 ‘영아악’이라고도 불립니다. ‘아리’란 ‘산’을 뜻합니다. 즉, ‘영아리’란 신령스런 산이란 뜻이지요. 오름정상에 올라서면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벵듸 ‘녹산장’의 광활한 초원지대와 오름군락 그리고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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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아홉번째 신입회원님은 고병련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병련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아끈다랑쉬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의 여왕이라는 다랑쉬오름 바로 옆에 나란히 있는 오름입니다. 다랑쉬오름보다 작지만 모양이 비슷합니다. 분화구도 다랑쉬보다는 훨씬 작지만 원형 경기장같은 아담한 분화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는,버금가다는 뜻의 ‘아끈’을 붙여 아끈다랑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김인호 민속학자의 해석에 따르면 ‘다랑쉬’는 고구려어로서 ‘달수리’가 변화된 것이라고 합니다. ‘달’은 높다,고귀하다는 뜻으로서 다랑쉬는 ‘높은산 봉우리’라는 뜻을 가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랑쉬’는 해발은 198m이지만 비고(산 자체 높이)는 58m에 불과하고 분화구 깊이도 10여m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오름 위에 올라서면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오름입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월, 2021/07/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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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내지천 살리기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마을 및 주민대표들이 모여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이후의 추진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 내지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 주민참여형 하천살리기 우수지역 선진지 견학, 내지천 생태조사, 생태교실 운영, 수질 정화식물식재 및 관목 식재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목, 2021/07/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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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연합과 광주관광재단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광주예술여행-“예쓰투어

7월 23일(금)  첫번째 참여자의 출발을 시작으로 매일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공원에서 비대면으로 플로깅 물품을 수령하고  광주천, 양림동과 사직공원을 거쳐 광주공원으로 돌아오며 쓰레기도 줍고, 투어 해설도 듣고, 공예체험도 하고, 미술관도 돌아봅니다.

사직공원 전망대에서는 광주 도심을 전망하고 사직공원의 숲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갖습니다.

 

도심에서 예술 여행도 즐기고, 쓰레기도 줍는 “예쓰투어” 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투어해설과 공예체험,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청은 필수 입니다.

 

예쓰투어 신청은  https://bit.ly/3zcLXw4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7월 23일_ 예쓰투어의 첫 참여자. 첫번째 참여자가 되기 위해, 첫날 첫 시간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참여한 예쓰투어 참여자들…

 

공예체험

쓰레기 줍기- 광주천 플로깅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광주 도심의 풍경

 

 

월, 2021/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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