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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성북동 호두나무집으로 초대합니다~
성북동 호두나무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천연 모기 퇴치스프레이와 죽염연고 만들기도 함께 해요~] 두근두근~ 여름, 새내기회원모임 성북동 호두나무집으로...
김주묵 신재환 강명 이방연 김이상 유진규 김용호 이정수 노지영 임정남 임용수 임태훈 신민선 임영훈 성준환 백향옥 이진아 황태순 최영신 이상미 차병호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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