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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스태프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

[서울환경영화제] 스태프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

익명 (미확인) | 수, 2017/05/24- 15:28
영화제 시작 전부터 스태프들은 '5월의 서울환경영화제'를 꿈꾸며 이리 뛰고 저리 뛰었습니다. 벌써 마지막 인사말을 전해야할 때가 왔네요. 고마운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 모두 꾹꾹 눌러담아 한마디로 전합니다. 모든 스태프에게 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평생 지우고싶지 않은 7일간의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프로그램팀장 심윤정: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간 스태프분들, 영화제의 꽃 그린티어분들, 올해도 찾아주신 관객분들 모두가 영화제를 빛내주셨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고생한 프팀 은영, 민주. 기획운영팀 아름, 윤지 넘 고생했고, 고마워요. 든든하게 함께해준 환경.......

시민들의 의견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하는 환경영화 보고 특별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상영작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의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 프로그램당 50명 무료 초청(사전 신청 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곳에서 신청바랍니다. 세상을 바꾼 한편의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중국 재활용 정책을 바꾼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특별 상영 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중국발 쓰레기 대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화, 2018/05/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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