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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38명의 그린티어가 전하는 감사 인사

[서울환경영화제] 38명의 그린티어가 전하는 감사 인사

익명 (미확인) | 수, 2017/05/24- 14:28
7일간 달려온 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그린티어 38명의 열정적인 마음이 있었기에 영화제가 진행될 수 있었는데요. 이들이 전하는 마지막 한 마디, 들어보실래요? 아듀 2017! 홍보팀이가영: 지금 이 순간에도 모모 다락방으로 달려가는 중!! 홍보팀과 함께했던 좋은 기억들 항상 추억하며 지낼게요! 우리 또 만납시다. gffis 고마워요 :D 김관수: 우리의 영화제는 아쉽게 끝이 났지만, 함께했던 17년 5월의 추억은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환경영화제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나현: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ㅠ.ㅠ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은 경험하고 갑니당 꾸준히 연락하며 지.......

시민들의 의견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하는 환경영화 보고 특별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상영작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의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 프로그램당 50명 무료 초청(사전 신청 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곳에서 신청바랍니다. 세상을 바꾼 한편의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중국 재활용 정책을 바꾼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특별 상영 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중국발 쓰레기 대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화, 2018/05/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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