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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한반도 평화 촉구 한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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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한반도 평화 촉구 한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화, 2017/04/18- 16:48

<한반도 평화 촉구 한국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개최

한반도 무장충돌 방지와 남북관계 단절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의 긴급제언

한반도 주민 볼모로 하는 일체의 군사행동 중단하라!

 

오늘(4/14) 국내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은 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은 외면한 채 군사적 대결만 내세우고 있는 한미 당국과 북한에게 더 이상의 자극적 군사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무장충돌 방지와 남북관계 단절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의 긴급제언을 발표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북한이 추가적인 핵실험 또는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개가 가능하다는 것을 내비치고 있고 미 트럼프 행정부는 전략자산을 한반도와 그 인근에 집중시키며 선제타격 가능성마저 시사하는 등 한반도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무력시위 한가운데서 살고 있는 당사자이자 대통령 파면과 조기 대선을 이끌어낸 주권자인 한반도 주민들의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 상황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우려를 바탕으로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동료시민들에게 전하는 <한반도 군사위기의 해소와 평화 구축을 위한 긴급제언>을 발표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번 제안에서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동료시민들에게 △한반도에서 어떠한 무력의 사용도 절대 용납해서는 안되며 △우발적인 군사충돌을 예방하기 위해 단절된 군사 핫라인을 재연결하고 △남북 간 대화와 △인도주의 협력, 사회문화 교류를 조건 없이 재개‧허용하고 △한반도 문제의 해결은 남과 북, 특히 남한의 민주적‧평화적 역량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정용상(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 이부영(동아시아평화회의 운영위원장), 김영순(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김금옥(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김흥수(한국YMCA평화통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권태선(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오영(남북경제협력포럼 대표), 조성우((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이사장), 정강자(참여연대 공동대표), 정현백(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모인 인사들은 내일(4/15) 제22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 사전행사로 광화문 잔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피켓을 만드는 캠페인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기자회견 개요
○ (행사)제목 : 한반도 주민 볼모로 하는 일체의 군사행동 중단하라!
○ 일시와 장소 : 2017년 4월 14일(금) 오전 10시 광화문광장 남단
○ 주최 : 참가자 일동
○ 주관 : 시민평화포럼
○ 순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사회 :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 발언1 : 이부영 동아시아평화회의 운영위원장
– 발언2 : 정현백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 발언3 :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공동성명 낭독
– 한반도 평화촉구 퍼포먼스

▣ 공동성명

한반도 주민을 볼모로 하는 일체의 군사행동에 반대한다

한반도 무장충돌 방지와 남북관계 단절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의 긴급제언
한반도가 또 다시 요동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한미 연합군사훈련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로 군사적 위기가 고조된 지 채 얼마 지나지 않아 ‘한반도 4월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핵실험이나 ICBM 공개 가능성을 내비치는 북한과 전략자산을 한반도와 그 인근에 집중시키면서 선제타격 가능성마저 시사하는 미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하기 힘든 행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불안감 역시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무력시위 한가운데서 이 땅에 살고 있는 주민들, 대통령 파면과 조기 대선을 이끌어낸 주권자의 목소리가 전달될 통로는 막혀있습니다.

우리는 한반도 주민들의 평화적 생존권을 외면한 채 군사적 대결만 내세우는 지금의 한미 당국과 북한에게 더 이상의 자극적 군사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북한은 한반도와 동아시아를 군사적 갈등으로 치닫게 하는 핵‧미사일 시험을 중단해야 합니다. 어떤 국가도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인 핵무기를 개발, 보유하고 이를 운반, 발사하는 행위를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전술핵무기 재배치와 대북선제타격론 논의는 더욱 용납할 수 없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명분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한반도 주민들을 무장충돌의 비극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무책임한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일각에서 제기되는 선제공격론은 과연 우방국 정부가 이 땅에 실제로 살아가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극도의 긴장 속에서는 어느 측의 사소한 오해나 우발적인 행동이 심각한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충돌의 가장 큰 피해자는 북한의 김정은 정권도 미국의 트럼프정권도 아닌 한반도 주민인 우리 자신이 될 것입니다. 이 엄중하고 부조리한 상황 앞에서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시민사회가 각별한 지혜와 의지를 발휘해야 합니다. 현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하여 최소한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을 막고 가능한 수준에서 위기를 해소하고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합니다.

우선,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한반도의 위기가 과연 군사력 부족이나 무력 사용을 공언하면서 상대를 압박하는 적대행위가 부족해서 초래된 것인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도리어 무력과 억지만이 해법이라는 군사일변도의 시각이야말로 지금의 위기를 만들어낸 근본 원인일 수 있습니다. 군사적 대결상태 속에서는 상대방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군사주의가 힘을 얻고 신뢰구축과 협상을 모색하자는 목소리는 힘을 잃게 됩니다. 요즘처럼 남북 간의 핫라인조차도 완전하게 단절된 상태에서는 서로의 행위에 대한 주관적 예측이 난무하게 되고 이것이 또 다른 오해와 불신으로 확대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남북 간 관계의 완벽한 단절과 대결일변도의 상황은 주변강국들에게 한반도 상황에 간여할 빌미를 주고  패권추구를 정당화할 구실을 줌으로써 결과적으로 한반도를 패권경쟁의 볼모로 만들고 한반도 주민들의 민주적 자기결정권과 평화적 생존권을 제약하는 악순환을 야기합니다.

궁극적 해법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반도에 사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이 땅에서 군사적 충돌이 재발되어서는 안된다는 분명한 원칙에 합의할 수는 있습니다. 더불어 최소한 불필요한 오해나 불신으로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최소한의 안전장치들을 재건하는 것도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행동이 신뢰와 협력을 되살리는 작은 물꼬가 되어 장차 남과 북, 그리고 한반도 주변의 나라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대전환을 야기할 전환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한반도 군사위기의 해소와 평화 구축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동료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호소합니다.

하나, 한반도에서 어떠한 무력의 사용도 절대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한반도에 조성된 위기가 어느 일방의 무장공격이나 군사적 충돌로 비화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선제공격 같은 수단이 한반도 주민들의 합의 없이 사용되는 것을 결단코 막아내야 합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이에 대해 단호한 반대의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나아가 무장충돌의 가능성을 키우고 한반도 주민들의 평화롭게 살아갈 권리를 훼손하는 어떠한 종류의 군사적 위협, 적대 행위, 과잉대응에 대해서도 단호히 반대해야 합니다. 상대를 힘으로 굴복시키겠다는 발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도 국민의 안전도 지킬 수 없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하나, 남북 당국은 우발적인 군사충돌을 예방하기 위해 단절된 군사 핫라인을 재연결해야 합니다.
적대적 상황이 지속될수록 불필요한 충돌을 예방하기 위한 수단이 절실합니다. 현재 남북간에는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군사적 소통창구마저 차단된 상태입니다. 국민들은 아무런 조기경보나 예고 수단도 없는 상태에서 전쟁위기의 볼모가 되어 있습니다. 더 이상의 군사적 충돌을 원하지 않는 대다수 국민들의 바람에 호응하고자 한다면 한반도 위기를 관리할 수 있는 군사 채널부터 시급히 복구해야 합니다.

하나, 남북 간 대화를 조건 없이 재개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심지어 전쟁국면에서도 대화는 필요합니다. 남북관계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이 있습니다. 각각의 쟁점들은 하나같이 오랜 적대와 갈등관계에서 비롯된 것들로 누적된 불신의 벽을 단번에 허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화를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서 매우 중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차기 정권을 담당할 후보들은 어떤 경우에도 최소한의 대화 창구를 이어가겠다는 것을 공약해야 합니다.

하나, 인도주의 협력과 사회문화 교류는 조건 없이 허용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도적 협력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국제사회는 제재를 이유로 인도주의 협력이 제한되어서는 안된다고 일관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거 박근혜 정권도 인도주의 협력만큼은 조건 없이 지속하겠다고 공약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당국 간 관계단절을 이유로 최소한의 사회적‧문화적 민간 교류마저 단절될 이유도, 근거도 없습니다. 당국 간 갈등관계가 지속되더라도 민간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 한반도 문제의 해결은 궁극적으로 남과 북, 특히 남한의 민주적‧평화적 역량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가올 대선에서 주권자인 국민을 숨죽이게 만들고 위험에 빠뜨릴 무모한 힘 자랑 대신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오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혜로운 대통령을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사드 배치나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와 같이 중대한 외교‧국방 결정을 내리기 전에 국민과 국회에게 먼저 그 타당성을 묻고 그 뜻을 따르는 행정부 수반을 찾기를 원합니다. 남북관계의 단절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함으로써 지금보다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들에 대한 건설적인 토론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주권자인 국민들의 평화적 생존권과 민주적 자기결정권이 온전히 존중되고 행사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평화적인 촛불혁명을 이끌어낸 시민의 역량이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에도 발휘될 것을 우리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7년 4월 14일
한반도 평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권태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금옥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김전승 흥사단 사무총장, 김흥수 한국YMCA평화통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문성근 정책기획국장,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공동대표, 박래군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대표, 박순성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박정은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박창일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윤정숙 시민평화포럼, 이대훈 성공회대 평화학 교수, 이부영 동아시아평화회의 운영위원장,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이연희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사무총장, 이오영 남북경제협력포럼 대표, 이태호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이행우 미주동포전국협회 NAKA, 정강자 참여연대 공동대표, 정용상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정현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공동집행위원장, 정현백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조성우 (사)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이사장, 최영애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나눔문화, 녹색연합,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재향군인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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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벌판: 평화협정 체결! 네번째 준비회의, 내일입니다. 1. 날짜: 2017. 7. 12(수) 오후 6:30~ 2. 장소: 서울시의회 별관 8층 (820호) 북측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성공 소식으로 인한 한반도 예측불허의 상황속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평화협정 체결"을 언급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평화협정 체결이 한반도 남북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주요한 관문으로 부상했습니다. 한반도 남북의 잠정적 평화가 아닌,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중간 교두보라 할 수 있는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평화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젠 손에 손을 잡고 거리로 뛰쳐나와야 할 때입니다. 평화협정행동연대에서 평화협정으로 가는 그길을 평화를 사랑하는 여러분과 같이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7. 7. 11 (가칭) 평화협정행동연대 준비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 : 여인철, 양건모, 이기묘, 정연진, 조항원
화, 2017/07/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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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2000년전 예수가오셨다 가시고 사람들은 예수의 영성을 배우고 그영성으로 사람들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프리메이슨의 역사이고 이후 기독교국가인 미국 배후에서 미국을 조종하고 나쁜영성 마인드컨트롤 신념사상종교이념등을 통하여 사람들을 지배하게되었다 2000년간 그들은 많은 일을 하였고 2000년간 지배자로 지구의 많은 부분을 다스리고 미국 배후에서 가쯔라테프트 밀약을 통해 일본에 넘겨주기도 하고 이념등을 통해 남북을 갈라놓고 지배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한반도를 놓고 여러가지 전략을 세웠다 그중 하나가 남북분단 상태를 통한 한반도 지배권을 위한 한미일동맹과 중북러 동맹구도의 통치계획이고 노예화전략이다 북한과 당근잡기 싸움을 하고 있을 시간에 주변국가들을 뒤에 무엇이 배후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들은 한민족이 깨어나는것을 매우 싫어 하고 지구의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혈안이다 모든 정치와 군사 뒤에는 이스라엘 민족의 프리메이슨이 있었던것이다
화, 2017/07/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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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53) http://blog.jinbo.net/CINA/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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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영국의 반미평화활동가 린디스 퍼시가 환수복지당 당원들과 함께 군산미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린디스 퍼시와 환수복지당 당원들은 울프백 미공군기지앞에서 거꾸로된 성조기를 들고 , <작전권 환수!>·<미군기지 환수!>를 외쳤습니다. 이후 린디스 퍼시는 인원수보단 결속력 높은 반미평화투쟁이 중요하다며 반미평화투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다시 한번 결의했습니다. #경찰 #악폐 #청산 #미군 #기지 #환수 #사드 #가고 #평화 #오라 #광화문 #환수복지당 #복지 #삼봉로 #미국 #대사관 #1인 #시위 #민주 #성주 #사드배치 #반대 #양심수 #석방 #린디스 #퍼시 #영국 #반미 #활동 #군산 #작전권 #THA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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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 NoTHAAD here" 영국의 반 군사기지 평화 활동가 린디스 퍼시 Lindis Percy, 10일 만에 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합니다. 비가 오고 경찰이 압박해도 꿈쩍도 않습니다. 고마와요. 린디스 퍼시. CAAB Campaign for the Accountability of American Bases 미군기지 감시 캠페인의 창시자이자 전 대표인 린디스 퍼시는 그의 영국내 반군사기지 평화 행동으로 500 번이상 체포된 적이 있습니다. 환수복지당의 더 많은 사진은 http://pdp21.kr/?p=11112


2017.7.10 <사드 즉각 철거! 북침전쟁연습 중단! 북미평화협정 체결! 미군기지 환수!> 미대사관앞 1인시위 358일째! 적들에게는 강한 인상을 동지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이는 린디스 퍼시 오늘의 투쟁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투쟁 항쟁 앞으로! #사드 #즉각 #철거 #경찰 #악폐 #청산 #광화문 #환수 #복지 #당 #스티커 #최저 #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민생 #해결 #환수복지당 #악폐청산 #민생해결 #사드철거 #양심수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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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금 조미대결을 준비중인데 문재인정부는 칼을 들이대면서 항복하라고 하는중 빨리환상에서 벗어나 정부는 북에대한 해법을찾고 자주적인 구상으로 대화에 임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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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 미군기지?


[BAND] 사드배치반대김천시민대책위
수, 2017/07/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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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은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성주투쟁위가 촛불을 든 지 365일째 되는 날이다. 이날 저녁 7시 30분에는 평화나비광장을 밝히고 소성리를 비추며 1년을 버틴 촛불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2017 평화기원 성주음악회’가 열린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가 주최하고, 예술가협동조합 ‘니나노’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에서 출발하는 무료 교통편도 제공된다. 행사 당일 오후 6시 30분 반월당을 출발해 평화나비광장까지 운행하는 대형버스가 마련됐다. 이 버스는 공연이 끝난 오후
수, 2017/07/1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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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가 대한민국을 흔들기 시작한 날로부터 1년. 1년을 맞는 세레모니가 이런 폭력이라니 참담하네요. 지금 소성리는 다시 4.26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 정부, 국회, 경찰청에 항의전화해요. 그리고 소성리로! [08:00] 소성리 상황 경찰이 구난차등 기타차량을 진입시키기 위해 또다시 경찰병력을 동원해 마을을 고립시켰습니다 현재 주민들은 사드가 들어왔던 4월 26일 처럼 마을 회관에 갖혀있습니다 7/12 8: 46분 구난차를 들여보내기 위해곧 주민들을 다끌어낼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이 국방부 구난차를 들여보내겠다고 작전을 펼치고 주민들을 들어내고 있습니다
수, 2017/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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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문재인정권 기다려보라는 분있나요?
수, 2017/07/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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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일열: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검찰과 법원, 대법원, 헌법재판소가 부정부패불법비리매국노들과 머리는 다르지만 몸은 하나가 되었죠! 지금부터 바뀔까요? 결국은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그들도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각자 주권을 찾을 때 그들도 우리를 따라 변화될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러나 그 부정부패불법비리매국노들의 뿌리는 상당히 견고하고 강하고 충분히 악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죠!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외치고 그 정의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어떤 것이 올바른 정의인지 알리고, 작은 행동이지만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몸으로 지치지 말고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런 개인들이 모여 작은 차이는 극복하고 조금 느리더라도 외부든 내부든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숙제일 겁니다. 남들이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고, 남들이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을 행하는 정진빈 대표님을 포함한 그런 행동하는 양심가분들에게 존경을 보냅니다. 저도 언제나 그런 분들의 발뒤꿈치라도 쫒아갈 수 있을까요? #투표소수개표가 #주권회복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 '멘붕의 시대'는 18대 대선 개표부정의 진실과 한국 민주주의의 치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이 다큐는 박근혜 정권이후 한국 사회의 시대정신을 조작, 야합, 멘붕, 그리고 힙합이라는 4가지로 나타낸다. 정권은 개표조작으로 탄생하고, 이런 불법 정권에 야합하는 야당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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