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단체관람_5/19 (금) 19:30(마감, 감사합니다)

<종말의 시대 THE Age of Consequences> (미국ⅼ2016ⅼ 80‘ 다큐멘터리)
▢ 일시 및 장소
2017. 5. 19 (금) 19:30 - 21:00 @이화여대 ECC 삼성홀
▢ 신청방법
▢ 시놉시스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가기: http://www.gffis.org

▢ 일시 및 장소
2017. 5. 19 (금) 19:30 - 21:00 @이화여대 ECC 삼성홀
▢ 신청방법
▢ 시놉시스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가기: http://www.gffis.org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정책처장([email protected])
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남경필, 심상정)들은 차기정부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해야할 환경과제로 4대강 보 철거를 포함한 생태계 복원과 신규원전 건설 및 노후원전 수명연장을 중단을 꼽았다. 한편 박근혜 정부 환경정책이 종합적으로 부실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원전 안전관리와 에너지 정책, 환경보건과 화학물질 관리정책에 한계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유승민, 안철수, 천정배 후보는 환경정책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세부정책별로는 후보 간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문재인 | 안희정 | 이재명 | 심상정 | 남경필 | |
|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운영 | |||||
| 4대강 녹조 제어 등 수질오염 관리 | |||||
| 자원순환사회전환촉진법 제정 | ○ | ○ | |||
| 화평법과 화관법 제정 | ○ | ○ | |||
| 통합환경관리제도 도입 | ○ | ○ | |||
|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 |||||
| 미세먼지 저감대책 수립 | |||||
| 노후석탄화력발전소 폐쇄 계획 발표 | ○ | ○ | ○ | ||
| 고리1호기 폐로 결정 | ○ | ○ | ○ | ○ | |
|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 ○ | ○ |
| 문재인 | 안희정 | 이재명 | 심상정 | 남경필 | |
| 저탄소차협력금제 시행 유보 | ○ | ||||
| 상수원보호지역 규제완화 | |||||
| 국립공원 케이블카 건설 허용 | |||||
| 기후변화업무 국무조정실과 기재부로 이관 | ○ | ||||
| 가습기 살균제 등 생활화학물질 관리 실패 | ○ | ○ | ○ | ||
| 4대강 녹조 제어 대책 미흡 | |||||
| 202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폐기 | ○ | ○ | |||
| 밀양 등 송전탑 건설에 따른 갈등 유발 | |||||
| 신규 원전 운영 허가 및 건설 추진 | ○ | ○ | ○ | ○ | ○ |
| 월성 1호기 수명 연장 | ○ | ○ | ○ |
| 문재인 | 안희정 | 이재명 | 심상정 | 남경필 | |
| 4대강 보의 단계적 철거를 포함한 훼손된 강, 갯벌, 산림생태계 복원 | ○ | ○ | ○ | ○ | |
|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 ○ | ○ | |||
| 환경서비스(깨끗한 물, 공기, 녹지 등) 증대 및 지역 간 불균형 해소 | ○ | ||||
| 유해화학물질 감시체계 개선을 통한 생활안전 강화 | ○ | ○ | ○ | ○ | |
| 남․북한 환경공동체 실현을 위한 남․북협력사업 추진 | ○ | ||||
|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강화 및 이행체계 개선 | |||||
| 전략환경평가(사전환경성검토) 대상 범위 확대 | |||||
| 환경 분야 일자리 창출 등 환경-경제 상생 모델 확립 | ○ | ○ | |||
| 환경 분야 과학기술 R&D 확대 | |||||
| 국민 참여 거버넌스 및 환경교육 강화 | ○ | ||||
| 글로벌 환경문제 대응 및 국제협력 확대 |
| 문재인 | 안희정 | 이재명 | 심상정 | 남경필 | |
| 신규 원전 건설 및 노후 원전 수명연장 중단 | ○ | ○ | ○ | ○ | ○ |
| 활성단층 정밀조사 등 가동 중 원전의 안전성 재검토 | ○ | ||||
| 에너지 세제 개선을 통한 에너지원별 상대가격 조정 | ○ | ○ | ○ | ||
|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전력 프로슈머 시장 개설 | ○ | ||||
|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재도입 등 신재생에너지 지원 강화 | ○ | ○ | ○ | ||
| 전동기 및 가전기기의 에너지효율목표 상향 조정 | |||||
| 환경친화적인 발전시설을 우선적으로 가동하는 환경급전 방식 도입 | |||||
| 석탄화력발전소 배출 기준 강화 및 노후시설 폐쇄 | ○ | ||||
| 저소득층을 위한 에너지복지 시스템 강화 | ○ | ||||
|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 확대 |
국내 최초 월경 탐구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체상영으로 준비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오희정 프로듀서, 이유림 건강과대안 연구원과 함께하는 스페셜 GV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1월의 마지막 날, 함께 월경에 대해 터놓고 보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 함께 해요:D
-일시: 1월 31일 (수) 저녁 7시30분
-장소: KT&G 상상마당 홍대
-관람료: 5천원(회원무료)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회원 선착순, 비회원 입금순 마감
-신청: bit.ly/vagina__sake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안녕하세요? 명절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기간동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9월 온도측정 올리기는 마갑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온도측정을 더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9월 4일 오전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 ||||
| 김나령 | 안도연 | 최민정 | 김나령 | 염태선 | |
| 김민우 | 양은경 | 최윤선 | 김민석 | 이강언 | |
| 김민주 | 연현주 | 최윤선 | 김민우 | 이강준 | |
| 김서희 | 윤찬 | 황규민 | 김민형 | 이선규 | |
| 김성현 | 이강언 | 김서희 | 이수민 | ||
| 김영우 | 이강준 | 김영은 | 이정목 | ||
| 김영찬 | 이선규 | 김영찬 | 이하영 | ||
| 김준엽 | 이수민 | 김현희 | 이현지 | ||
| 김현희 | 이수빈 | 서채영 | 최민석 | ||
| 박상윤 | 이정목 | 성민경 | 최민정 | ||
| 박도연 | 이정인 | 성현창 | 최윤선 | ||
| 배서영 | 이현지 | 안도연 | 황규민 | ||
| 성민경 | 정윤지 | 양은경 | |||
| 성현창 | 정준한 | 연현주 |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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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상담원 0명 - 업무내용 : 성매매 등 위기여성 지원상담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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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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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방법 |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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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정 |
- 서류접수 : 2017년 1월 2일(월) ~ 1월 16일(월) 오후 6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우편접수(1/16(월) 도착분에 한함) - 주 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 문 의 :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T.751-8297. 담당 : 고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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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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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성범죄경력조회 등 |
미세 플라스틱이란? 5mm 이하의 플라스틱을 통칭합니다. 사진보다 훨씬 작아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도 많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우리 주변엔 온통 플라스틱이랍니다.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지요.

플라스틱 생산량은 지난 50년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플라스틱 포장, 용기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유럽의 경우에는 플라스틱 제품 중에서도 포장, 용기 등에 들어가는 생활제품이 39.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미 우리는 물, 공기, 토양을 통해서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되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얽히고설킨 다양한 경로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바다에 있는 미세플라스틱이 굴, 홍합 등의 해양생물에 남아 있을 수 있다고는 하나 이로 인한 인체의 위해성에 대해서 아직 정확히 연구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안심할 순 없겠죠.

다행히도 우리나라의 하수처리장 조사 사례 결과를 보면 대부분 1mm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이며 방류수의 미세플라스틱은 유입수 대비 99.99% 이상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더 안전하고 건강한 먹는 물을 위해! 시민들은 먹는 샘물(생수) 음용과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정부는 하수처리장 유출수의 미세플라스틱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먹는 물에 대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 카드뉴스는 대한상하수도학회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주최 ‘먹는물의 미세플라스틱 문제 현황과 대책’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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