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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면 충분해 시즌2] 화학물질 대체재를 넘어 에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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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개면 충분해 시즌2] 화학물질 대체재를 넘어 에코라이프

익명 (미확인) | 목, 2017/05/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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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초록강좌 

 2017년 다섯개면 충분해 시즌2

『유해화학물질 대체제를 넘어 에코라이프』

  생활화학제품의 화학성분이 위험하다고 합니다. 다양한 세제부터 시작해 탈취제, 살균제, 바디클린저, 샴푸, 린스, 각종 화장품 등 우리가 사용하는 수많은 화학성분을 다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수많은 종류의 생활 속 화학제품들이 정말 다 필요한 것일까요? 소비를 늘리는 방편으로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건강하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비싸거나 불편하거나, 혹은 어려운 일일까요? 이번 강의를 통해 나의 에코라이프도 점검하고 건강한 ‘다섯가지 생활제’를 만들어 봅니다. 정성 가득 건강한 생활제로 가까운 분들께 선물해 보세요.   ■ 언  제 : 2017년 5월 19일 ~ 6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 어디서 : 환경운동연합  ■ 신청방법 : 카카오톡 lunasecolife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참가비(재료비와 강의비 포함 / 신청 후 입금안내)    : 33,000원 (환경연합 회원 및 에코생협 조합원 : 28,000원)    ■ 프로그램 (* 만드는 방법과 재료 등을 공유합니다)  1. 천연아로마를 활용한 방향제(or 모기기피제) 만들기 - 주재료 :아로마에센셜오일, 정제수 등   2. EM을 활용한 다목적 세제 만들기 - 주재료 : EM발효액, 아로마에센셜오일 등   3. 자신에게 맞는 에센셜오일, 천연색소로 온몸에 사용하는 건강 비누만들기 - 주재료 : 비누베이스, 아로마에센셜오일, 천연색소(먹거리, 식물추출), 꽃잎 등   4. 내 몸에 필요한 만큼의 유분층을 보호하고 피부에 영양도 보충하는 클렌징 오일 - 주재료 : 식물성 베이스오일, 아로마에센셜오일 등   5. 입안 건강을 살피는 가글 만들기 - 주재료 : 알코올, 아로마에센셜오일 등   ■ 문의 :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팀 (02.735-7000, 내선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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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의 날 기념 조사, 풀무원은 “답변 거부”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국내 대표 식품 기업에 즉석조리식품 내 불필요한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을 물은 결과, CJ제일제당과 오뚜기는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을 밝혔으나 풀무원은 답변을 거부했다.

CJ제일제당은 냉장면 즉석조리식품 내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위한 제품 안전성 검증을 올해 하반기에 진행하고, 2023년 내로 제거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떡볶이 등 기타 즉석조리식품에 대해서도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위해 구체적인 방향을 수립 중이라며, 이를 구체화하여 올해 안에 추가적인 플라스틱 트레이 감축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뚜기 또한 즉석조리식품 내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이 있다고 답변했다. 오뚜기는 현재의 생산설비로는 제품을 트레이 없이 자동 포장이 어려워, 플라스틱 에서 종이 재질로 변경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해 내년 3월까지 적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최종적으로 제품 내 트레이를 사용하지 않고 포장할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 개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caption id="attachment_218481" align="aligncenter" width="640"] 풀무원 친환경 포장 (출처 : 풀무원 뉴스룸 네이버 포스트)[/caption]

반면, 풀무원은 환경운동연합의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풀무원은 ‘친환경 바른 먹거리’로 이미지를 내세워, 올해 3월 전 제품에 ‘환경을 생각하는 포장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실상 판매하는 거의 모든 즉석조리식품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트레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단체의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계획에 대한 공개 질의에도 답변하지 않는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풀무원의 이러한 입장에 대해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담당 백나윤 활동가는 “풀무원은 환경을 생각하는 포장이라며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실제는 즉석조리식품 과대포장만 봐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며, “환경단체의 요구에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에 대한 기업의 입장조차 밝히지 않는 것은 환경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태”라고 말했다.

코로나 장기화로 배달음식과 즉석식품의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은 전년보다 25% 이상 증가했다. 반면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10% 이하로 떨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올해 ‘탈 플라스틱 실천으로 순환경제 사회 실현’이라는 슬로건으로 13회째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했다. 백나윤 활동가는 “현실은 제품의 불필요한 포장재인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하나에도 소비자들이 개별 기업에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생산단계의 플라스틱 감축 주체인 기업의 근본적인 변화 없이는 순환경제와 탈플라스틱 사회 전환은 공허한 구호에 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란리본기금

※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 캠페인은 노란리본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화, 2021/09/0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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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내 냉장면 즉석 조리식품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예정

환경운동연합, 7개 기업에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선언” 이끌어내

[caption id="attachment_218702" align="aligncenter" width="640"] 풀무원의 냉장면 제품들 (출처 - 풀무원 공식 홈페이지)[/caption]

국내 대표 식품업체인 ‘풀무원’이 환경운동연합의 요구에 내년(2022년) 3월까지 제품 내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우선으로 냉장면 즉석 조리식품의 플라스틱 트레이를 내년 3월까지 제거하겠다고 답했다. 올 하반기까지 제품 내 종이 트레이 적용을 위한 제품 안전성 검토와 자동포장 설비투자 과정을 거쳐 2022년 3월까지 교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까지 냉장면 이외의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하거나 대체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풀무원의 발표로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캠페인’의 대상이 된 7개 기업(농심, 동원F&B, 롯데제과, 해태제과, CJ제일제당, 오뚜기, 풀무원) 모두에게 주력 제품 내 포함된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선언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환경운동연합은 소비자들과 함께 해당 기업들이 약속한 기한까지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한 포장으로 개선해 제품을 출시하는지 지속해서 감시할 계획이다.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640"]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트레이 (출처 - 한국일보)[/caption]

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 담당 백나윤 활동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 제거를 요구할 때 기업들은 설비 변경에 대한 비용 부담, 제품 파손 등을 이유로 포장재 변경을 어려워 한다”고 말하며,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면 여전히 기업들은 플라스틱 감축에 소극적임을 지적했다. 이어, 백나윤 활동가는 “당장 투자 비용이 부담된다고 회피하면, 앞으로 더 큰 환경 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이라며 “환경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강조되는 만큼, 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덧붙였다.

 

 

 

 

노란리본기금
※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 캠페인은 노란리본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화, 2021/09/1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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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은 지난 상반기부터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없애기 위해 '플라스틱 트레이 제로 캠페인'이 7개 기업 모두에게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 선언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상반기에는 '해태제과', '롯데제과', '농심', '동원f&b'의 트레이 제거 선언을, 하반기에는 'CJ제일제당', '오뚜기', '풀무원'의 제거 선언을 이끌어내며 7개 기업 모두 플라스틱 트레이 제거를 선언했다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18714" align="aligncenter" width="640"] 각종 즉석조리식품에 포함된 플라스틱 트레이 (사진 출처 - 한국일보)[/caption]

하반기 가장 먼저 답변을 준 기업은 '오뚜기'와 'CJ제일제당'이었습니다.

오뚜기는 플라스틱 트레이를 종이 재질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2022년 3월 적용을 목표로 업무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J제일제당은 2023년 내로 신규 설비 투자 등을 진행하여 2023년 내로 적용 가능 제품에 트레이 제거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풀무원은 냉장면 즉석조리식품 내 플라스틱 트레이를 종이 트레이로 변경하는 방안을 연구 및 추진 중이라고 말하며 2022년 3월 트레이 제거 제품 생산을 목표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롯데제과의 '카스타드'를 시작으로 오뚜기, 풀무원 등 많은 제품들에서 트레이가 사라질 예정입니다.  이는 모두 함께 요구하고, 지지해주신 시민분들이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플라스틱 제거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위 기업들을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업에 제거를 요구하는 활동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노란리본기금※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 캠페인은 노란리본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금, 2021/09/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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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화학제품 안전 전수조사 '공기청정기 필터' 추가 (뉴시스)

환경부가 인체 위해성 논란이 일고 있는 공기 청정기 필터도 생활화학제품 안전성 전수조사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달 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위해 우려 제품 15종에 대해 살생물질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방향제, 탈취제, 합성세제, 표백제, 섬유유연제, 코팅제, 방청제, 김서림방지제, 접착제, 물체 탈·염색제, 문신용 염료, 소독제, 방부제, 방충제 등이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615_0014153414…

목, 2016/06/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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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버젓이 유통…유독물질 안전망 허점투성이 (노컷뉴스)

정부가 2011년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습기살균제가 지금도 버젓이 시중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닷새 가량 온라인 쇼핑몰을 조사한 결과, 이코볼 살균필터와 세균닥터 2가지 가습기살균제 제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직접 구입도 가능했다. 

앞서 고용노동부가 지난 1997년 SK케미컬에 제조한 가습기살균제 물질 PHMG에 대한 유해성을 확인하고도 환경부에 이를 통보하지 않은 사실이 국회 가습기살균제 국정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런 일이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정부의 화학물질 안전망을 여전히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유럽처럼 화학제품에 첨가되는 살생물질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체계가 시급히 도입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630575

월, 2016/08/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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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치약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나왔습니다.
쓰고 있는 치약을 잘 살펴보세요

우리가 주변에서 쓰고 있는 화학제품은 편리성도 있지만 그만큼 안정성에는 취약합니다.
화학제품에 대해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으면 합니다.
우리단체도 생활속에서 사용되는 화학제품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제조업체
㈜아모레퍼시픽

제품명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치약
메디안후레쉬마린치약
메디안바이탈에너지치약
본초연구잇몸치약
송염본소금잇몸시린이치약
그린티스트치약
메디안바이탈액션치약
메디안바이탈클린치약
송염청아단치약플러스
뉴송염오복잇몸치약
메디안잇몸치약

이미 회수대상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
(제품 관련 문의: ㈜아모레퍼시픽, 080-023-5454)

화, 2016/09/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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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가지공방에서 판매하는 천연제품 중에는 "천연 버물리"도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이 있거나, 벌레에 물렸을 때 효과적으로 사용하실수 있는 제품인데요~

 

달맞이오일, 카렌듈라오일, 멘톨, 라벤더eo, 티트리eo, 페파민트eo

 

의 재료만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이랍니다. ^^

 

멘톨 성분도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바르는 즉시 시원한 청량감을 함께 느끼실 수 있어요.

 

아래는 오만가지공방에서 생산된 "천연 버물리"의 모습인데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

 

천연 성분으로 만든 오만가지공방의 "천연 버물리"로 가려움증을 완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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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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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가지공방의 천연제품 중에 매년 여름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 있답니다.

 

바로 "천연 모기퇴치제" 인데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인 모기를 쫓아주기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제품이에요.

 

모기약의 성분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논란이 있어서,

 

막상 모기약을 사용하기 망설여졌던 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오만가지 공방의 "천연 모기퇴치제"

 

무수에탄올, 정제수, 유칼립투스eo, 시트로넬라eo, 라벤더eo, 페파민트eo

 

로 만들어진 제품인데요, 곤충이나 해충이 싫어하기로 유명한 "시트로넬라"를 비롯해서 모기가

 

 싫어하는 "유칼립투스"와 "라벤더", "페파민트"까지 모두 들어가있는 제품이랍니다.

 

 

오만가지공방의  "천연 모기퇴치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얼굴을 제외한 온 몸에 뿌릴 수 있는 제품이에요.

 

 

오만가지공방의 "천연 모기퇴치제" 와 함께 모기 없는 쾌적한 여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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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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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가지공방에서는 천연 재료로 만든 천연제품들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어요. ^^

 

올해는 유난히도 더운 여름이 찾아와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데요,

 

더운 여름 땀이 나고 습기가 차면 발에서도 냄새가 나기 마련이죠 ㅠㅠ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오만가지공방의 천연제품은 바로 "풋 스프레이"에요.

 

오만가지공방의 "풋 스프레이"는 발냄새를 제거해주고,

 

살균 작용을 해서 무좀 치료에 도움을 준답니다. ^^

 

 

아래는 오만가지공방의 "풋 스프레이"에 들어가는 재료들이에요.

 

올리브리퀴드, 판테놀, 글리세린, 티트리eo, 라벤더eo, 레몬eo,

유칼립투스eo, 에탄올, 정제수

 

재료 중에 레몬 및 라벤더와 같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고, 티트리는 살균

 

및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해서 무좀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오만가지공방의 "풋스프레이"와 함께 쾌적한 발 건강을 유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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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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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실용적인 생활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들어보는 시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한땀한땀 깃들어서 더 좋아요.

연말 따뜻한 선물로도 굿~

11월 23/30일 딱 두 번 열립니다.

23일에는 도시락,바느질용품,자질구레한 소품… 뭐를 넣어도 잘 어울리는 감꽃주머니

30일에는 내 텀블러의 휴대성+패션을 완성시켜 줄 텀블러 파우치를 만들어요. 

바느질 실력은 상관없어요. 손으로 만들기의 즐거움을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일시: 11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11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여성환경연대 회의실

인원: 5명-10명

참가비: 1회당 10,000원 (2회 다 참석하시면 15,000원) 현장 납부 받습니다~

강사: 공병향

여성환경연대 교육활동가. 요리, 바느질, 뜨개질.. 손으로 하는 거라면 뭐든지 엄청 잘 하는 능력자.

문의: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하기 -> https://goo.gl/forms/NsLVmJF9e36qJob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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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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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에코라이프-워크숍-홍보

여성환경연대 회원과 함께하는

에코라이프 워크숍 : 봄맞이 천연화장품(수분크림. 각질제거제) 함께 만들어요!

○ 3월 29일 목, 늦은 7시 여성환경연대 평등방
○ 참가비: 5000원
○ 신청: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회원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당일 가입 환영!)

많이많이 함께 만나요:)

목, 2018/03/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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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 한잔 앞에 놓고 싸목싸목 바느질해서 만드는 컵받침.
꿀향기 솔솔 나는 밀랍초를 켜는 11월 저녁.
여성환경연대 에코라이프 워크숍에서 함께 하실래요?

이번 가을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듬뿍 누려보아요~

*에코라이프 워크숍 신청하기-> http://bit.ly/2xw89Dg

-10월 4일 컵받침 만들기/11월 1일 밀랍초 만들기
-참가비: 후원회원 5천원 (비회원 1만원)
-입금 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문의: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월, 2018/10/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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