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명]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공영방송을 망친 책임자들 스스로 물러나라! 선거가 끝나고 새 대통령이 취임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새 정부에 대한 지지도가 80%를 넘었다는 소식이 나올 정도로 국가와 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일터에는 여전히 답답함과 한숨만이 가득하다. 우리 노동조합은 이미 박근혜 정권의 대리인인 고대영 사장과 이인호 이사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 이 같은 우리의 요구는 단지 두 사람이 탄핵당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기 때문만이 아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놓은 KBS가 국민을 위한 공영방송이 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