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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공유] 미세먼지 완전정복 강좌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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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공유] 미세먼지 완전정복 강좌가 진행중입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7/05/19- 12:07

2017년 봄철 온국민의 최대 관심사는 대통령 선거 그리고 미세먼지 였다고 생각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2~3개월 전부터 기획하였던 대기환경 아카데미 강좌가 지난 15일 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기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날로 커지는 시점에서 시민단체의 활동가들이 대기환경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어 이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 부득이하게 강의를 못들으신 분들을 위하여 강의 자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래 링크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강의자료 신청하기] https://goo.gl/forms/o18aCDQKF555pHn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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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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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사태로 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정책과 정부 대응의문제점” 국회 토론회 개최 


폭스바겐 사태로 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정책과 정부 대응의 문제점

일 시 : 2015년 11월 3일 (화) 오후 2시

장 소 :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주최 : 국회의원 우원식, 녹색교통운동, (사)환경정의


 국회의원 우원식 의원과 녹색교통운동, (사)환경정의는 11월 3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폭스바겐 사태로 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정책과 정부대응의 문제점]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국내 경유 승용차 시판이 허용된 이후 경유차 이용이 급속도로 증가되어, 경유차량 증가에 따른 환경적인 측면의 부작용이 심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올해 상반기 신규 등록한 국내 완성차 5사 차량 89만8396대 가운데 51.9%에 속하는 46만6596대가 디젤차. 2013년 상반기 42.4%, 2014년 상반기 47.1%, 하반기 49.9%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특히, 최근 폭스바겐 경유차 배출가스 조작 사태로 실제 주행 중 경유차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허용기준의 7~8배를 초과하는 등 심각한 대기오염과 건강피해를 유발함에 따라 경유차의 환경부담에 대한 재검증과 정부의 경유차 관리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 제도를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폭스바겐 사태로 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정책과 정부 대응의 문제점”


○ 일시 : 11월 3일(화) 오후 2시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 주최: 국회의원 우원식, 녹색교통운동, (사)환경정의


○ 좌장: 장영기 / 수원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 발표 1 : 경유차 배출관리제도의 현황과 개선방향

/ 이규진 아주대학교 지속가능도시교통 연구센터 연구교수


○ 발표 2 : 폭스바겐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의 쟁점과 대책

/ 정용일 박사 녹색교통운동 자동차환경위원회 위원장


○ 지정토론


- 민경덕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 배귀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

- 김영선 새정치민주연합 환경전문위원

- 김홍철 환경정의 사무처장

-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 홍동곤 환경부 교통환경과 과장


○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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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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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초미세먼지? NOx는 뭐고, 디젤이랑 가솔린은 뭐지?

이미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오늘은 요즘 유행(?)하는 미세먼지 등등의 용어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미세먼지(微細-, Particulate Matter)

줄여서 PM 또는 분진(粉塵)이라고 합니다.

아황산가스, 질소 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 탄소 등과 함께 수많은 물질을 포함하는 대기오염 물질

자동차, 공장 등에서 발생하여 대기중 장기간 떠다니는

입경 10㎛ 이하의 미세한 먼지이며, PM10이라 합니다.

※ 입자가 2.5㎛ 이하인 경우는 PM 2.5라고 쓰며 '초미세먼지' 또는 '극미세먼지' 라고 부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다른 차이는 없고 크기 차이라는 사실

 

최근 미세먼지의 원인은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보다는 

국내의 디젤자동차, 화력발전이라는 기사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니 어디가서 "미세먼지, 이거 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때문이야" 라고 하지 마시길...

 

http://slownews.kr/38558 초미세먼지, 중국 황사가 문제? 한국 석탄발전소를 주목하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3968 겨울철 초미세먼지 원인, 중국이 아니다?

 

작년 폭스바겐 연비조작 사건으로 터진 디젤자동차, 문제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이를 알기위해서는 가솔린과 디젤(경유)엔진의 차이를 알면 됩니다.

가솔린과 디젤은 모두 원유를 정제한후 나오는 산물입니다. 원유를 정제하면 가솔린은 30~140'C에서 증류되고,

경유(디젤)은 250~350'C에서 나옵니다. 거꾸로 말하면 가솔린보다 경유가 좀더 높은 온도에서 발화할수 있고, 

경유는 가솔린보다 고온·고압으로 폭발해야 연소가 가능합니다. 

경유 연소시 큰 폭발력이 생기므로 가솔린보다 큰 힘이 생기게 됩니다. (힘좋은 디젤이란 말은 여기서 나온답니다.)

 

 

디젤연료가 좀 더 높은 온도, 높은 압력으로 연소된 까닭에 가솔린보다 유해가스가 더 나오게 되는데,

일반적인 가솔린 엔진에서 나오는 유해가스인 일산화탄소(CO), 탄화수소(HC), 질소산화물(NOx)과 더불어

미세먼지(PM)매연(Smoke)이 추가 발생되게 됩니다.

특히나 문제되는 유해가스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이중 미세먼지는 매연저감장치를 사용하면 걸러낼수 있다고 합니다.

단, 매연저감장치를 하더라도 사후관리가 되지 않으면 매연저감 효과는 점점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질소산화물의 인체영향은 환경부 홈페이지 참조 : http://www.me.go.kr/mamo/web/index.do?menuId=587

 

디젤엔진의 NOx(질소산화물)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연소 온도를 낮추어야 하는데,

연소온도를 낮추면 (당연히) 연비는 낮아지게 됩니다. 

 

폭스바겐의 연비조작 사건은

테스트 중 에서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최대로 가동시켜 배출가스가 저감되도록 (연비는 조금 줄었을 것이다.)

실제 주행중에는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도록 하여 연비를 늘린 것이다.

조사결과, 테스트 중일때보다 질소산화물(NOx)이 10배에서 40배나 많이 나왔다고 한다.

이로서 클린디젤은 사실이 아니었다는게 증명, 

 

사실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나라의 디젤차량 판매는 줄지 않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4/2016042400362.html?right_ju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불구, 국내 디젤 수입차 판매 인기 여전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1613365720890&MS

세계는 "더티 디젤" 경고, 한국은 "클린 디젤" 역주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957841

11년 넘은 디젤차 276만대, 미세먼지 뿜으며 전국 질주

 

 

당신의 디젤차에서는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NOx)가 다른차보다 많이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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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5/2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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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 평가와 개선을 위한 한국환경회의 긴급 토론회

응급 수술 필요한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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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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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한 대한민국

건강한 통학차량 및 어린이 활동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토론회

2017년 6월 22일(목) 오전 10:00~12:00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주최 : 환경정의, 녹색교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용득


좌장

동종인 (서울시립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발제

1. 어린이 활동공간 미세먼지 노출현황

- 어린이 주요활동공간 미세먼지 노출 조사

- 어린이 주요활동 공간 미세먼지 관리 현황

- 환경정의 유해물질 대기팀 이경석 팀장


2. 건강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 통학로, 통학버스의 미세먼지 배출실태

- 통학로, 통학버스의 제도개선방안

- 아주대 지속가능 도시교통 연구센터 이규진 교수


토론

임종한 교수 (인하대 작업환경의학과)

조강래 이사장 (녹색교통)

박사훈 위원장 (전국셔틀버스노동자연대)

송소연 회장 (서울녹색어머니연합회)

고영종 과장 (교육부 학교안전총괄과)

김영우 과장 (환경부 교통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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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6/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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