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시민대학 설명회
2017 한강시민대학의 설명회 <궁금한강?>
수강생과 새로운 참여자들의 만남 위해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시민과 함께합니다.
한강시민대학 수강신청하기 -> http://bit.ly/한강시민대학수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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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9일(토) 오후1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는 올해 5번째 기수로 전지구적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근본적인 해결방안과 시민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을 중심으로 구성된 활동입니다.
기후변화문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고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저감이 절실합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는 것으로, 정부의 강력한 ‘온실가스 저감정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기후변화의 폐해를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에너지 절약, 폐기물 재활용, 친환경 상품 사용, 재생에너지 및 대안에너지 개발 등이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992년 6월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기후변화협약(UNFCCC)을 채택하였고, 1997년 12월 교토의정서를 채택하여 2005년 2월에 발효시키는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인 2015년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1주일로 불리우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를 프랑스 파리에서 열었고, 세계 190여 국가가 2100년까지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시대 이전에 비해 2도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며 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시대의 요구이자 시민 그리고 지구의 요구(SOS)를 귀담아 들으며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라는 인위적인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을지를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며 시민들에게 실천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다음은 앞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과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함께 할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발대식>의 소식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대식은 먼저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최회균 공동의장의 축하영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최회균 의장은 “우리 젊은 청년들은 기후변화의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해결의 주체입니다”라며 청년들의 열과 힘으로 사회를 더 좋게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자 환경전문기자인 강찬수 기자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언론에서 다루는 기후변화 문제>로 시대순으로 과거 국내의 중요했던 환경현안과 환경기자로서 취재의 어려움과 성취감 등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미세먼지 문제’와 ‘가습기 살균제 문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원인과 결과 그리고 과제를 설명하여 청년들에게 커다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강에 이어서 앞으로 있을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하반기 활동계획을 각 팀의 팀장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반기때 이루어진 4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의 평가를 근거로 보완할 점과 창의적인 계획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될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의 열과 힘으로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저감운동에 함께 동참해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2009년 대전환경운동연합 임원 선출 회원 직접 선거 공고】
회원투표란?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 전원이 직접 의견을 표시하여 결정하는 의사결정 방법으로,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투표와 우리단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의결하는 의결투표가 있습니다.
이번 투표에서는 공동의장과 감사를 총회 전 사전선거와 총회 당일투표로, 집행위원과 사무처장을 당일 참석회원 투표로 선출하게 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대표해 활동해나갈 역량 있는 임원 선출을 위해 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선출대상임원
공동의장, 감사(사업, 재정)
선 거 자 격
선 거 권 : 만 18세 이상인자로 선거공고일 전 3개월 동안 회원자격 유지자
(3개월 동안에 1회 이상 회비납부 실적이 있는 자)
피선거권 :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강령과 임원규정 등 우리단체의 제반규정을 성실히 준수하는
사람으로서 가입한지 2년이 경과한 회원
선거인명부 열람
· 열람기간 : 2008년 12월 14일~22일
· 열람방법 : ➊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tjkfem.or.kr) → 공지사항
➋ 사무처 방문 확인(중구 선화동 대전세무서 옆)
※ 선거인 명부에 기재 되어 있는 회원에게 투표권 부여
투 표 기 간
2009년 1월 5일(월) 10시 ~ 1월 20일(화) 19시 30분
투 표 방 법
➊ 온라인 투표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접속 → 이름, 주민번호 뒷자리 입력 → 투표
➋ 우편 투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송한 투표용지에 기표 →
회원번호가 기재된 반송용 봉투에 넣어 밀봉한 후 우편으로 회신
(1월 20일 18시 이전 도착분까지 유효)
➌ 방문 투표
정해진 투표기간 내 투표용지를 지참하고 총회장 기표소에서 투표
회원투표 일정 및 총회 일정
우편 / 방문투표 실시 : 2009년 1월 5일 ~ 1월 20일 19시 30분까지
온라인 투표 : 2009년 1월 5일 ~ 1월 20일 18시까지
정기총회 : 2009년 1월 20일(화) 19시
후보자 등록 기간 및 방법
- 2008년 12월 15일부터 20일까지(6일간) 후보자 등록
-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투표 및 임원선거 규칙 제3장, 제14조에 의거 우리 단체의 의장, 감
사가 되고자 하는
회원은 아래의 서류를 첨부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하여야 한다.
➊ 생년월일과 학력 및 경력, 사진이 첨부된 자기 소개서
➋ 우리 단체의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서
➌ 소모임, 위원회 등 회원 조직의 추천서 또는 회원 10인 이상의 추천서
선거운동 방법
1. 회원은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의안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할 수 있다.
2.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원의 참여를 촉진하고 의안에 대한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에 의안을 설명하고 찬반 토론 게시판을 운영하여야 하며, 필요에 따라 토론회를 개최하
거나 의안을 설명하는 공보를 인터넷 또는 인쇄물로 제작·배포할 수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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