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교역, “선의와 감사의 교환행위”












[보도자료]
민중총궐기/범국민대회에 국제연대 행동 쏟아져
청와대 항의서한만 13,000통 이상, 집회와 결사의 자유 촉구
각국 한국대사관 항의방문, 국제인권감시단 한국에 파견
박근혜 정부의 친기업 반노동 정책과 민주주의 억압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국제 노동계, 국제인권단체, 각국 노동조합들이 12월 5일 민중총궐기/범국민대회를 지지하는 등 적극적인 연대행동에 나섰다.
□ 온라인 캠페인 <레이버스타트>, 주요 한국대사관에 항의 폭주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 대한 폭력 진압과, 11월 21일 민주노총 등 8개 사무실 압수수색,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발부, 집회 참가자 연행 및 구속에 일제히 항의에 나섰던 (http://nodong.org/statement/7045149) 국제노동계가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 및 노조간부 체포 중단, 구속자 석방, 노동개악 중단, 집회결사의 자유 보장”을 요구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노총(ITUC), 국제통합제조산별노련(IndustriALL), 국제건설목공노련(BWI), 국제공공노련(PSI), 국제운수노련(ITF), 국제식품연맹(IUF),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련(UNI), 국제교원노련(EI)이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함께 발의한 <레이버스타트> 온라인 캠페인은 영어, 한국어 외에도 프랑스어,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히브리어, 에스페란토, 포르투갈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헝가리어, 터키어, 체코어, 독일어 등 15개 언어로도 번역되어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12월 4일(23:50) 현재 9,478통의 항의메시지가 청와대 및 주제네바대표부, 주유럽연합대표부, 주OECD 대표부, 주미한국대사관 등에 전달됐다. 또한 국제식품연맹(IUF)이 발의한 별도의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서도 12월 4일 오후(19:35) 현재 4,251통의 항의서한이 한국 측에 전달되었다.
※ 레이버스타트 온라인 캠페인 사이트:
http://www.labourstartcampaigns.net/show_campaign.cgi?c=2887
※ 국제식품연맹 온라인 캠페인:
http://www.iuf.org/cgi-bin/campaigns/show_campaign.cgi?c=968
□ 집회금지 및 공안탄압 항의. 한국대사관에 항의행동
국제노총은 12월 4일자 온라인 뉴스에서 한국 정부가 12월 5일 민중총궐기와 12월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대대적인 공안몰이에 나서고 있음을 비판했다. 국제노총은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참가자 411명에 대한 수사/소환,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풀무원 분회 투쟁 관련 노조간부 9명 구속,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의 단체협약 체결을 ‘공갈협박’이라는 혐의를 씌워 탄압한다는 등의 소식을 전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집회의 자유와 노동자 권리를 공격하여 국내외에서 강력한 비판에 직면해 있다”고 알렸다.
샤란 버로우 국제노총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는 독재자처럼 폭력적으로 자국 민중들을 체포하고 구속하면서,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를 거부하는 사용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은 국제노동기준을 준수하겠다고 ILO 및 OECD와 맺은 약속을 배신했다. 이는 모든 나라에 매우 위험한 경로다. 한국정부는 이것이 민주주의의 핵심 원칙을 위배하는 행위임을 인식하고 기본권에 대한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 12월 4일자 국제노총 온라인 뉴스 :
http://www.ituc-csi.org/korea-authorities-targeting
각국 노동조합의 연대행동도 줄을 이었다. 12월 5일 2차 민중총궐기 금지통보에 항의하며 네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브라질, 노르웨이, 터키, 스위스, 홍콩, 스페인,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일본, 독일 등 각국 노동조합, 그리고 아랍노총, 국제노총 아태조직 대표자들이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각국 한국 대사관과 청와대에 보냈다.
홍콩, 필리핀, 캄보디아의 건설노동자들은 건설노조, 플랜트건설노조 사무실 압수수색, 집회참가 및 단체교섭을 이유로 한 건설노동자 구속에 항의하는 행동을 전개했다.
※홍콩노총/홍콩건설연맹:
https://www.facebook.com/BWI.work/posts/1038091819569559
※캄보디아노총/캄보디아 건설연맹: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50578238469251&id=264352960425114
※필리핀: https://www.facebook.com/BWI.work/posts/1037713746274033
풀무원 화물노동자들에 대한 공안탄압과 공공운수노조 사무실 압수수색에 항의하며 영국, 터키, 프랑스, 뉴질랜드, 미국, 바레인, 몽골, 인도, 네덜란드, 노르웨이, 호주, 케냐, 필리핀, 독일, 스위스, 벨기에 운수 노동자들이 항의서한 및 연대서한을 전달했다. 특히 호주운수노조는 12월 4일 시드니한국 총영사관을 항의방문했고, 12월 7일 캔버라 주호주한국대사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 12월 4일 항의방문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Xp1REXDTxw&feature=youtu.be
□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폭력진압 규탄 식품/농업 노동자 연대행동
국제식품연맹(IUF) 아태지역본부 사무국, 가맹조직, 유관연대조직들은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고11월 14일 폭력 진압을 규탄하며 연대 인증샷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태국, 미얀마, 파키스탄, 인도, 캄보디아 농업/식품 관련 노동조합 활동가들이 동참하였다.
캠페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ashtag/prayfor백남기?source=feed_text&story_id=978477615557190
□ 12월 5일 집회 앞두고 “국제인권감시단” 입국
12월 5일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국가폭력규탄 범국민대회>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 국가 폭력을 현장에서 모니터링하고 지난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 발생했던 인권침해를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시아 인권단체인 포럼아시아가 국제인권감시단을 한국에 파견했다. 국제엠네스티와 포럼아시아는 11월 14일 차벽을 이용한 집회시위의 자유 탄압과 물대포 최루액을 동원한 폭력진압에 항의하는 성명도 발표했다.
이번 국제인권감시단은 뉴 신 예(New Sin Yeh) 말레이시아 출신 인권변호사, 치라눗 프렘차이폰(Chiranuch Premchaiporn) 태국 온라인 언론사 프랏차타이 편집국장, 핌시리 묵 펫취남롭(Pimsiri Mook Petchnamrob) 포럼아시아 동아시아 코디네이터 3인으로 구성되었고, 12월 5일 집회 모니터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인권침해를 조사하여 2016년 1월 20일부터 10일간 한국을 방문할 유엔 집회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에게 그 결과를 발송할 예정이다.
※ 국제엠네스티 긴급논평: http://amnesty.or.kr/12021/
※ 포럼아시아 성명: http://www.forum-asia.org/?p=19748
※ 참여연대 보도자료:
http://www.peoplepower21.org/International/1379586
※ 취재문의
류미경 민주노총 국제국장 010-9279-7106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간사 010-9436-0316
2015. 12. 5.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1. 올 겨울 들어 최강한파가 찾아왔음에도 지난 주말 역시 ‘박근혜 즉각 퇴진’과 ‘조기 탄핵’을 외치며 전국의 촛불이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설 연휴를 앞둔 이번주 토요일(1/21)은 정유년 1월 최대 촛불집회로 진행됩니다.
2. 이에 우리 모임도 본행사 전, “탄핵 버스킹(Busking)”이란 이름으로 민변 사전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탄핵심판과 특검 수사의 다양한 쟁점에 대해 민변 회원들과 시민 사이의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촛불집회 참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장을 할 수 있는 발언대를 제공하는 자리입니다.
[행사 안내]
| 주제 | 내용 | |
| 오프닝 | ||
| 주제1 | 버스킹 1 | 최순실 재판, 무엇이 쟁점인가? / 윤복남 변호사 |
| 주제2 | 버스킹 2 | 박영수 특검, 잘하고 있나? / 김도희 변호사 |
| 주제3 | 버스킹 3 | 박근혜 탄핵, 어디까지 왔나? / 이재화 변호사 |
| 주제 3 정리 및 엔딩 | ||
민변 주최로 진행되는 사전행사인 만큼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시어 강추위도 녹일 수 있는 즐겁고 풍성한 자리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책이 무사히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1) 모금으로 참여해주시고 ( bit.ly/환경책의여행)
2) 나와 친구가 읽을 환경책을 ‘초록전파자 신청(bit.ly/초록전파자)’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1. 환경책의 여행이란?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환경책으로 분류된 책은 앎에서 삶으로의 실천을 이끕니다.
<환경책의 여행>은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환경과 생명, 평화의 전파입니다.
환경책의 여행을 위한 모금이 Daum 같이가치 with Kakao ‘환경책의 여행’으로 진행 중입니다.
모금 바로가기 => bit.ly/환경책의여행
#2. 환경책의 여행 방법은?
1) 첫 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2) 첫 번째 초록전파자는 처음으로 책을 받아 읽고,
3)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책을 전파합니다. 그가 누가 될지는 전파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4) 총 7번의 전파가 이루어지고 나면(한권의 책을 총 7명이 보고 나면)
* 이 때, 인상 깊은 구절에 줄을 긋거나 메모를 남겨주세요.
5) 마지막 7번째로 환경책을 받은 사람은, 읽고 난 후 환경정의로 돌려주세요.(착불)
6) 모아진 환경책을 전시하고, 환경책의 여행에 참여한 “초록전파자”들을 초대해 책여행 콘서트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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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 링크=> bit.ly/초록전파자
<환경책의 여행>에서는 모금된 금액으로 구입한 환경책을 받아 읽고, 다음 읽을 사람에게 전달할 ‘첫번째 초록전파자’를 모집합니다.
첫번째 초록전파자는 ‘올해의 환경책’ 중 한 권을 랜덤으로 받은 뒤, 2주간 즐겁게 읽고 책 속 흔적을 남긴 후 가족이나 지인 등 다음 초록전파자에게 직접 책을 넘겨주게 됩니다. 환경책이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환경책의 첫번째 여행지, <첫번째 초록전파자>가 되어주세요. 당신과 여섯 명의 친구가 함께 읽을 환경책을 지금 링크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4. 여행하는 책 리스트
@ 올해의 환경책 13권
@ 올해의 청소년환경책 10권
@ 올해의 어린이환경책 12권
제14회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올해의 환경책’들이 초록전파자들에게로 여행을 떠납니다.
**환경정의는 우리사회의 환경불평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시민환경단체입니다. 200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올해의 환경책’을 선정하고 알리는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문의 ecobook@eco.or.kr **
참가신청서는 위 첨부파일 열기를 클릭해주세요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안 열려요. 첨부파일을 열때는 크롬에서 접속해주세요)
우리나라의 등뼈 백두대간은 강을 나누는 분수령이자
문화를 나누는 거대 줄기입니다.
2015년 여름, 여러분과 함께
백두대간 주변마을의 문화와 역사, 마룻금 조사를 하려합니다.
이에 조사를 함께하고 백두대간을 진정한 마음으로 품을
젊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생각하고 꿈만 꿔왔다면 지금 곧 신청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제 목 : 2015 백두대간 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젊음,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품다’
○ 일 시 : 2015년 6월 26일(금) ~7월 3일(금) 7박8일
○ 장 소 : 추풍령 ~ 덕유산
○ 신 청 : ~ 2015. 6. 23(화) 6시까지
○ 신청방법 : 청주충북환경연합 홈페이지(http://cjcb.ekfem.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신청([email protected])
○ 공지사항 :
1. 탐사 방법 및 생활안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이 6월 23일(화) 19:00 에 있습니다. 이날은 꼭 참석해주셔야 합니다
- 탐사조 구성, 준비물 공지, 탐사관련 자세한 사항 설명
2. 탐사일정은 하루 10~15km 범위로, 여성도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문 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043-222-3313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입금계좌 : 농협 301-0106-3943-91(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실제 서울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려면, 지속가능발전계획에 여성의 관점과 참여를 적극 보장해야 합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과 더불어, 국내외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을 살펴보고, 젠더 관점으로 사회의 지속가능한 방향과 가치를 찾아나가기 위한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오셔서 함께 풍성한 이야기와 전환을 위한 상상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주관 : 여성환경연대/후원 : 서울연구원
문의 : 여성환경연대 정책팀 이안소영 (02-722-794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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