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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3권 완전 쟁취, 현대차 비정규직 앞장선다”
금속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일자리를 잃고, 블랙리스트에 오른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농성 1년을 맞아 노조 할 권리 보장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노조와 울산지부 현대차울산비정규직지회(지회장 유홍선, 아래 지회)는 5월11일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진우3사 원직복직쟁취, 노조 할 권리 보장, 노조파괴 현대차 규탄, 불법파견 정규직 전화 금속노동자 연대한마당’을 열었다. 11일은 현대자동차 2차 사내하청업체인 진우3사(진우공업·정우기업·진우JIS) 노동자들이 노숙농성을 시작한 지 36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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