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2012년 안랩을 동원한 개표부정! 박근혜를 당선?!!
어떻게 이럴 수가!!
어떻게 이럴 수가!!
기사를 읽던 도중 철도순직자조혼비에 대해 알게되어서 여기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철도순직자 조혼비에 관한 정보를 더 들을 수 있을까해서 글 남겨 봅니다.
추가적으로 기사에서 조혼비 설명해주시던 이순우 소장님께 연락이 닿아서 몇가지 질문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메일을 알아갈 수 있을지 글 남겨봅니다.
逢同鄕名儒答問
君徐余急步(군서여급보)
老後果誰先(노후과수선)
兩者如牛蟻(양자여우의)
奚言可比肩(해언가비견)
고향이 같은 이름난 선비를 만나 물음에 답함
그대는 徐步였고 난 急步였는데
老後에는 참으로 누가 先頭인가
두 사람, 마치 소와 개미 같은데
比肩이 可하다 어찌 말씀하는가.
<時調로 改譯>
그대 徐步 난 急步 노후엔 뉘 先頭인가
두 사람 비유하면 저 소와 개미 같은데
比肩이 可하노라고 어찌 말씀하시는가.
*同鄕: 고향이 같음. 같은 고향 *名儒: 이름난 선비. 또는 유명한 유학자
*答問: 물음에 답함 *徐步: 천천히 걷는 걸음 *急步: 급하게 걸음. 또는
그런 걸음 *比肩: 앞서거나 뒤서지 않고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뜻으로
낫고 못할 것이 없이 정도가 서로 비슷하게 함을 이르는 말. 병견(竝肩).
<2017.7.24, 이우식 지음>
보도자료 중 11월 29일 탑재된 가이드북 한글파일 자료가 탑재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
영문이나 일문은 다운이 가능한 것 같구요…
강원도 인제군 만해마을 문학박물관을 방문했는데 문학관내 만해 스님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친일파 내지 친일 논란이 있는 인물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일제시대 조선일보 관련 전시 코너였지만 이광수, 주요한, 김동인, 채만식, 노천명 등을 만해 박물관에 있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친일파와는 상종하지 않았던 그리고 유명한 최남선과의 일화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런 처사는 만해 스님에 대한 모독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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