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어떻게 이러고도 대선후보로 나올 수 있는가!] 5가지 범죄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謹次成三問先生絶命詩韻
僅僅新生國(근근신생국)
何爲殆半斜(하위태반사)
北狂南腐爛(북광남부란)
難復本來家(난복본래가)
삼가 成三問 선생의 絶命詩에 次韻하다
겨우 독립해 새로 생긴 나라인데
어찌하여 거의 반쯤 기울게 됐나
北은 미쳤고 南은 썩어 버렸으니
본래 집 회복하기 쉽지 않으리라.
<時調로 改譯>
겨우 생긴 나라인데 왜 반쯤 기울었나
北은 미쳐 버렸고 南은 썩어 버렸으니
본래 집 회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
*次韻: 남이 지은 詩의 운자(韻字)를 따서 詩를 지음. 또는 그런 방법 *成三問: 조선
세종 때의 文臣(1418~1456). 字는 근보(謹甫). 號는 매죽헌(梅竹軒). 집현전 학사로
세종을 도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 사육신(死六臣)의 한 사람으로, 세조 元年에
단종 복위를 꾀하다 실패해 처형됨. 저서에 ≪성근보집(成謹甫集)≫이 있다 *僅僅:
겨우 *新生國: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 독립한 국가 *腐爛: 썩어서 문드러짐.
<2019.4.4, 이우식 지음>
春日(춘일)
川邊春柳綠(천변춘류록)
聚散稚魚遊(취산치어유)
野老孤徐步(야로고서보)
吟哦上古樓(음아상고루)
봄날에
냇물 주변의 봄철 버들 푸릇푸릇
모였다 또 흩어지며 노는 稚魚들
시골 늙은이 홀로 천천히 걷다가
詩를 읊조리며 옛 누각에 오른다.
<時調로 改譯>
냇가 春柳 푸릇푸릇 노는 어린 물고기들
시골에 사는 늙은이 홀로 천천히 걷다가
저으기 詩를 읊조리며 옛 누각에 오른다.
*春日: 봄철의 날. 또는 그날의 날씨 *川邊: 냇물의 주변 *春柳: 봄버들 *聚散: 모임
과 흩어짐 *稚魚: 알에서 깬 지 얼마 안 되는 어린 물고기 *野老: 한적한 시골에 사는
늙은이 *徐步: 천천히 걷는 걸음 *吟哦: 음시(吟詩). 吟詠. 시가(詩歌) 따위를 읊음.
<2019.4.4, 이우식 지음>
北美頂上會談
何邦先破約(하방선파약)
不信又相疑(불신우상의)
老虎逢狼子(노호봉낭자)
將來豈可期(장래기가기)
북한과 미국의 정상 회담
어느 나라에서 먼저 약속을 깰까
믿지 못하겠는지라 또 서로 의심
늙은 호랑이가 이리 새끼 만나니
다가올 앞날 어찌 가히 기약하랴.
<時調로 改譯>
뉘 먼저 약속 깰까, 믿지 못해 서로 의심
늙어 버린 호랑이가 이리 새끼를 만나니
다가올 저 앞날일랑 어찌 가히 기약하랴.
*破約: 약속이나 계약 따위가 깨어짐. 약속이나 계약 따위를 깨뜨림 *狼子: 이리
새끼 *不信: 믿지 아니함. 또는 믿지 못함 *可期: 기대하거나 또는 기약할 만함.
<2019.2.12, 이우식 지음>
責問全斗煥
未止光州血(미지광주혈)
如前發妄言(여전발망언)
何時其罪盡(하시기죄진)
大哭衆寃魂(대곡중원혼)
전두환에게 責問함
光州의 피 아직 멎지 않았는데
여전히 망령된 말 하고 있구나
어느 때에나 그 죄가 없어지랴
많은 寃魂들 큰 소리로 哭한다.
<時調로 改譯>
光州의 피 흐르는데 前과 같이 망령된 말
어느 때가 되어서야 그 죄가 없어질 건가
오호라! 많은 寃魂들이 큰 소리로 哭한다.
*責問: 꾸짖거나 나무라며 물음 *妄言: 이치나 사리에 맞지 아니하고 망령되게
말함. 또는 그 말. 망담(妄談). 망설(妄說) *何時: 언제 *大哭: 큰 소리를 내어
곡(哭)함. 또는 큰 소리로 슬프게 욺 *寃魂: 분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2019.3.11, 이우식 지음>
https://www.facebook.com/groups/1724966514386402/permalink/226433499378…
민족문제연구소는 몇 년에 걸쳐 우리 회원에게 빌딩 매입 자금 후원을 요청했습니다.
매년 총회에서 후원금 현황을 보고하고, 부족한 돈을 채워달라며 후원을 독려했습니다.
2017년,용산구 청파동에 50여억 원에 이르는 빌딩(5층)을 매입했습니다.
그러나 민족문제연구와 법률적으로 완전히 별개인 법인의 단독소유로 등기 되었습니다.
지금 민족문제연구소는 우리 회원에게 ‘대출금을 갚아달라’ 말하고 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러분!!
빌딩을 사야합니다. 후원해 주세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러분 !!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모아준 돈으로 빌딩(거래가액 49억8천만원)을 샀습니다.
그러나
소유권자(건물주)는 여러분이 회원인 민족문제연구소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런 권리도 없는 법인 소유이고, 민족문제연구소는 세입자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러분!
대출금이 23여억 원입니다. 대출금을 갚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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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이사장님!!! 임준열(임헌영) 소장!! 조세열 이사!
나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고, 빌딩 매입자금을 후원했습니다.
왜? 민족문제연구소가 세입자입니까?
왜? 세입자인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 대출금 이자를 갚아야 합니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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