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어떻게 이러고도 대선후보로 나올 수 있는가!] 5가지 범죄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재단법인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정관의 기본재산 목록의 내용입니다.
토지, 건물의 평가액 : 49억8천만원
금융기관 담보제공 및 차임금 : 27억원
등기부에 따르면 청파동 건물은 재단법인의 단독소유입니다.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은 재단법인의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보고받은 바 없고,
재단법인은 명칭을 내일을여는역사재단으로 변경할때도 회원에게 알린 바 없습니다.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와 재단법인이 완전한 별개의 법인이니 당연할 결과일 것입니다.
그런데 임헌영 소장은 지난해 총회에서 건물 매입에 돈이 부족하다며 후원을 요청했고, 올해 총회에서는 차입금과 이자를 회원에게 갚아달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묻습니다.
건물 매입후 매월 수 백만원의 이자를 납부했을 것입니다.
이자의 재원은 무엇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바로세우기시민행동
2018.8.30
자유 게시판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萬人에게 허락된 공간입니다. 내가 올린 漢詩를 ‘허접한
글’이라고 폄하하고 나를 향해 ‘정체를 알 수 없는 者’라고 하셨는데요, 이 자유 게시판이 ‘만주벌판’님의 소유
입니까? 내가 올린 漢詩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 홈페이지의 자유 게시판을 담당하는 분이 진즉 조치를 취했을
게 아닙니까? 말씀을 삼가하시고 상대방에 대한 기본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나도 앞으로는 이 홈페이지
의 성격에 맞는 작품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問李國務總理洛淵長官候補
長官誰薦擧(장관수천거)
衆庶指嘲君(중서지조군)
一見其前歷(일견기전력)
非人果拔群(비인과발군)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장관 후보에 대해 묻소
장관은 그 누가 천거하는 것입니까
많은 이가 그대 지탄하며 조롱하오
그들의 과거 경력을 언뜻 보아한즉
사람답지 못한 사람 과연 拔群일세.
<時調로 改譯>
이 나라의 장관일랑 그 누가 천거합니까
많은 이가 그대 향해 지탄하며 조롱하오
그들의 前歷을 본즉 非人 과연 拔群일세.
*薦擧: 어떤 일을 맡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을 그 자리에 쓰도록 소개하거나 추천함
*衆庶: 많은 사람. 여러 사람. 뭇사람 *一見: 한 번 봄. 또는 언뜻 봄 *前歷: 과거의
경력 *非人: 사람답지 못한 사람. 폐인(廢人) *拔群: 여럿 가운데서 특별히 뛰어남.
<2019년 3월, 이우식 지음>
論酒邪與酒朋
酒邪寬大國(주사관대국)
四處殺傷頻(사처살상빈)
重罰當然事(중벌당연사)
恒常判決仁(항상판결인)
술벗과 酒邪를 논하다
酒邪에는 아주 관대한 나라이니
사방에서 사람 殺傷이 빈번하오
무겁게 벌함이 당연한 일이건만
언제나 판결은 어질기만 하다오.
<時調로 改譯>
酒邪엔 썩 관대하니 殺傷이 빈번하오
무겁게 처벌하는 게 당연한 일이건만
판사님 판결은 항상 어질기만 하다오.
*酒邪: 술 마신 뒤에 버릇으로 하는 못된 언행 *酒朋: 술벗. 주우(酒友) *寬大: 마음이
너그럽고 큼 *四處: 사방(四方) *殺傷: 사람을 죽이거나 상처를 입힘 *重罰: 무겁게
벌함. 또는 무거운 형벌. 중징(重懲) *判決: 법원이 변론을 거쳐 소송 사건에 대하여
판단하고 결정하는 재판. 민사 소송에서는 법정의 형식에 의한 원본을 작성하고 당
사자에게 선고하며, 형사 소송에서는 법원이 구두 변론에 기초를 두고 피고인에게
유죄, 무죄, 면소(免訴) 따위를 선고함. 시비(是非)나 선악(善惡)을 판단하여 결정함.
<2019.3.26, 이우식 지음>
담당부서
문화체육과
연락처
031-790-5116
담당자 성명
유혜림
답변내용
– 유진오 박사 생가터 향토유적 지정과 관련하여 2006년 지정 당시 향토유적위원회 자료를 검토 한 바, 당시 사학자들의 자문을 청취하는 등 유진오 박사의 친일행적을 포함하여 공과 과가 논의 되었으나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 기초에 기여한 공 등이 높게 평가되었고, 유진오 박사의 생가터는 지방의 특색을 살린 민가 건물로 학생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자 지정된 사항으로 더 이상의 논의는 어려운 사항임을 알려 드립니다.
– 추가 답변이 필요 할 경우 하남시 문화체육과 문화재관광팀 (031-790-6145)으로 연락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끝.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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