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오늘(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가는데요.
모레(24일) 새벽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위해 출국…모레 한미정상회담
文在寅及曺國之凌民
寵用君權限(총용군권한)
衆民發怨言(중민발원언)
兩人奚掩耳(양인해엄이)
不識擧邦喧(불식거방훤)
문재인과 曺國의 백성 깔보기
총애해 임용함 당신 권한 맞지만
나라의 많은 백성들 원망하는 말
문재인과 曺國 왜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소란함 알지 못하는구나.
<時調로 改譯>
대통령 권한이지만 백성들 원망의 말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귀를 막았는고
온 나라 떠들썩함을 알지 못하는구나.
*寵用: 총애(寵愛)해서 임용함 *君權: 군주의 권력 *衆民: 많은 백성 *怨言: 원망
하는 말 *兩人: 두 사람 *掩耳: 귀를 가린다는 뜻으로,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019.9.22, 이우식 지음>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逢木石大師
發業終余過(발업종여과)
無爲道至難(무위도지난)
何時成木石(하시성목석)
不禁大驚歎(불금대경탄)
木石大師를 만나
業을 일으키니 마침내 나의 허물
저 無爲의 道란 지극히 어렵구려
어느 때에나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과 감탄 금하지 못하겠소.
<時調로 改譯>
發業하니 내 허물 無爲의 道 어렵구려
어느 때가 되어야 목석처럼 될 것인가
큰 놀람 큰 감탄일랑 금하지 못하겠소.
*至難: 지극히 어려움 *何時: 언제 *木石: 나무와 돌을 아울러 이름 *不禁: 금하
거나 말리지 않음. 어찌할 수 없음 *大驚: 크게 놀람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2019.9.23,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之命運
誰何文嫡子(수하문적자)
衆指長官曺(중지장관조)
兩者同生死(양자동생사)
堂堂上霜刀(당당상상도)
문재인과 曺國의 운명
그 누가 문재인의 嫡子이겠는가
뭇사람이 장관 曺國을 가리키네
兩者는 同生하고 또 同死하리니
당당히 시퍼런 칼에 올라섰구나.
<時調로 改譯>
누가 嫡子이겠는가 장관 曺國 가리키네
두 사람 함께 살고 또 함께 죽을 것이니
마침내 시퍼런 칼에 당당히 올라섰구나.
*嫡子: 정실(正室)이 낳은 아들. 嫡男 *堂堂: 남 앞에 내세울 만큼 모습이나 태도
가 떳떳함. 힘이나 세력이 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2019.9.23, 이우식 지음>
◎ 1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링크 설립, 익성 주도’ 통화 녹음파일 입수 & 조국 장관 부인의 개입 여부!
– 김완 기자 (한겨레)
– 서기호 변호사 (전 판사)
– 양지열 변호사 (전 기자)
愚民笑人君
孰拙於曺國(숙졸어조국)
人君禍自招(인군화자초)
衆言同沒落(중언동몰락)
惡樹善風搖(악수선풍요)
어리석은 백성이 문재인을 비웃다
그 뉘라서 曺國보다 더욱 못났나
문재인이 禍를 제 스스로 불렀네
많은 사람 동반 몰락을 말하느니
惡의 나무 善의 바람이 흔드리라.
<時調로 改譯>
曺國보다 못났구나 제 스스로 禍 불렀네
둘이 함께 몰락함을 많은 사람 말하느니
마침내 惡의 나무를 善의 바람 흔드리라.
*愚民: 어리석은 백성*人君: 임금 *自招: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스스로
끌어들임 *衆言: 뭇사람의 말 *沒落: 재물이나 세력 따위가 쇠해 보잘것없이 됨.
<2019.9.23,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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