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친일청산을 위한 제안
독립운동하신 분들과 후손이 사회적으로 존경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실정에 대하여 안타깝다 못해 국가의 정통성마저 의구심을 갖게 하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독립운동 후손분들에 대한 예우는 더욱 존중하고 높여야 하여야 한다는 등의 말장난은 그만하고 친일파에 대한 재산몰수라든지 물리적인 처단이 어렵다면 역사의 평가와 응징을 통하여 국가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후대에 교훈을 남겨야합니다.
하여 제나름대로 제언을 한다면
친일행위자들에 대한 좀 더 면밀한 분석과 정리를 통하여 역사로서 응징한다.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는 친일파들은 즉시 파묘하고 거기에 친일행위자가 묻혔던 자리임을 알리는 표지석과 그 자의 무릅 꿇은 청동상을 세운다.
광화문광장, 독립기념관 광장등에 독립과 친일역사거리를 만들어 친일매국노들의 이름과 행적을 새긴 청동으로 깔고 그 내용이 선명하게 보일수 있도록 강화유리로 처리하여 사람들이 밝고 다니게한다.
그 앞에는 가장 존경받는 모습으로 독립운동가의 청동상을 만들고 앞에는 무릅 꿇은 친일파 조각상을 만들어 역사로서 응징한다.
친일파가 태어난 곳에는 그 지역을 상징하는 장소에 위와 같은 것을 지역규모에 맞게 설치한다
3.1절과 광복절에는 독립기념관과 광화문광장에 친일파상징물을 만들어 상징물을 밟는 친일밟기(지신밟기)놀이로 승화시켜 문화로 발전시킨다.
친일후손들에게는 일정기간 기준을 설정하여 공직은 철저히 배제한다.
중국의 남송 악왕묘(악의) 옆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간신 진회부부의 무릎꿇은 간신조각상이 있고 사람들이 침을 많이 뱉어 형식적으로 침을 밷지 마세요란 표지도 해 놓았다고 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방법이라도 강구하여 국가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민족적 자존심을 회복하였으면 합니다
香港映畵俳優周潤發氏全財産寄附
錢蟲盈四海(전충영사해)
快擲此誰何(쾌척차수하)
衆語眞英傑(중어진영걸)
村儒詠讚歌(촌유영찬가)
홍콩의 영화배우 주윤발 씨의 전 재산 기부
온 세상이 돈벌레들로 가득한데
시원스레 내던지니 이 누구인가
뭇사람이 진짜 英傑이라 말하니
시골의 선비도 찬가를 읊는다네.
<時調로 改譯>
돈벌레 세상인데 쾌척하니 이 뉘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진짜 英傑이라 하니
시골에 사는 선비도 찬가를 읊는다네.
*香港: 홍콩 *四海: 온 세상. 사방의 바다 *快擲: 금품을 마땅히 쓸 자리에 시원
스럽게 내놓음 *誰何: 누구 *英傑: 영웅호걸(英雄豪傑) *村儒: 시골에 사는 선비.
<2018.10.18, 이우식 지음>
원문보기 http://cafe.daum.net/minjokstraight/ihsH/2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은 10명? 1만3천명?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여러분!
2018년 3월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은 12,959명입니다.
실제 회비를 내는 회원은 월 평균 9,818명입니다.
(출처 : 민족문제연구소 2018년도 정기총회 자료집 7~8P)
그러나
민족문제연구소는 1만3천여 명이 아니라 고작 10명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임원이 5명입니다.
결국, 임원을 제외하면 회원은 고작 5명입니다.
■ 2017년 12월 ~ 2018년 3월 신입회원
민족문제연구소는 회보 『민족사랑』에 매월 신입회원과 신입회원 인사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신입회원만 27명이고, 2018년 1월 40명, 2018년 2월 69명입니다.
2018년도 정기총회가 열린 3월에는 46명이었습니다.
3월달 신입회원도 안되는 10명을 대상으로 총회를 소집하고, 의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2017년 12월 신입회원 27명
◎ 2018년 1월 신입회원 40명
◎ 2018년 2월 신입회원 69명
◎ 2018년 3월 신입회원 46명
■ 민족문제연구소 2018년도 정기총회, 숙명여대 순헌관 중강당
2018년 3월 24일. 민족문제연구소 2018년도 정기총회가 숙명여대 순헌관 중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수 백여 명의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2018.10.12. 숙명여대에서 좌석수는 360석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출처 :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알림/화보
■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은 10명!!!!!!!!!!
민족문제연구소는 3월 8일에 정기총회를 열었다며 서울시교육청에 의사록을 신고했고, 4월 24일에 임시총회를 열었다며 의사록을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전국의 회원이 참석한 3월 24일자 2018년도 정기총회 의사록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3월 8일자 정기총회와 4월 24일자 임시총회는 도대체 누가 열었고, 누가 허위로 의사록을 작성했을까요?
민족문제연구소가 서울시교육청에 신고한 총회의사록을 보겠습니다.
■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2018년 정기총회 회의록
1. 회의 일시 : 2018년 3월 8일 17:00~19:00
2. 회의 장소 : 민족문제연구소 3층
3. 회원 총수 : 10명(함○○, 임○○, 윤○○, 조○○, 신○○, 김○○, 박○○, 박○○, 방○○, 이○○)
4. 임원 총수 : 5명(함○○, 임○○, 윤○○, 조○○, 신○○)
5. 출석 회원 : 9명(함○○, 임○○, 윤○○, 조○○, 신○○, 김○○, 박○○, 방○○, 이○○)
6. 출석 감사 : 2명(임○○, 최○○)
7. 회의 안건 : 2017년 결산 승인(안)
8. 회의 내용
정관 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법정수에 달하는 회원이 출석, 본 총회가 적법하게 성립되었음을 알린 후 개회를 선언하고, 사전에 통지한 사항인 다음의 의안을 부의하고 심의를 구하다.
[의안 상정] : 2017년도 결산 승인(안)
이하 생략…
■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2018년 임시총회 회의록
1. 회의 일시 : 2018년 4월 24일 18:00~19:00
2. 회의 장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청파동2가, 서현빌딩 3층) 소재 당 법인의 사무소
3. 회원 총수 : 10명(함○○, 임○○, 윤○○, 조○○, 신○○, 김○○, 박○○, 박○○, 방○○, 이○○)
4. 임원 총수 : 5명(함○○, 임○○, 윤○○, 조○○, 신○○)
5. 출석 회원 : 10명(함○○, 임○○, 윤○○, 조○○, 신○○, 김○○, 박○○, 박○○, 방○○, 이○○)
6. 회의 안건 : 2017년 결산 승인(안)
7. 회의 내용
정관 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법정수에 달하는 회원이 출석, 본 총회가 적법하게 성립되었음을 알린 후 개회를 선언하고, 사전에 통지한 사항인 다음의 의안을 부의하고 심의를 구하다.
[의안 상정] : 감사 선임
감사 최○○
위 피선자는 즉석에서 그 취임을 승낙하다. …
■ 언제부터 회원이 10명이 되었나?
○ 1997년 106명, 1999년~2000년 100명, 2002년 30명, 2003년 3월에 10명, 11월에 20명, 2004년 2월에 20명입니다.
2000년 초반 부터 회원이 많이 늘었는데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년도별 총회의사록의 총 회원수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http://cafe.daum.net/minjokstraight/jWTQ/6
◎ 1997년 6월 15일 정기총회 106명
2004년 4월 17일자 임시총회부터 전체 회원은 10명이 됩니다.
2008년 7월 15일자 임시총회에서 9명으로 줄고, 2009년 2월 21일자 정기총회에서 다시 10명이 됩니다.
이때 부터 2018년 4월까지 10명이 유지됩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2004년부터 2018년까지 14년 동안 신규 회원이 한 명도 늘지 않고 10명을 유지합니다.
◎ 2004년 4월 17일 정기총회 10명
의사록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18년까지 회원이 단 한명도 증가하지 않습니다.
■ 1만3천여 회원은 어디로 갔습니까?
○ 우리 1만3천여 회원이 3월 24일 숙명여대에서 개최한 총회는 무엇입니까?
○ 우리 1만3천여 회원이 언제 10명에게 1만3천여 회원의 권리를 대신하라고 했습니까?
○ 우리 1만3천여 회원이 언제 10명이 감사를 선출하고, 결산 승인을 대신하라고 했습니다?
○ 우리 1만3천여 회원이 개최한 총회에서 선출한 임원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 우리 1만3천여 회원이 총회에서 승인안 결산승인, 예산승인, 사업승인은 무엇입니까?
告牧師輩與僧徒
病者焉嘲藥(병자언조약)
飢人捨食糧(기인사식량)
耶蘇同佛淚(야소동불루)
盜賊數無量(도적수무량)
목사들과 중들에게 告함
病者가 어찌 藥을 조롱하겠으며
굶주린 이가 양식을 버리겠는가
예수와 부처 눈물을 흘리시나니
도둑놈 숫자 헤아리지 못하겠다.
<時調로 改譯>
병든 이가 어찌하여 藥을 조롱하겠으며
잔뜩 굶주린 사람이 양식을 버리겠는가
예수와 부처가 우니 도둑놈이 無量하다.
*僧徒: 수행하는 중의 무리 *飢人: 기자(飢者). 굶주린 사람 *食糧: 양식 *耶蘇:
‘예수’의 음역어(音譯語) *盜賊: 도둑 *無量: 정도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음.
<2018.10.19, 이우식 지음>
國內外政勢
狡猫摩鼠子(교묘마서자)
餓虎舐羔羊(아호지고양)
兩者云仁愛(양자운인애)
歎聲滿四方(탄성만사방)
나라 안팎의 政勢
교활한 고양이가 쥐를 쓰다듬고
굶주린 호랑이가 어린羊을 핥네
兩者가 어짊과 사랑을 운운하니
감탄의 소리가 사방에 가득하네.
<時調로 改譯>
狡猫가 쥐 어르고 餓虎가 어린羊 핥네
어짊과 또 사랑 따위 兩者가 운운하니
오호라! 감탄의 소리 사방에 가득하네.
*國內外: 나라 안팎 *鼠子: 쥐 *餓虎: 굶주린 범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험하거나
무서운 대상을 이르는 말 *羔羊: 어린羊. 또는 염소와 羊 *仁愛: 어진 마음으로
사랑함. 그 사랑 *歎聲: 몹시 감탄하는 소리. 몹시 한탄하거나 탄식하는 소리.
<2018.10.21, 이우식 지음>
見隣村老巨富入獄
錢財無限慾(전재무한욕)
末路果如何(말로과여하)
我樂貧窮道(아락빈궁도)
蝸廬又醉哦(와려우취아)
이웃 마을 늙은 巨富가 감옥에 갇힘을 보며
돈에 대한 욕심이 무한하더니
마지막 무렵이 과연 어떠한가
나는야 빈궁함의 道를 즐기며
오두막에서 또 취하여 읊는다.
<時調로 改譯>
錢財慾 끝없더니 末路 과연 어떠한가
나는야 가난함과 궁색의 道를 즐기며
초라한 오두막에서 또 취하여 읊는다.
*隣村: 이웃 마을 *巨富: 대단히 많은 재산. 富者 중에서도 특히 큰 富者 *入獄:
감옥에 들어감. 또는 감옥에 갇힘. ≒입뢰(入牢) *錢財: 돈 *末路: 사람의 일생
가운데에서 마지막 무렵. 또는 망해 가는 마지막 무렵의 모습 *貧窮: 가난하고
궁색함 *蝸廬: 달팽이의 집이라는 뜻으로, 작고 초라한 집을 비유적으로 이르
는 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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