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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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리고 있는 검찰개혁 촛불집회 모습. (MBC 방송화면 캡처) | ||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집회와 대학교수들의 검찰개혁 촉구 서명운동 등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주요 매체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9월21일 오후 6시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가 진행되는 중앙지검 앞 대로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조국 장관을 압박하기 위해 검찰이 무리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口耳之學(구이지학)
如何眞學習(여하진학습)
口耳遂空虛(구이수공허)
萬物吾師友(만물오사우)
雖吟不好書(수음불호서)
귀로 들어와서 입으로 나가는 학문
참된 배움과 익힘이란 어떤가
口耳之學, 마침내 공허하구나
만물이 나의 스승과 벗이느니
비록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時調로 改譯>
참된 학습 어떤가 입과 귀 공허하구나
이 세상 모든 사물이 스승과 벗이느니
내 비록 詩는 읊지만 책은 싫어한다네.
*口耳之學: 들은 것을 자기 생각 없이 그대로 남에게 전하는 게 고작인 학문
*師友: 스승과 벗을 아울러 이름. 사보(師輔) *不好: 좋아하지 아니함. 미워함.
<2019.9.20, 이우식 지음>
論口業與達辯僧
一語能招禍(일어능초화)
平生戱舌根(평생희설근)
何如期守默(하여기수묵)
與汝入禪門(여여입선문)
말 잘하는 중과 口業에 대해 논하다
한마디 말로 능히 禍를 부르건만
평생 혀의 뿌리를 실없이 놀렸소
침묵을 지키는 일 어찌 기약할까
스님과 더불어 저 禪門에 들리라.
<時調로 改譯>
말이 禍 부르건만 평생 헛소리를 했소
침묵함을 지키는 일 그 어찌 기약할까
저으기 스님과 함께 저 禪門에 들리라.
*口業: 삼업(三業)의 하나. 말을 잘못해 짓는 業을 이름. 어표업(語表業) *達辯: 능숙
하여 막힘이 없는 말 *招禍: 禍를 불러들임 *舌根: 혀뿌리 *禪門: 참선으로 자신의
본성을 구명하여 깨달음의 묘경(妙境)을 터득하고, 부처의 깨달음을 교설(敎說) 외
에 以心傳心으로 중생의 마음에 전하는 것을 종지(宗旨)로 하는 宗派. 중국 양나라
때 달마 대사가 중국에 전함. 우리나라에는 新羅 중엽에 전해져 九山門이 성립됨.
선종(禪宗). 불교를 믿는 사람. 그들의 사회. 불가(佛家). 불문(佛門)에 들어간 남자.
<2019.9.21, 이우식 지음>
文在寅及曺國共亡
得一終亡十(득일종망십)
朝廷恨歎聲(조정한탄성)
文曺焉互合(문조언호합)
再告莫欺氓(재고막기맹)
문재인과 曺國의 함께 망하기
一을 얻고 마침내 十을 잃었으니
朝廷에서 질러 대는 한탄의 소리
문재인과 曺國 어찌 서로 합했나
거듭 告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時調로 改譯>
一 얻고 十 잃으니 저 朝廷 한탄 소리
문재인과 曺國은 어찌 서로 합하였나
거듭해 권고하노니 백성 속이지 말라.
*恨歎: 원통하거나 뉘우칠 일 있을 때 한숨 쉬며 탄식함. 그 한숨 *互合: 서로 합함.
<2019.9.21, 이우식 지음>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1일 자신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낙선을 의도했다는 ‘드루킹’ 김동원씨의 법정 진술을 이 지사가 정면 반박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향신문: 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9211121001#csidxa48f044f347d0de8728997a9a3ab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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