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4회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 “더욱 환경스럽게 살아갈게요”

[14회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 “더욱 환경스럽게 살아갈게요”

익명 (미확인) | 화, 2017/05/02- 11:02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배우들을 '에코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위촉해 친환경 실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4회 영화제에는 어떤 배우가 함께하게 됐을까요? 두구두구 <미생>에서 제일 까칠하고 얄미웠던 하 대리 역의 전.석.호 배우입니다. <미생> 하대리와는 달리 굉장히 털털하고 너그러우신 분이었답니다! 기자회견에서 전석호 배우는 "에코프렌즈로서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 영광이다" 라며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석호 배우와 함께 에코프렌즈로 위촉된 신.현.빈 배우는 영화 <공조>를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미세먼지도 심한 때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시민들의 의견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하는 환경영화 보고 특별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상영작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의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 프로그램당 50명 무료 초청(사전 신청 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곳에서 신청바랍니다. 세상을 바꾼 한편의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중국 재활용 정책을 바꾼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특별 상영 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중국발 쓰레기 대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화, 2018/05/08- 19:41
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