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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의 두근두근 첫 만남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의 두근두근 첫 만남

익명 (미확인) | 화, 2017/05/02- 11:02
땀이 삐질삐질 나던 4월 29일! 대망의 토요일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14회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의 첫 모임이었는데요! 14회라서 14명인걸까요? *_* 단 한 분도 빠지지 않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영화계 꿈나무부터 영화 제작자까지 영화에 대한 진지한 열정으로 뭉친 관!심!단!초반엔 서로 쑥스러워 하셨지만, 간단한 설명 뒤엔 넘치는 질문으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는데요! 오직 영화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영화를 3편까지 리뷰하고 싶다는 분들부터 영어자막이 두렵지 않다는 분들도 있었답니다. 앞으로 열정가득한 14회 서울환경영화제 관심단의 리뷰가 공개됩니다!! 커밍순~~

시민들의 의견

서울환경영화제 그린티어 어떤 팀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그대들에게 팀을 선택하는 팁을 공개합니다. 오늘은 시리즈 첫번째 순서로 상영관팀과 홍보팀입니다.시리즈2. 관객안내팀, 초청팀 시리즈3. 행사운영팀, 프로그램팀 순으로 진행되오니, 링크 기억 후 지원서 쓸 때 몰래! 꺼내보세요~♥
수, 2017/03/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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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봄이 오고있습니다!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서울환경영화제가 열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벌써 14회를 맞이한 서울환경영화제! 봄에 걸맞는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광고천재 이제석 소장님이 도움을 주신 포스터랍니다. 인위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자연친화적 요소를 한껏 뽐내는데요. 서울환경영화제 포스터 중 가장 역동적인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 더 격렬하고, 역동적으로 14회 서울환경영화제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
수, 2017/03/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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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그린티어 어떤 팀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그대들에게 팀을 선택하는 팁을 공개합니다. 오늘은 시리즈 두번째 순서로 관객안내팀과 초청팀입니다! 시리즈3. 행사운영팀, 프로그램팀 곧 업데이트 되니! 링크 기억 후 지원서 쓸 때 몰래! 꺼내보세요~♥
금, 2017/03/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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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떠니? 또 저건 어떠니?5월 18일 시작되는 서울환경영화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된다면 아래 추천 상영작을 참고하자! 개막작 <유령의 도시><유령의 도시>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용감한 시민 저널리스트 그룹의 믿기 힘든 이야기이다. 이들은 쫓기고, 추방당하고, 죽음을 무릅쓰면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악마에 대항해간다.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매튜 하이네만이 감독, 제작, 촬영을 맡은 <유령의 도시>는 오늘날 활동하는 가장 재능 있고 흥미로운 영화 제작자 인 그의 시선을 통해 관객들을 흔들어 놓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너의 작은 노랑 장화>지금부터 5.......
화, 2017/05/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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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배우들을 '에코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위촉해 친환경 실천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4회 영화제에는 어떤 배우가 함께하게 됐을까요? 두구두구 <미생>에서 제일 까칠하고 얄미웠던 하 대리 역의 전.석.호 배우입니다. <미생> 하대리와는 달리 굉장히 털털하고 너그러우신 분이었답니다! 기자회견에서 전석호 배우는 "에코프렌즈로서 사람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 영광이다" 라며 생각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석호 배우와 함께 에코프렌즈로 위촉된 신.현.빈 배우는 영화 <공조>를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미세먼지도 심한 때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화, 2017/05/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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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란 말을 들었을 때 우리 국민은 다른 국가의 국민과 달리 애석하고 비통한 감정의 반응을 보일지 모른다. 이러한 반응은 전쟁을 겪은 나라의 국민만이 나오는 반사적 반응일지 모른다. 영화 ‘All live Olive’(올 리브 올리브)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전쟁에 대한 슬픈 감정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영화다. 영화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대한 문제를 팔레스타인들의 생활상을 통해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처음 영화의 제목을 봤을 때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제목에서처럼 올리브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주 수입원이었으며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나무다. 즉 팔레스타인의 역사라고도.......
금, 2017/05/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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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이 모두 잘린 기분입니다.” 사고 전 3대가 이타테 촌에 살았던 피난민 미우라 쿠니히로 씨는 그린피스의 장다울 활동가와의 대화에서 이와 같이 표현했다. 일본 정부로부터 철저히 버려지고, 가족과 떨어지게 된 그의 참혹한 심정이다. <빼앗긴 고향 후쿠시마>는 미우라 쿠니히로 씨처럼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뒤 가족과 뿔뿔이 흩어진, 그러나 그들의 마을을 재건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의 배경인 후쿠시마 현 이타테 촌은 평화로운 마을이었다. 그러나 그 사건이 일어난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 이타테 촌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30∼50km 떨어져 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국제 원자력 기구.......
금, 2017/05/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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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he one thing that cannot be replenished.”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연결되어 있다. 영화는 기후변화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종말의 시대>의 원제는 <The Age of Consequences>이다. 이를 직역하면 ‘결과의 시대’다. 해당 제목은 단지 과거 인류의 어떠한 행동이 현재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이런 결과가 일어나는 시대 전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시대는 해당 시점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에게 해당된다. 개인 혹은 특정 국가를 다루는 말이 아니다. 마치 중국이 밀을 대량으로 수입하자 전세계 밀 가격이 폭등했던 것처럼 결국, 한 나라의 행동은 전지구적인 영향력을 가지기.......
금, 2017/05/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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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달려온 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그린티어 38명의 열정적인 마음이 있었기에 영화제가 진행될 수 있었는데요. 이들이 전하는 마지막 한 마디, 들어보실래요? 아듀 2017! 홍보팀이가영: 지금 이 순간에도 모모 다락방으로 달려가는 중!! 홍보팀과 함께했던 좋은 기억들 항상 추억하며 지낼게요! 우리 또 만납시다. gffis 고마워요 :D 김관수: 우리의 영화제는 아쉽게 끝이 났지만, 함께했던 17년 5월의 추억은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환경영화제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나현: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ㅠ.ㅠ 좋은 사람들 만나서 좋은 경험하고 갑니당 꾸준히 연락하며 지.......
수, 2017/05/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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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 한국환경영화경선의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국제환경영화경선 심사는 13회 <하우투 체인지 더 월드>로 대상을 받은 제리로스웰과 씨네21 편집위원 이용철, 씨네21 편집장 주성철님, 한국환경영화경선은 영화평론가 달시 파켓과 매거진M 기자 장성란, 프로듀서 홍형숙님이 해주셨습니다. 이제, 수상작을 공개합니다. (두구두구!)국제환경영화경선 - 국제경쟁 대상올해 대상 수상작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지역으로부터 도착했습니다. 심사위원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은 한편으로 낯설고 기이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들의 삶이 우리가 과거에 겪었던 것과 크게 다르.......
수, 2017/05/2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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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시작 전부터 스태프들은 '5월의 서울환경영화제'를 꿈꾸며 이리 뛰고 저리 뛰었습니다. 벌써 마지막 인사말을 전해야할 때가 왔네요. 고마운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 모두 꾹꾹 눌러담아 한마디로 전합니다. 모든 스태프에게 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평생 지우고싶지 않은 7일간의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프로그램팀장 심윤정: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간 스태프분들, 영화제의 꽃 그린티어분들, 올해도 찾아주신 관객분들 모두가 영화제를 빛내주셨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고생한 프팀 은영, 민주. 기획운영팀 아름, 윤지 넘 고생했고, 고마워요. 든든하게 함께해준 환경.......
수, 2017/05/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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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Seoul Eco Film Festival), 2018년 5월 17일 개막!세계 각국의 영화를 통해 다양한 환경 이슈를 다뤄왔던 서울환경영화제가 2018년 5월, 다시 찾아옵니다. 한 편의 환경영화는 커다란 목소리보다, 조리 있는 글보다 더 강한 변화의 힘을 지닌다는 생각으로 아시아 최대 환경영화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서울환경영화제. 5월 17일 개막에 앞서 새롭게 변화한 공식 포스터 2종을 공개합니다!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메인 포스터는 1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바뀐 영문명을 강조했는데요. 올해부터 서울환경영화제의 영어 이름이 'Green Film Festival In Seoul(GFFIS)'에서 'Seoul Eco Film Festival(SEFF)'로 바뀌었답니다! 새로.......
금, 2018/04/0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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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티켓 온라인 예매를 안내해 드립니다. * 기간 - 5/10(목) 오후 1시 오픈 ~ 5/23(수) 오후 7시 40분 마감 (각 상영작별로 오후 1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예매방법 1) 서울극장 PC 2) 서울극장 모바일 앱 3) 인터파크 PC 및 모바일 * 인터파크에서 예매시 검색창에 '서울환경영화제'를 입력해주세요. * 서울극장 모바일 앱으로 예매하는 경우, 아래와 같이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1)메뉴 2)예매 3)영화 선택 4)서울환경영화제 시간표 노출 5)선택 및 결제 진행 * 티켓 금액 : 5,000원 * 환불 및 교환은 예매 사이트 규정을 따릅니다. * 온라인 예매의 경우, 상영시간 20분전까지 예.......
목, 2018/05/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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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로, 나의 이야기기도 영화가 될 수 있다. 15회를 맞이한 서울환경영화제가 5월 17일(목) 개막한다. 서울환경영화제 전체 상영작 중 특히, 공감할 수밖에 없는 영화 4편을 소개한다. 쓰레기와의 전쟁 <플라스틱 바다>일주일만 안 비워도 쓰레기통은 한가득, 심지어 최근 ‘쓰레기 대란’이 벌어졌다. 분리수거가 되는 줄 알고 맘 편히 썼던 일회용품이 하나도 분리수거 되지 않았다는 사실! 바다 건너편 우리보다 먼저 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한 사람들이 있다.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플라스틱 바다>의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리슨은 프리다이버 타냐 스트리터와 과학자, 연구.......
수, 2018/05/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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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작은 식당 <맛있는 영화관>!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 많아졌는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소확행'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화도 보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수다떠는 시간이야말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여러분을 위해, 영화를 만든 다양한 게스트들과 영화 속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맛있는 영화관>을 준비했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하게 알아볼까.......
화, 2018/05/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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