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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고민된다면?

[서울환경영화제]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고민된다면?

익명 (미확인) | 화, 2017/05/02- 11:03
이건 어떠니? 또 저건 어떠니?5월 18일 시작되는 서울환경영화제, 어떤 영화를 볼지 고민된다면 아래 추천 상영작을 참고하자! 개막작 <유령의 도시><유령의 도시>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용감한 시민 저널리스트 그룹의 믿기 힘든 이야기이다. 이들은 쫓기고, 추방당하고, 죽음을 무릅쓰면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악마에 대항해간다.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매튜 하이네만이 감독, 제작, 촬영을 맡은 <유령의 도시>는 오늘날 활동하는 가장 재능 있고 흥미로운 영화 제작자 인 그의 시선을 통해 관객들을 흔들어 놓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너의 작은 노랑 장화>지금부터 5.......

시민들의 의견

나와 주변의 이야기를 하는 환경영화 보고 특별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는 상영작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의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서울환경영화제만의 특별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각 프로그램당 50명 무료 초청(사전 신청 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곳에서 신청바랍니다. 세상을 바꾼 한편의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중국 재활용 정책을 바꾼 영화 <플라스틱 차이나> 특별 상영 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중국발 쓰레기 대란,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화, 2018/05/0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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