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직장폐쇄는 살인이다. 즉각 중단시켜라”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가 김종중 열사의 죽음을 불러온 직장폐쇄 중단을 간곡히 호소했다.지회는 4월28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신속히 인용하라고 촉구했다. 이 날은 갑을오토텍 회사가 노조파괴를 위해 직장폐쇄를 시작한 지 만 9개월이 넘는 277일째다. 지회는 3월3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 “공격적‧불법적 직장폐쇄를 멈춰 달라”며 직장폐쇄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신청했다. 천안지원은 이번 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