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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 기습, 폭력적 사드 불법반입 강행한 한미당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목, 2017/04/27- 15: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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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늘 새벽 한미당군은 끝내 사드장비를 성주골프장에 반입시켰다. 한미당국은 이를 위해 군사작전 하듯 성주로 들어가는도로를 전면 차단하고 8000여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7-80대 소성리 주민과 종교인, 평화지킴이들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진압하였다. 탄핵당한 정부가 대선시기 사드 배치를 말뚝 박듯이 강행한 것은 사드를 이용한 안보장사를 하려는 것이 분명한 불순한 정치적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 그렇기에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사드반입 강행한 한미당국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더욱이 자신들의 동아시아 패권 장악을 위해 한국 국민을 전쟁의 위기로 몰아넣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사드를 강행 처리하며 또다시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만들어버린 미국을 향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미의 함성은 거세질 것이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박근혜는 탄핵되고 구속되었지만, 지난 70년동안 외세에 빌붙어 매국행위한 저 적폐들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자주권은 바로 설 수 없다. 이에 ‘박근혜 퇴진 울산시민행동’은 촛불국민들과 함께 불법 배치된 사드와 적폐세력을 완전히 청산해내는 투쟁에 완강히 나설 것임을 밝힌다. 소성리를 지키는 것이 죄인가 연행자를 당장 석방하라 불법적, 폭력적 사드배치 강행, 한미당국 규탄한다. 미국의 앞잡이 적폐세력 황교안, 한민구는 즉각 퇴진하라. 대한민국 주권을 짓밟은 미국은 사드와 함께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 2017년 4월 26일 박근혜정권퇴진 울산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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