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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자! 지구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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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자! 지구의 날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7/04/27- 14:44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올해 유난히도 심각했던 미세먼지 문제를 알리기 위해 녹색교통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광화문을 지나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주시고 체험활동도 참여했습니다. 

녹색교통이 진행한 미션은 2가지였습니다. 


미션1. 조각난 현수막에 그림을 그려 퍼즐을 맞춰라!

        답답한 배경의 현수막에 자연을 그려넣어 퍼즐을 완성합시다.

미션2. 숨어있는 미세먼지를 찾아라!

        1. 흰 장갑을 끼고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묻혀온다.

       2. 더렵혀진 장갑을 보드판에 붙여 모두에게 보여준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어 빠르게 미션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그린 자연의 모습을 보니, 

하루라도 빨리 미세먼지가 해결되는 날이 오기를 더욱 바라게 됩니다.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을 간직한 지구로 

금새 되돌아 갈 수 있을것 같지 않은가요?



미세먼지로 답답한 지구가 깨끗한 공기, 맑은 하늘로 변했어요!

이 퍼즐이 완성된 빠른 시간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녹색교통이 더욱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두번째 미션인 미세먼지 찾기입니다!!!

흰 장갑을 한 짝씩 끼고 우리 주변에 있는 미세먼지를 직접 닦아보았습니다.

한 참가자가 동생이 타고 다니는 유모차에 미세먼지가 묻혀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참으로 듬직하네요^^



이날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 안에서 찾은 미세먼지만해도 이만큼이 됩니다.

장갑에 묻혀있는 저 먼지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며 폐 속으로 들어온다니..

미세먼지 정말로 무서워요!!

게다가 이 장갑에 묻어있는 미세먼지를 찾기 너무나 쉬웠다는 점은 더 심각한것 같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미세먼지를 1군(Group 1)발암물질로 분류했습니다. 

국내 미세먼지는 최대 35%가 수송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즉,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도 있지만, 

우리가 실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직접 해결해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의 지구를 만들어 가요!!! 


이날 후원해주신 후원금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 이날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지구를 위해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에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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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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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핵발전소 즉각 중단하고, 안전점검 실시하라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하라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하라

 

지난 912일 오후 744분과 832분 

경주에서 규모 5.1, 5.8의 지진이 일어난 이후 연일 지진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는 원전은 문제없다’ ‘안심하라고 하지만 여진이 계속되고 있고

19일 규모 4.5의 지진과, 21일에도 규모 3.5의 지진이 잇따랐다.

 

2011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참상을 목도한 지 불과 5

그동안 정부는 핵발전소 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고

623일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허가하는 등 

우리나라가 지진과 무관한 듯 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핵발전소 밀집지역이 활성단층대임이 확실히 드러난 만큼

더 큰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먼저, 정부는 활성단층대에 밀집한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적인 안전 점검과 재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정부가 무작정 안심하라고 할수록 국민들은 더 불안하다.

 

지금 연일 이어지는 지진이 전진인지 여진인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인근에 핵발전소를 더 짓겠다는 계획은 누구의 상식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따라서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건설 계획은 즉각 백지화해야 한다.

 

활성단층대에 집중적으로 핵발전소를 배치한 것은 

인근 주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이 불안을 감수하라는 것과 같다

정부는 근본적으로 핵발전소 확대 정책이 잘못된 정책임을 시인하고

핵발전소 전면 폐쇄를 목표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정부는 후쿠시마를 기억하라

바로 이웃에서 일어난 일을 불구경하듯 할 일이 아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정부가 국민을 불안하게 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굳이 지진이 일어나는데도 그 위에 핵발전소를 계속 더 짓겠다는 정부를 도무지 믿을 수 없다

정부는 국민이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핵발전소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

 

2016.9.22

한국환경회의




 

 

20160922기자회견문 한국환경회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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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9/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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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박근혜,잘가라 케이블카,잘가라 핵발전소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한국환경회의 시국행동이 있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시국행동은 이후 17시 예정인 민중총궐기와 결합하게 됩니다.




녹색교통운동은 핵발전소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transport.org/748



녹색교통운동은 설악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합니다 

 http://www.greenkorea.org/?p=54843


[참고기사]

- (KBS) 설악산에 웬 승마장…여기도 최순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70379&ref=H


- (한겨레) “최순실 무리한 설악산 케이블카 추진 배후 의혹 ”

http://www.hani.co.kr/a…/society/society_general/768093.html


- (국민일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최순실 입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35651&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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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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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거리를 걸으면서 이런 것 때문에 보행이 불편하다고 느끼신 적 많으시죠?

그래도 대부분 그냥 넘어가셨을 것 같은데요...

모두의 보행 행복을 위해 이제 참지 마시고 즉시 신고하시면 어떨까요?

마침 서울시에서 거리모니터요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보행 불편 사항 발견시 현장에서 직접 '스마트폰불편신고'앱으로 신고하는 일인데요...

서울시 보도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실적도 인정된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5월 말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데 관심 있으신 분은 서울시 보도환경개선과 2133-8138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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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5/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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