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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에쓰오일 사고때 관리자들이 대피 막았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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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에쓰오일 사고때 관리자들이 대피 막았다” (뉴스1)

익명 (미확인) | 화, 2017/04/25- 14:14

플랜트노조 “에쓰오일 사고때 관리자들이 대피 막았다” (뉴스1)

24일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이하 울산지부)는 21일 발생한 에쓰오일 폭발·화재사고와 관련해 “사고 발생 당시 작업자들이 대피하는 상황에서도 관리자들이 이들의 대피를 막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폭발 화재는 21일 12시 2분께 에쓰오일 온산공장 RUC 신설 현장에서 설치 중이던 110m 높이의 대형 크레인이 넘어져 기존 중질유 배관을 덮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어 울산대 병원에 치료 중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297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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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공사현장은 '위반 천국'…전국 공사장서 513건 위반 적발 (조선비즈)

지난 6월 폭발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진 포스코건설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무려 270건이 넘는 위반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적발됐다.

올해 들어 포스코건설 공사현장에서는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폭발사고에 앞서 올해 2월에는 송도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고, 이어 5월에는 광양 제철소 부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도 1명이 추락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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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7/2016092701913.html

수, 2016/09/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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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망 폭발사고’포스코·책임자는 무죄 (한국일보)

법원이 공장 폭발사고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기업 안전관리 책임자들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재해사고 책임자 처벌을 강화하는 추세에 역행하고 한꺼번에 3명의 근로자가 목숨을 잃은 대형사고인데도 누구도 책임을 묻지 않아 ‘대기업 봐주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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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kookilbo.com/v/f2d99db436894635bec10e2b08d4ad6e

금, 2016/01/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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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받는 '위험의 외주화 금지법' (뉴스토마토)

크레인 붐대가 휴식 중이던 노동자들을 덮치면서 6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친 삼성중공업 사고를 계기로 ‘위험의 외주화’ 금지 입법이 탄력을 얻고 있다. 

삼성중공업 사고는 위험의 외주화에서 비롯된 대표적인 참사로 꼽힌다. 사고가 발생한 1일이 노동절이었고 공교롭게 사고 피해자는 모두 하청업체 소속이었기 때문이다. 위험성이 높은 업무를 도급으로 떼어내는 관행은 하청·협력업체의 사고사망률을 높이는 주 원인으로 지적돼왔다. 실제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지난달 발표한 ‘원·하청 산업재해 통합통계 산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선업 등 5개 업종의 하청업체 사고사망률은 원청의 8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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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50640

목, 2017/05/0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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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잇단 산재 사고는 예고된 人災"  (시사저널)

'하인리히 법칙'은 큰 사고가 나기 전에는 그와 관련된 수많은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밝힌 이론이다. ​예방 조치를 무시하다가 결국 큰 사고를 당하는 경우에 들어맞는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크레인 충돌사고로 인한 작업 중지가 풀린지 이틀만인 17일 화재가 발생하자, 노동계는 삼성중공업의 안전관리체계와 작업환경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어진 사고 두 건은 종류가 다르긴 하지만 혼재작업, 과도하게 높은 하청노동자 비율 등의 조건 때문에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이 산재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게 노동계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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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69006

목, 2017/05/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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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사상 남양주 폭발사고는 ‘총체적 안전부실’(안전신문)

지난 6월 1일 오전 7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전읍 진접역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가스폭발로 일하던 근로자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그런데 경찰이 14명의 사상자를 낸 이 경기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폭발사고를 면밀히 수사한 끝에 그 원인을 ‘총체적 현장 안전관리 부실’로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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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10

월, 2016/08/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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