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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공익제보자 김광호 씨 복직불가 현대차의 후안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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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공익제보자 김광호 씨 복직불가 현대차의 후안무치

익명 (미확인) | 월, 2017/04/24- 19:16

공익제보자 김광호 씨 복직불가 현대차의 후안무치

현대자동차, 공익제보자 탄압 즉각 중단해야

 

현대자동차가, 엔진 결함 등을 제보했다가 해고된 김광호 씨를 복직시키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호조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김광호 씨가 신고한 내용은 공익신고이고, 김광호 씨에 대한 해고는 공익신고에 대한 불이익조치임이 확인되었음에도, 김광호 씨를 복직시키지 않겠다는 것은 내부고발은 끝내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후안무치하다. 늦은 리콜로 국내 소비자를 우롱하더니, 리콜을 이끌어낸 공익제보자마저 탄압하는 현대차를 국민들은 비윤리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저버린 기업으로 기억할 것이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호조치 결정에 불복한 현대차를 규탄하며, 공익제보자의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현대자동차는 김광호 씨가 지난해 8월에서 10월 사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와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언론기관 등에 현대자동차가 엔진 결함 등 자동차 제작 결함을 알고도 시정조치를 하지 않은 위법행위를 제보하자, 비밀유지의무 및 영업비밀 침해 등 보안규정 위반 등의 사유를 들어 지난해 11월 2일 김광호 씨를 해고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3월 13일, 김광호 씨에 대한 해고는 불이익조치에 해당한다며, 김광호 씨에 대한 해고를 취소하고 원상회복시키라는 보호조치 결정을 내렸지만, 현대자동차는 이를 거부하고 4월 20일 국민권익위원회를 상대로 보호조치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현대자동차는 김광호 씨를 해고한 것은 회사 자료를 무단으로 유출하여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김광호 씨의 신고행위의 정당성을 훼손하여,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보호조치 결정을 통해 김광호 씨에게 인사상 특혜를 관철할 부정한 목적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결정한 바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내세우고 있는 비밀유지의무 등 보안규정 위반도 정당한 해고사유가 될 수 없다. 현재 공익신고자보호법 제14조제3항은 공익신고 등의 내용에 직무상 비밀이 포함된 경우에도 직무상 비밀준수 의무를 위반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처럼 공익신고자보호법이 비밀누설 등에 대한 책임감면 제도를 둔 취지는 국민의 안전 등 중요 공익에 대한 침해행위를 방지함으로써 얻고자하는 이익이 기업 등의 영업비밀 유지로 얻는 이익보다 우선함을 선언적으로 규정하고, 직무상 비밀준수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공익신고자에게 보복조치를 하지 못하도록 방지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7일 세타2 엔진결함과 관련해 대규모 리콜을 결정했다. 김광호 씨가 관계기관과 언론 등에 제보하기 전 현대자동차 감사기획팀에 시정을 요청했지만 현대자동차는 지난 1년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김광호 씨의 제보로 국토교통부의 조사가 진행되고 문제가 확실시 되자 뒤늦게 리콜을 실시한 것이다. 김광호 씨의 제보가 없었다면, 이 문제는 그대로 묻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갔을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를 경시한 것도 비판받아 마땅한 데, 이를 알리고 바로 잡으려한 한 공익제보자까지 탄압하는 것은 현대자동차의 기업윤리를 의심케 한다. 


현대자동차는 2008년 유엔 산하 유엔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노동·인권·환경·반부패 등 4대 분야 10개 원칙을 담은 선언인 유엔글로벌콤펙트에 가입했다는 것은 관련 분야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 세계를 상대로 약속한 것과 같다. 그런데 현대자동차가 공익제보자를 탄압하는 것은 부패척결을 위한 노력하겠다는 원칙과 약속을 스스로 저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음을 현대자동차는 명심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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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4/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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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는 공익제보자를 기억해주세요! 

6.2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제보자를 찾아온 반가운 소식" 업데이트

홈페이지, SNS에 응원의 댓글 남기면 공익제보 관련 신간도서 증정

 

참여연대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응원해왔던 공익제보자들에게 최근 좋은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보를 빌미로 이뤄졌던 징계에 대해 법원 등이 "징계가 부당하다"는 것을 인정해 준 것인데요.  

반가운 소식의 주인공들은  2011년 KT의 전화투표 부정의혹을 제보한 KT직원 이해관, 2011년 법무부 보호관찰소(소년원) 인권침해 실태를 제보한 법무부 직원 배현봉, 2011년 강원외고 입학생 선발 비리를 제보한 박은선 교사, 2012년 동구마케팅고의 회계 비리를 제보한 안종훈 교사 등 4명의 공익제보자 입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이들의 소식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카드뉴스 형식으로 전합니다(6.2 화요일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인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응원의 댓글도 달아주세요~! 

 

*홈페이지, 또는 참여연대 SNS(페이스북/트위터)에 올라온 카드뉴스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매 회마다 한 분을 선정해서 <내부고발자, 그 의로운 도전>(박흥식 외 공저)를 선물로 드립니다. 제보자를 위한 한마디, 꼭 남겨주세요! 

 

 

 

 

[카드뉴스] 공익제보자, 그들에게 찾아온 반가운 소식 #1.이해관-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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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이해관 님을 응원한 참여연대의 지원 활동>

 

목, 2015/05/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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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는 공익제보자를 기억해주세요! 

6.2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제보자를 찾아온 반가운 소식" 업데이트

홈페이지, SNS에 응원의 댓글 남기면 공익제보 관련 신간도서 증정

 

참여연대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응원해왔던 공익제보자들에게 최근 좋은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보를 빌미로 이뤄졌던 징계에 대해 법원 등이 "징계가 부당하다"는 것을 인정해 준 것인데요.  

반가운 소식의 주인공들은  2011년 KT의 전화투표 부정의혹을 제보한 KT직원 이해관, 2011년 법무부 보호관찰소(소년원) 인권침해 실태를 제보한 법무부 직원 배현봉, 2011년 강원외고 입학생 선발 비리를 제보한 박은선 교사, 2012년 동구마케팅고의 회계 비리를 제보한 안종훈 교사 등 4명의 공익제보자 입니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이들의 소식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카드뉴스 형식으로 전합니다(6.2 화요일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인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응원의 댓글도 달아주세요~! 

 

*홈페이지, 또는 참여연대 SNS(페이스북/트위터)에 올라온 카드뉴스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매 회마다 한 분을 선정해서 <내부고발자, 그 의로운 도전>(박흥식 외 공저)를 선물로 드립니다. 제보자를 위한 한마디,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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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제보자 이해관 님을 응원한 참여연대의 지원 활동>

 

목, 2015/05/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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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2017

 

참여연대는 1994년 창립때부터 내부고발자지원센터를 두었습니다. 2010년부터는 공익제보자의 밤을 열고 의인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공익제보자는 우리 사회에 양심의 호루라기를 분 의인으로 존중받아 마땅함에도 공익제보자들을 조직의 배신자로 여기는 시선과 그들이 받는 피해도 여전합니다. 참여연대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행동과 법제도 개선운동을 변함없이 이어갈 것입니다.

 

이 책은 참여연대가 2017 의인상을 드리는 공익제보자를 포함해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확인된 공익제보자들에 대한 작은 기록입니다.

 

물론 미처 이 책에 기록하지 못한 숨은 공익제보자들이 아직 많습니다. 거짓과 불의 앞에서 용기 있게 양심의 호루라기를 분 모든 공익제보자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바칩니다.

 

2017.12.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2017.pdf

 

인물로 본 우리 사회 공익제보의 역사 (1990 ~ 2017)

 

1990 ~2000

  • 01. 이문옥 감사관의 재벌 부동산투기 감사원 감사중단 사건 고발
  • 02. 윤석양 이병의 국군보안사령부 민간인 사찰 고발
  • 03. 이지문 중위의 군부재자 부정투표 고발
  • 04. 한준수 군수의 여당후보 당선을 위한 관권선거 고발
  • 05. 정광용 보육사의 장애인복지시설 비리 제보
  • 06. 김석원 경장의 파출소 비리 고발
  • 07. 김필우 축협 지소장의 군납비리 제보
  • 08. 정국정 엘지전자 직원의 회사물품 구매비리 제보
  • 09. 현준희 감사원 주사의 효산그룹 비리 감사 중단사건 제보
  • 10. 고(故) 박대기 국방부 구매담당관의 외국 무기부품구매 예산낭비 제보
  • 11. 정경범 교육공무원의 교육계 부정부패 양심선언
  • 12. 김용익 교수의 의약품 구매 관련 비리 고발
  • 13. 황하일 등 철도청 검수원들의 열차 탈선사고 위험 제보
  • 14. K씨의 고석 국방부 검찰부장 병역비리 수사방해 제보
  • 15. 고(故) 조성열 씨의 수서청소년수련관 위탁운영업체 비리 고발
  • 16. 정태원 감리원의 인천국제공항터미널 부실시공 고발

 

2001 ~ 2005

  • 17. 진웅용 교사의 사립학교 비리 고발
  • 18. 차원양 소장의 육군 진급인사 실상 고발
  • 19. 지용호 씨의 서산의료원 비리 고발
  • 20. 김봉구 안산시청 계장의 종합운동장 설계용역비 부당집행 제보
  • 21. 김태진 연구원 등의 산업자원부 기술료 부당사용 제보
  • 22. 조주형 대령의 F-X사업 선정과정의 불공정행위와 외압 제보
  • 23. 최강욱 군법무관의 김창해 법무관리관 공금횡령 등 비리 제보
  • 24. 조연희 등 동일여고 교사들의 사립학교 비리 제보
  • 25. 조태욱 씨의 KT PCS상품 직원강매 제보
  • 26. 김용환 등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의 적십자의 오염된 혈액유통 제보
  • 27. 김용민 씨의 신용카드 회사 카드연체율 조작 제보
  • 28. 이정구 고성군 공무원의 고성군수 부당한 행정 제보
  • 29. 김이섭 연세대 강사의 교수연구비 횡령 제보
  • 30. 심태식·민경대 교사의 초중등학교 회계비리 등 제보
  • 31. 김중년 영덕여고 교직원의 영덕여고 이사장 비리 제보
  • 32. 김미화 씨의 성남중부경철서 경찰관 과태료 횡령 사실 제보
  • 33. 류영준 연구원의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및 연구윤리 위반 제보
  • 34. 전응섭 교사의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제보
  • 35. 여상근 KT 지점장의 국가지원예산 낭비 제보

 

2006 ~ 2010

  • 36. 박경욱 지부장의 ‘밀라노 프로젝트’ 정부보조금 횡령 등 비리 제보
  • 37. 이재일 연구원의 국책연구기관 출장비 횡령 제보
  • 38. 양시경 감사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토지감정가 과다책정 고발
  • 39. 황규한 국정원 직원의 이스라엘 주재 파견요원 공금횡령 제보
  • 40.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과 불법로비 폭로
  • 41. 권태교 기사의 버스회사 요금수입 횡령과 보조금 부당청구 제보
  • 42. 김형태 양천고 교사의 재단비리 고발
  • 43. 김이태 연구원의 이명박 정부 '한반도 대운하' 사업 추진 폭로
  • 44. 성홍모 교수의 K대학교 총장과 학교법인 비리 고발
  • 45. 김영수 해군 소령의 군납품 비리 고발
  • 46. 김동일 나주세무서 계장의 태광실업 표적 세무사찰 비판
  • 47. 김홍렬 씨의 C방송사 회장 공금 횡령 의혹 제보
  • 48. 이상돈 씨의 송도테크노파크 운영비리 제보
  • 49. 김종익 씨의 청와대-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폭로
  • 50. 유영호 감리단장의 군산 현대메트로타워 부당설계변경 제보
  • 51. 이용석 교수의 우정사업본부 기반망 사업자선정 불법로비 제보
  • 52. 윤승훈 씨의 서울도시철도 스크린도어 감전사고 제보
  • 53. 이두희 씨의 군종사관후보생선발 부정행위 제보
  • 54. 황인걸 중령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장 공금횡령 제보

 

2011 ~ 2015

  • 55. 박재운 씨의 영농법인 구제역 피해보상금 과다청구 제보
  • 56. 최성조 씨의 한국유나이티드 제약회사의 약제비 허위 청구 의혹 제보
  • 57. 박은선 교사의 강원외고 입학생 선발비리 제보
  • 58. 신춘수 철도차량관리원의 KTX 열차사고 원인 제보
  • 59. 배현봉 보호관찰사의 소년원 인권침해 제보
  • 60. 윤상경 부장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공직윤리위반 제보
  • 61. 이해관 KT직원의 세계7대경관선정 전화투표 비리 제보
  • 62. 장진수 총리실 주무관의 민간인사찰 청와대 개입 폭로
  • 63. 안종훈 동구마케팅고 교사의 학교비리 제보
  • 64. 홍서정 학생의 사립학교 종교수업 강요 제보
  • 65. 정진극 씨의 포스코 그룹 동반성장 실적조작 제보
  • 66. 민진식 대령의 국군복지단(PX매점) 납품 입찰비리 제보
  • 67. 쓰레기소각업체 직원들의 대기오염측정기 조작 제보
  • 68. 심평강 씨의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의 부당한 인사개입 문제 신고
  • 69. 김상욱 전직 국정원 직원의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제보
  • 70. 김철우 씨의 수원여자대학교의 전 총장의 교비 횡령 고발
  • 71. 김담이 등 보육교사들의 어린이집 보조금 부당청구 비리 제보
  • 72. 홍진희 씨의 영훈국제중 금품제공 입학비리 제보
  • 73. 권은희 수사과장의 경찰지휘부 국정원 대선개입사건 수사방해 폭로
  • 74. 김웅배 씨의 대리점에 대한 남양유업 본사의 횡포 제보
  • 75. 김정미 씨의 장애인거주시설 인강원의 보조금 횡령, 장애인 폭행 사실 제보
  • 76. L교수의 G대학교 학과장의 학생 성적조작 문제 제기
  • 77. 김재량 상병의 28사단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제보
  • 78. 사회복무요원 K의 외교부 업무추진비 횡령사건 제보
  • 79. 김동은 씨의 다시함께 상담센터장의 보조금 유용 등 회계비리 제보
  • 80. 수원대학교 교수들의 수원대 이인수 총장 비리 고발
  • 81. 이종헌 씨의 팜한농 산재은폐 사실 신고
  • 82. 청소업체 직원들의 서울시 버스전용차로 정류소 청소업무 안전규정 위반 제보
  • 83. K씨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신고
  • 84. 전용조 씨의 한국수력원자력 불법파견 및 한빛원자력발전소 안전 문제 제보
  • 85. 소방감리원의 홈플러스 세종점 내부구조 변경으로 인한 소방시설 미작동 문제 제보
  • 86. 계약직 연구원의 H대학 OOOO연구소장의 연구비 횡령 제보
  • 87. 장정숙 씨의 영화감독과 영화관련 단체 대표 등의 지자체 영화제작 지원금 횡령 의혹 제보
  • 88. 한국남동발전 직원의 직장 상사와 동료직원의 임의설계변경, 예산전용 문제 제보
  • 89. 충암고 교사의 급식비리 제보
  • 90. 김은숙 씨의 한국가정법률상담소제주지부의 보조금 부정사용 제보
  • 91. 장성현 씨의 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의 금품선거 및 인사·채용비리 제보
  • 92. 전경원 교사의 하나고등학교의 입시부정 제보
  • 93. 신인술 씨의 해상벙커C유 불법 유통 사실 제보
  • 94. A, B 간호조무사의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감염

 

2016 ~ 2017

  • 95. 조한준 씨의 신송산업의 썩은 밀가루 실태 제보
  • 96. 김진환 씨의 영산대학교 교권침해행위 등에 대한 문제 제기
  • 97. 김광호 씨의 현대자동차 엔진 결함 및 리콜 미실시 등 신고
  • 98. 사회복지사 H씨의 지역아동센터 아동학대 행위 제보
  • 99. C씨의 장애인보호센터의 장애인 학대 의혹 신고
  • 100. 정현식 씨와 부인 이정숙, 아들 의겸 씨의 박근혜-최순실게이트 관련 K스포츠재단 비리 제보
  • 101. 공건식 씨의 화장품제조사 씨유스킨의 부정의약품 제조판매 의혹 제보
  • 102. 이명윤 씨의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치매노인 폭행 은폐 제보

 

 

 

금, 2017/12/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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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호루라기를 부는 의인義人을 찾습니다

2018 참여연대 의인상 후보를 추천해 주세요

 

 

-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사건

- 영화 '도가니'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사건

- 국정원의 불법댓글사건

- 이명박 정권 청와대와 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

- 세계 7대 경관 선정 KT의 국제전화 부정청구 사건

-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 박근혜과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 등은 

공익제보(내부고발)로 비로소 진실의 문을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익제보자는 우리 사회를 깨끗하게 만드는, 참된 의인(義人)입니다.  

 

참여연대는 공익제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익제보자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리고자 

2010년부터 의인상을 제정해 매년 12월 시상하고 있습니다. 

의인으로 선정된 분들에게는 상패와 부상(1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공익제보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익제보자의 밤>(2018. 12. 7 개최)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도 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를 드러내고 막아서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2018 참여연대 의인상 후보를 추천해 주세요. 

 

 

의인상 후보 추천 안내

 

추천자격  :  누구나

 

추천대상

- 국가ㆍ공공기관이나 기업과 민간기관 등 조직의 부정부패, 예산 낭비, 법규 위반, 비윤리적 행위 등을 공개한 공익제보자

- 권력남용을 공개하거나 맞서 민주주의 후퇴를 막는데 노력한 시민

 

심사기준  :  제보 내용의 가치와 중요성, 사회적 기여도, 제보로 인한 불이익 여부, 타 기관 수상 여부 등  

 

추천기간  :  2018년 10월 8일(화) ~ 11월 2일(금)

 

접수방법

- 추천서를 홈페이지(peoplepower21.org)에서 내려받아 관련 참고자료와 함께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파일명 : 의인상추천(제보자명).hwp

- 추천서 양식 (클릭)  :   2018_참여연대 의인상_추천서 양식.hwp

* 참고자료 :  관련 기사, 결정서, 판결문 등 

 

시상식  :  2018년 12월 7일(금)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

* 의인상과 부상(100만원) 지급

 

제출된 추천 자료는 외부로 공개되지 않으며, 반환되지 않습니다.

 

문의  :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  02-723-5302

 

 

역대 의인상 수상자 소개

(2010 ~ 2017)

 

1) 2010년 제1회 의인상 수상자 (7인)


김동일 (당시 전남 나주세무서 계장)

2009년 국세청 내부 게시판에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촉발시킨 태광실업 특별세무 조사를 비판하고 책임을 묻는 글을 게재함.


김영수 (당시 해군 소령)

2006년 근무 당시, 가구와 전자제품 구매 시 위조견적을 이용해 정상가격보다 40%이상 고단가로 수의계약을 맺어, 수 억 원의 손실을 초래한 사실을 해군 헌병대에 신고하였으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2009년 참여연대와 함께 대전지검에 고발함.


김이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원)

2008년 5월, 포탈사이트 토론방에 ‘4대강 정비계획의 실체는 운하’라는 것과 국토해양부로부터 운하 찬성논리 개발을 강요받고 있다는 것을 폭로함.


김종익 (전 NS한마음 대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의 피해자로, 2010년 자신의 피해사실을 PD수첩에 제보함.


김형태 (전 양천고등학교 교사, 현 서울시 교육의원)

2008년 양천고 재단 이사장의 학교 공사비 부풀리기, 가짜 동창회비 징수, 학교운영위원회 회의록 조작, 체육복 불법판매, 도서실비 부당징수, 기간제 교사 허위 등록을 통한 교육청 보조금 챙기기 등 횡령 사실을 서울시 교육청에 신고함.


이두희 (당시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

2010년 11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재학 중, 군목시험(군종사관후보생 선발시험) 응시과정에서 특정 교파 출신 학생들을 합격시키기 위한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폭로함.


이용석 (연세대학교 교수)

2010년 7월 ‘우정사업본부 기반망’사업에 대한 제안서 평가위원으로 선정, 당일 저녁 SK텔레콤 측으로부터 SK텔레콤이 선정된다면 ‘컨설팅’ 등을 통해 보답하겠다는 로비가 있었음을 국민권익위원회, 참여연대, 언론에 신고함.


 

2) 2011년 제2회 의인상 수상자 (의인상 1인, 디딤돌상 1팀)


유영호 (전 군산메트로타워 감리단장)

2009년 군산의 고층아파트 신축공사 총괄감리를 맡아 직무를 수행하던 중 시공사의 부당설계변경 및 부실시공을 지적하고 시행사에 시정조치를 요구했으나 해고당했으며, 이후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국민권익위에 신고함.


공익제보 디딤돌상  :  영화 <도가니> (제작 삼거리픽쳐스)

2011년 광주인화학교 성폭력 제보 사건을 영화화하여 사건 재수사와 <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을 개정을 이끌어냄.

 
 

3) 2012년 제3회 의인상 수상자 (의인상 5인, 공로상 1인)


박재운 (전 청미원 영농법인 양돈농장 농장장)

2011년 1월 양돈농장에서 재직하던 중, 해당 영농법인이 구제역 발생에 따라 살처분을 한 돼지두수를 사실과 다르게 부풀려 보상금을 청구한 사실을 국민권익위에 신고함.


홍서정 (당시 명지고등학교 학생)

명지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이던 2012년 당시 학교의 종교 수업이 대체과목 없이 운영되는 것과 성경읽기, 부흥회 참여, 학급비로 헌금 납부 등을 강요한 사실을 서울시 교육청과 언론에 제보함.


심태식-민경대 (전.현 초등학교 교사)

2004년, 재직하던 서울 남부초등학교 교장의 회계부정 행위를 교육청에 제보하였고, 이후 초등학교 부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 분석 제보하는 활동을 진행함.


이해관 (현 KT 새노조위원장)

2011년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전화투표를 주관한 KT가 해외전화망 접속 없이 국내전화망 안에서 신호처리를 종료하고도 소비자들에게는 국제전화요금을 청구했다는 의혹을 2012년 2월 언론에 제보함.


공로상  :  故 박대기 선생 (전 국방부 조달본부 구매담당관)

1998년 국방부 조달본부에서 외자조달 업무를 맡던 중, 외국 무기부품 구매 과정에서 국방부가 제작가보다 최고 몇 백배까지도 고가로 구입함으로써 군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함.


 

4) 2013년 제4회 의인상 수상자 (의인상 5인, 특별상 2인)


김담이 (전 평창 공립어린이집 교육교사)

근무 중 알게 된 어린이집의 부조리한 운영 형태(원아출석일수 조작, 비품유용 등)를 2013년 2월 국민신문고를 통해 보건복지부, 강원도청, 평창군청에 신고함.


김웅배 (남양유업 전 대리점주)

대리점주에 대한 남양유업 영업사원의 욕설, 물량 밀어내기(대리점에 물품을 떠넘기고, 판매여부와 무관하게 입금 강요) 관행을 담은 녹취파일을 2013년 5월 인터넷에 공개함.


박은선 (전 강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

2010년 10월~11월에 치러진 강원외고 신입생 선발과정에서 학교가 합격자를 내정 한 후 성적을 조작한 입시부정과 교사채용 비리, 교육과정 편법운영 등을 강원도 교육청에 제보함.


윤상경 (전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관리부장)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임직원들이 2010년부터 자금을 각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보좌진들에게 식사, 유흥, 골프접대 등 로비자금으로 사용한 사실을 2012년 2월 보건복지부에 신고함.


정진극(전 포스코 계열사 직원)

포스코 그룹사들의 동반성장 실적조작을 2012년 국회의원실과 국민권익위에 신고함.


특별상  :  권은희 (전 송파경찰서 수사과장, 현 국회의원)

서울경찰청 수뇌부가 2012년 대선개입 협의로 수사 중이던 국정원 여직원의 인터넷 댓글 사건을 축소·은폐 하려고 한 사실을 언론에 폭로함.


특별상  :  에드워드 스노든 (미국 국가안보국(NSA) 전직 CIA 요원)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자국민 수백만 명의 통화기록을 수집하고, 프랑스, 이탈리아 등 38개 워싱턴 주재 대사관을 도청한 사실을 2013년 언론에 폭로함.

 
 

5) 2014년 제5회 의인상 수상자 (6인)


K씨 (당시 외교부 사회복무요원)

외교부 문화예술협력과 직원들이 수 년 동안 업무추진비를 허위공문서 작성을 통해 받아낸 뒤 자신들의 회식비로 사용한 점을 2014년에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함.


김상욱 (전 국가정보원 직원)

2012년 연말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여당 대선 후보를 추켜세우고 야당 대선 후보들을 비방하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조직적으로 쓰거나 퍼뜨리는 등의 이른바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민주당과 언론에 제보함.


김재량 (당시 육군 상병)

2014년 4월 6일에 병원에 후송된 육군 28사단 윤 모 일병이 선임병들의 폭행 때문에 쓰러졌음을 포대장에게 제보함.


류영준 (당시 황우석 교수 연구팀 연구원, 현 강원대학교 교수)

황우석 교수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복제 성공 논문이 거짓이며 황 교수가 연구과정에서 난자매매 등 연구윤리를 위반했다는 사실을 2005년에 언론 및 시민단체에 제보함.


쓰레기소각업체 직원 2인

쓰레기소각시설 운영업체 oo건설 소장의 지시로 2010년부터 약 2년간 굴뚝에 설치된 대기오염 자동측정기(TMS)를 조작하여, 기준치를 위반한 오염물질이 나오고 있음을 은폐해 온 사실을 2012년 말 국회의원에게 제보함.

 
 

6) 2015년 제6회 의인상 수상자 (4인)


충암고등학교의 교사

충암고등학교가 식자재 비용과 인건비 등을 횡령한 정황을 2015년 2월 서울시교육청에 제보함.


전경원 (하나고등학교 교사)

2015년 8월 26일 서울시의회 행정사무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하나고의 학생 성적 조작에 의한 입시부정과 학교폭력은폐 의혹을 알림.


심평강 (전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장)
2012년 이기환 당시 소방방재청장의 인사개입문제를 감사원에 신고함.


김동은 (전 다시함께 상담센터 소장)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센터인 다시함께 상담센터 소장의 보조금 유용 등 회계비리를 2014년 5월 서울시에 제보함.


 

7) 2016년 제7회 의인상 수상자 (의인상 6인, 특별상 1인)


다나의원 전 간호조무사 2인

다나의원의 내원 환자들이 C형간염에 집단 감염된 사실을 2015년 11월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제보함. 


김정미 (인강원 전 교사) 

장애인거주시설 인강원에서 벌어진 국고보조금 횡령, 장애인 폭행 등 인권침해 사실을 2013년 10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함.


조한준 (신송산업 전 직원)

소맥전분 제조업체인 신송산업이 밀가루를 비위생적으로 보관하고, 썩은 밀가루를 전분을 만드는데 사용했다는 의혹을 2016년 4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제보하고, 언론을 통해 증언함. 


최성조 (한국유나이티드 제약회사 전 연구원)

한국유나이티드 제약회사가 밀수입한 원료의약품을 직접 생산한 것처럼 허위로 꾸미고, 약가 산정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을 2011년 4월 국민권익위에 제보했고, 제보 뒤에도 조사 및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2016년 6월 국회의원에 다시 제보함. 


김철우 (수원여자대학교 교직원)

이재혁 수원여자대학교 총장이 교비를 노무사, 변호사 법률자문 비용 등으로 사용한 것과 관련해 이 총장을 업무상 횡령죄와 사립학교법 위반으로 2012년 12월 검찰에 고발함.


특별상  :  故 조성열 (수서청소년수련관 위탁 운영 사회복지법인 상희원 전 직원)

1999년 서울시의 위탁으로 수서청소년수련관을 운영하던 사회복지법인 상희원에 근무하던 중 재단 이사장의 공금 횡령 등을 참여연대에 제보함. 2016년 7월 5일 전립선암으로 별세. 


 

8) 2017년 제8회 의인상 수상자 (7인)


정현식(K스포츠재단 전 사무총장), 부인 이정숙, 아들 의겸

최순실 씨 지시로 SK, 롯데, 부영 등을 찾아가 체육인재 해외전지훈련 지원 사업 투자를 요구하고, 이 과정에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전화로 진행사항을 확인한 사실을 2016년 10월 언론에 제보함. 부인 이정숙 씨와 아들 의겸 씨는 정현식 씨의 제보를 설득하고, 정 씨의 휴대전화 데이터를 복구해 최순실, 안종범과 주고받은 문자, K스포츠재단과 더블루케이, 문체부 내부 자료 등을 언론에 전달함. 


김광호 (전 현대자동차 직원)

2016년 8~10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 언론기관 등에 현대자동차가 엔진 결함 등 자동차 제작 결함을 알고도 시정조치를 하지 않는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의혹을 신고함. 


신인술 (D에너지 탱크로리 운전기사)

자신이 운반하는 기름이 육상에서 유통이 금지된 해상벙커C유라는 사실을 알고, 관련 자료를 2015년 8월 부산지방국세청에 신고함. 사건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자 2016년 8월 부산지방경찰청에 다시 고발함. 


김은숙 (전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제주지부 직원)

2015년 4월, 5월 한국가정법률상담소제주지부 상담소의 보조금 부정청구 및 횡령 사실을 제주도 감사위원회와 제주지방경찰청 등에 제보함. 


이명윤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직원)

2017년 7월 발생한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노인 폭행 사건과 관련해 병원 측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CCTV를 폐기ㆍ조작한 사실을 2017년 8월 피해자 변호인에게 증거와 함께 전달하고 언론에도 알림. 

금, 2018/10/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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