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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보름 동안 열전 예고..25~26일 호남 경선이 승부 가를 듯

2017/03/18 02:03
20일부터 보름 동안 열전 예고..25~26일 호남 경선이 승부 가를 듯
작성자: 익명 (미확인)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고상민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이 17일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선후보 선출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예비경선에서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이 컷오프를 통과하면서 당 대선 후보 자리를 두고 3각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앞서 본경선의 전초전 격인 예비경선에서 안 전 대표는 독자노선과 자강론을 강조했지만, 손 전 대표와 박 부의장은 연대론을 들고나와 뚜렷한 전선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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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이 확정되면서 출마를 선언했거나 자천타천으로 출마 의사를 보이는 주자가 14일 현재 3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탄핵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자 대선을 발판으로 정치적 입지를 넓히려는 주자들이 잇달아 출사표를 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자유한국당에선 11명이 출마를 선언하거나 출마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경선 룰을 놓고 불협화음이 커지면서 ‘자중지란’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수, 2017/03/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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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4/1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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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TV토론을 앞둔 대선주자들을 생각하며 박수희 TV라는 매체는 보여 지는 것이다.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자신감이라든가 인격, 성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보여준다. 그런 TV로 대선주자들을 본다. 토론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됨됨이를 보고, 지식을 보고, 말투를 보고, 표정을 보고, 대처 능력을 본다. 유권자들은 자신이 미는 사람을 본다. 그 사람이 내 선택을 불안하지 않게 하는지를 본다.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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