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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당 여수시(을)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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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5/05/14 02:12
전남도당 여수시(을) 선거대책위원회
작성자: kormad

이재명찍자! 5월 14일 여수시을 선대위 일정입니다

출근 인사
오전 07:00
무선 고인돌공원
전남도당 집중유세 - 부영 3단지 사거리
오전 10:00
전남도당 집중유세 - 부영 3단지 사거리
골목 골목 선거운동
오후 14:00
여수시
지지선언 - 여수지역아동센터
오후 15:00
퇴근인사 - 학동 e-편한세상 사거리
오후 17:00
학동 e-편한세상 사거리
골목 골목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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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후보가 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 시작일인 10일 새벽 국민의힘에 입당한 행위는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법률대리인이었던 김경호 변호사는 10일 한 후보를 정당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공직선거법상 후보 등록 기간 중 당적 변경이나 신규 입당은 엄격히 금지된다”며 “한 후보가 등록 기간이 시작된 뒤 입당·등록을 진행한 것은 이 조항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토, 2025/05/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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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정책]

 

기본이 튼튼한, 기본사회

 
 

 

 

국민의 기본적인 삶은 국가 공동체가 책임지는 사회,

 기본사회로 나아가겠습니다

 

 

 

저성장시대에 접어들며 기회와 자원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격차와 양극화가 성장을 가로막고, 협력과 공존은 사라지고 극한 경쟁만 남았습니다.

 

현행 복지제도는 ‘누구나 일할 수 있다’는 가정을 전제로 탈락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생산을 주도할 첨단기술 사회에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초과학기술 발전이 초래할 수 있는 사회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도와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해야 합니다. 구멍이 있는 사회 안전망을 넘어 빈틈이 없는 두툼한 안전매트가 깔린 ‘기본사회’로 나가야 합니다.

 

기본사회는 단편적인 복지정책이나 소득 분배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우리 헌법에 명시된 행복추구권과 인권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의 기본적 삶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사회입니다.

 

주거, 의료, 돌봄, 교육, 공공서비스 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모든 권리를 최대한 실현하고,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기본사회’를 열어가겠습니다.

 

 

첫째,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국가전담기구를 설치하고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삶이 권리로 보장되고, 안전매트가 깔린 사회라야 지속 가능한 혁신과 성장이 가능합니다.

 

‘기본사회위원회(기본사회를 위한 회복과 성장 위원회)’를 설치하고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비전과 정책 목표, 핵심 과제 수립 및 관련 정책 이행을 총괄·조정·평가하겠습니다.

 

생애소득 보장과 의료·돌봄·주거·교육 등 분야별 기본 서비스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범사업을 실시해 우수 정책을 체계적으로 확산·지원하겠습니다.

 

기본사회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실현될 수 없습니다. 민간 기업과 시민사회 조직, 사회적경제 조직, 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민관협력을 활용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정책의 효과는 높이겠습니다.

 

사회적경제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고, 협동조합과 마을기업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국·공유시설 개방을 확대해 공익 목적을 가진 사회적경제 조직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정부 부처별로 분산된 사회적경제 지원체계를 일원화해 주민이 스스로 돌보고 가꾸는 기본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태어날 때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소득 보장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겠습니다.

 

누구나 예측이 가능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을 도입해 청년의 자산 형성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겠습니다.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은퇴 전까지 언제든 새로운 도전이 가능한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특수고용직과 플랫폼 노동자 등에게 고용보험을 확대 적용하겠습니다.

 

영케어러(가족 돌봄인), 자립준비청년 등 소득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소득지원 제도를 강화하겠습니다.

 

모두의 존엄한 노후를 위해, 세대 간 형평성과 연대를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연금 개혁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양한 삶의 조건을 반영한 맞춤형 주택연금 제도를 확대해 주거와 소득이 함께 안정되는 노후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바람 연금 등 지역 특성과 자원을 살린 맞춤형 소득지원 제도를 확대하겠습니다.

 

지역화폐와 온누리 상품권을 확대해 유통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력을 되찾겠습니다.

 

 

셋째, 누구나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공공·필수·지역 의료를 강화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민간 중심의 의료 공급으로 지역 간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이 심각합니다. 소득 수준에 따른 의료 접근성 차이도 큽니다.

 

의료의 공공성을 높이고, 공공 의료 인력을 확충해 모두가 동등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일차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의료 전달 체계를 정비해 사는 곳 중심으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노인, 장애인, 아동 등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분들과 의료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주치의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이를 모든 국민에게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온 사회가 함께 돌보는 ‘돌봄 기본사회’를 추진하겠습니다.

 

‘돌봄 기본사회’는 돌봄을 가족과 개인의 몫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지는 사회입니다. 이는 초저출생·초고령 사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자 성장 전략입니다.

 

영유아, 초등, 어르신, 장애인, 간호·간병 등‘5대 돌봄 국가 책임제’를 넘어, ‘온 사회가 함께 돌보는 돌봄 기본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을 고도화해, 누구나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며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양질의 돌봄 일자리를 확대해, 돌봄이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신성장 산업으로 자리 잡게 하겠습니다. 

 

 

다섯째, 수요자 중심의 폭넓고 다양한 유형의 주택을 공급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주택 가격은 소득 수준에 비해 지나치게 높습니다.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려면, 적정한 주거비로 안정된 삶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담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공공분양과 고품질 공공임대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습니다.

 

어르신이 함께 사는 공동체 주택, 청년과 어르신이 어울려 사는 세대 통합 주택 등 다양한 삶의 조건에 맞춘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여섯째, 공교육에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체계로 전환하겠습니다.

 

보육비 지원과 유아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개선하겠습니다. 

 

국가와 지자체, 교육청이 함께 지원하는‘온동네 초등돌봄’제도를 도입해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학습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학습 결과가 잠재력에 미치지 못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전문교사의 개별지도를 확대하겠습니다.

 

직업계 고등학교, 전문대,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직업교육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평생교육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체제를 고도화하겠습니다.

 

 

일곱째, 일과 삶이 균형 잡힌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AI와 첨단기술로 높아진 생산성은 노동시간 단축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주 4.5일제 단계적 도입과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을 추진해, 일하는 권리도 쉴 권리도 당연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정년연장을 사회적 합의로 추진하겠습니다.

 

고용보험과 육아휴직 제도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고용 형태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일할 권리와 돌볼 권리를 보장받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면 쉴 권리’인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모두에게 더 두터운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겠습니다. 

 

 

여덟째,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하고, 자유롭게 연결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외하면 대중교통 혜택을 누리기 어렵습니다. 이동 수단과 반경의 차이는 곧 기회의 차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실정에 따른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대도시와 광역권에서는 청년·국민패스 등을 확대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읍면과 농어촌 지역에는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우리 국민 10명 중 3명인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도 확충하겠습니다.

 

통신비 지원과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모든 국민이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기회를 누리도록 지원하고, 대한민국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미래를 책임지고, 희망과 혁신의 꽃을 피워내는 기본사회를 열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 다시 희망이 펄럭이는 나라, 국민의 삶을 지키는 기본이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금, 2025/05/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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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6일 2015 성교육워크숍 「성교육 난상토론 '학교 안 성교육을 말하다'」워크숍을
KNN 골든블루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습니다.
학교 안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의 한계와 고충에 대해 보건교사와 전문강사들의 난상토론이 있었습니다.

금, 2015/07/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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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오전11시 부산대학교 법학과 오정진교수님을 모시고  성평등한 법정을 위한 상담사례 및 수퍼비전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피해자지원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는 상담소가 되겠습니다~!
금, 2017/11/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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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동청소년대상 재범방지교육 협력기관 간 멘토링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경남성교육센터 선생님들과 함께 밥 먹으며 교육에 대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목, 2017/11/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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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11월의 말하는 대로(大路) 청소년과 청춘들의 버스킹 공연을 하는 행사가 동래 메가마트 후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꿈드림 센터 소속 청소년과 우다다학교, 버스킹팀(심야분식, 레드송)의 공연을 시민들과 관람하며 성폭력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금, 2017/11/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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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8일, 동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축하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개소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목, 2017/01/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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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금) 오후6시에 시작된!

생존자말하기대회를 응원한 꿈드림친구들!

매년,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는 계속됩니다*^^*
목, 2017/01/2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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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6일  성에 대해 솔직 발랄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름하여 섹슈얼톡~이번 주제는 원나잇 이였는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성가치관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 2017/01/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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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9 권진옥장학사님, 보건교사선생님 세분과 함께한 늘함께청소년성문화센터 현장자문회의가 있었습니다.
교내 성교육방향 및 성담론에 대한 원탁토론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월, 2015/05/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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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지도로 보는 선거 결과

수, 2025/06/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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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2015늘함께청소년성문화센터 특별기획사업 최대헌교수님과 함께하는 성교육 워크샵 - 현재 아이들의 성문제를 진단하고, 성교육자로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을 진행했습니다.
수, 2015/10/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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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성범죄 신고의무기관 및 성범죄자 취업제한기관 종사자 등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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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동화구연을 통한 아동성폭력예방교육이 대림유치원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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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실습 평가회가 있었습니다.
수, 2015/10/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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