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미확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차남 김 모 씨의 대학 편입 문제를 이지희 동작구 구의원(현 부의장)이 한 입시 컨설팅 업체와 상의했던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에는, 이 부의장이 지난 2022년 입시 컨설팅 업체 대표와 차남 김모 씨의 편입 방법을 논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원내대표가 공무원인 지역구 구의원을 본인의 자녀 일에 사적으로 동원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된 것이다. https://newstapa.org/article/XmzHb 목, 2026/01/15- 14:23 Like 0 Dislike 0 댓글 공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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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차남 김 모 씨의 대학 편입 문제를 이지희 동작구 구의원(현 부의장)이 한 입시 컨설팅 업체와 상의했던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뉴스타파가 입수한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에는, 이 부의장이 지난 2022년 입시 컨설팅 업체 대표와 차남 김모 씨의 편입 방법을 논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원내대표가 공무원인 지역구 구의원을 본인의 자녀 일에 사적으로 동원한 정황이 추가로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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