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featured

결과값: 126 - 150 of 658

중국의 사회과학 “지식청년시대知識青年時代”의 종언 (1)

역자해설: 작년 여름, 광저우의 80년대 청년문화를 그린 “커피에 설탕 좀 타기 給咖啡加點糖(1987) https://movie.douban.com/subject/2080567…

댓글: 0   조회수: 7

신장인종학살이라는 미국주장은 증명되지 않은 엉터리이다

편집자 주: 미군은 한반도 해방공간에서 일어난 4.3항쟁 당시 3만 명의 제주양인 학살을 지시한 당사자이며 필리핀의 식민지화와 하와이 합병과정에서도 수십만 명의 현지주민을…

댓글: 0   조회수: 1

불평등 해결방안으로 학자금부채를 탕감하자 – 미국상황

편집자 주: 미국에서 흑인을 중심으로 인종차별에 따른 불평등의 해소발안으로 학자금부채를 탕감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과 관련하여, 한국사회에서도 가난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는…

댓글: 0   조회수: 0

최저임금의 인상을 위하여 – 미국편

현재 미국연방의 최저임금을 시간당 7.25달러에서 15달러로 인상하는 것이 가능할 만큼,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의원들은 경제적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댓글: 0   조회수: 0

진정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연구하는 ‘집현전 선비’들을 보고 싶다

조국과 민족을 위한 정책은 누가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 19 감염병이라는 일찍이 겪어보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예전에는 전혀…

댓글: 0   조회수: 0

부국과 빈국간의 백신불평등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한다

편집자 주: 미국 등 서방진영은 코로나 백신을 자신들의 국제적 영향력을 키우는 정치적 무기로 삼고 있다. 이에 대하여 기후활동가들은 선진국가 정부들과 코로나 백신개발기업들에게…

댓글: 0   조회수: 0

설리반 구상에 대한 기대 – 미국중산층을 위한 외교정책

현직 백악관 안보보좌관인 제이크 설리반은 언제나 수준있는 논쟁을 즐겼습니다. 예일대학교의 학부를 미국전역에 걸쳐서 3등으로 졸업하고 장학생으로 옥스포드 대학교를 다니는 중에…

댓글: 0   조회수: 3

[18] 달착륙 경험으로 지구를 환경위기에서 구하자

팬데믹 상황은 국가로서 복지 그리고 가치창출의 영역에서 공공투자를 소홀히 했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위기는 또한 전통적으로 일부 영역에 제한되고…

댓글: 0   조회수: 1

바이든은 불가능한 꿈을 꾸고 있다

드디어 신임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속셈을 드러내고 말았다. 미국을 또 다시 세계경제의 강자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이다. 이미 세계경제는 서로 물고 물리는 의존관계망에…

댓글: 0   조회수: 3

바이든은 한국이 북한문제를 넘어선 지역동맹으로 협력하길 희망한다

편집자 주: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미국의 ‘동맹을 앞세운 패권전략’에 한국을 편입시켜야 할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중 간의 전례없는 하이브리드…

댓글: 0   조회수: 1

청년세대의 심리

민주당에 등을 돌린 2030세대 민주당이 4월에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참패를 한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로 2030세대, 즉 청년세대의 변심이 지목되고 있다. 청년세대는 지난…

댓글: 0   조회수: 2

북한에 대한 중국의 이중적 게임 – 미국의 새로운 시각

편집자 주: 트럼프는 중국을 대북정책의 레버리지로 활용하면서 비핵화의 압력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평가한 반면에, 새로이 들어선 바이든 정권은 중국과 대결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면서…

댓글: 0   조회수: 0

미국은 불법적인 제재와 봉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보다 평등하고 민주적이며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하여 활동해온 국제적 진보단체들의 연대회의는 바이든 신임대통령 취임 첫날에 맞추어 미국의 일방적이며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댓글: 0   조회수: 1

[17] 토양의 탄소흡수능력이 과장되었다 – 연구보고서

지구에서 가장 큰 탄소의 흡수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토양의 탄소저장 잠재력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 생태계가 예상보다 인류가 만들어 내는 탄소배출량을…

댓글: 0   조회수: 3

포스트 메르켈 시대, 독일의 행보는

15년이 넘도록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후임은 누가 될 것인가. 오는 9월 독일은 연방하원 선거를 치르고 새로운 총리를 선출한다. 메르켈 총리가 소속된…

댓글: 0   조회수: 0

북한 및 이란과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미국시민을 위한 길

현재는 은퇴한 공화당 상원의원 Bob Corker가 2017년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를 보류했을 때, 당시 백악관의 무역고문인 Peter Navarro는 “중동의…

댓글: 0   조회수: 1

변하지 않으면, ‘폐족 신세’ 면하기 어렵다

우리 주변에 ‘정치 건달’이 너무 많다. 그리고 비루하다 현 정부 들어 공공기관의 한 자리 차지했던 그리고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우리 사회에 어떠한 공적이 있어 그…

댓글: 0   조회수: 1

이제는 미국은 북한과 현실적인 협상을 해야 한다

편집자주: 보수성향의 미외교전문 싱크탱크인 CSIS(전략국제연구센타)조차도 이제는 북한의 핵보유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비핵화에 앞서 핵무장력의 동결 내지는 감축을 위하여 단계적…

댓글: 0   조회수: 2

중국 역시 규범에 의한 국제질서를 원하고 있다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라는 표현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미국 외교정책 조직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자격의 요건이 된 것 같습니다. 안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최근 중국…

댓글: 0   조회수: 0

[16] Green개념의 시장만으로는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

시장의 역할이 정보를 전달하고 인간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기제로 작동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완전하며 항시적으로 변화해가는 사회적 산물이다. 따라서 시장기제가 현재 인류가…

댓글: 0   조회수: 1

중국은 미국에게 인권의 이중잣대를 중단하도록 촉구한다

중국당국은 지난 3월 미국의 인권위반 사항들을 공개하면서, 워싱턴은 위선을 버리고 인권에 대한 이중잣대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중국정부 정보부처의 보고서는 지난해…

댓글: 0   조회수: 1

중국 신장지역에 대한 진실

편집자 주: 신장의 인권문제를 미국이 주요동맹을 연결하는 고리로 전면화하자, 영국BBC와 몇개 서방의 간판기업들도 이에 가세하면서 중국과 전면적 하이브리드 전쟁의 양상으로…

댓글: 0   조회수: 3

신장의 테러에 대한 중국당국의 대응

편집자 주: 신장의 인권문제를 미국이 주요동맹을 연결하는 고리로 전면화하자, 영국BBC와 몇개 서방의 간판기업들도 이에 가세하면서 중국과 전면적 하이브리드 전쟁의 양상으로…

댓글: 0   조회수: 0

북한의 핵게임 그리고 비핵화 운명(전망)

편집자 주: 아래의 칼럼내용은 북한이 지난 3월25일 동해를 향해 2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의도의 배경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한반도 프로세스를 재개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댓글: 0   조회수: 1

[15] 기후위기. 모든 국가들이 담대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 아니면 모두가 공멸한다

“기후위기가 가져올 끔찍한 재앙을 막기 위해 필요한 변화에 대한 행보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 라고 미국의 기후대사로 새로이 임명된 John Kerry가 첫 기자회견에서 말문을…

댓글: 0   조회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