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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4월26일 현대기아차그룹사 2차 공동교섭을 위해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 갔지만 회사는 용역경비와 경찰 뒤에 숨어 나타나지 않았다.노조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 지회 대표자들과 김상구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은 12시50분 무렵 교섭 장소인 본사 건물로 향했으나 용역경비에 이어 경찰이 방패로 막았다. 노조는 현대차그룹이 교섭을 거부한 것으로 간주하고 규탄집회를 벌였다. 김상구 위원장은 ‘금속노조-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 촉구 결의대회’ 대회사에서 “정몽구 회장은 우리 노동자를 임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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