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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에서 쌍용차 비극 반복하지 않도록…”

화, 2016/04/19- 16: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우리 영화인들은 쌍용차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일이 유성기업에서 벌어지면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함께 살자’고 외쳤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함께 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좀 함께 삽시다.”(김조광수 영화감독)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저지 투쟁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슬픈 기록을 한국노동운동사에 남겼다. 2009년 정리해고 뒤 쌍용자동차에서 노동자·가족 28명이 세상을 떠났다. 시민사회가 쌍용자동차의 비극이 유성기업에서 반복하는 일을 막기 위해 한광호 열사 투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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