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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탐욕 멈추기, 간접고용 노동자가 나섰다”

월, 2016/04/11- 14: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라두식)가 간접고용 노동자의 목소리를 담아 재벌개혁을 촉구하는 실천행동을 벌였다.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삼성·LG·SK·태광·씨앤앰 기술서비스 노동자들과 함께 간접고용 문제와 재벌의 사용자책임, 사회적 책임을 제기하는 실천행동에 나섰다. 지회는 총선을 앞두고 다양한 실천운동으로 간접고용 노동자의 요구를 알렸다. 지회는 ‘탐욕의 재벌풍선 터뜨리기’라고 이름 붙인 실천활동을 했다. 탐욕의 재벌풍선 터뜨리기 릴레이는 간접고용과 관련한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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