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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열사 모친 모욕. 경찰 정정요구도 거부

월, 2016/04/11- 10:1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광호 열사가 노조파괴로 목숨을 잃은 지 22일이 지났지만, 유성기업은 특별교섭을 거부하며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유성기업은 그것도 모자라 한광호 열사 모친이 중증 치매 환자라고 주장하며 유족을 모욕하고 있다.노조는 4월7일 서울 강남구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반인륜 반도덕 유시영 회장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회사는 유족 모욕을 당장 그만두고, 특별교섭에 응하라”고 촉구했다.노조는 ▲유성기업의 노조탄압에 따른 한광호 열사 죽음에 대한 사죄 ▲노조탄압 중단과 재발방지 약속, 책임자 처벌 ▲노조탄압에 따른 정신건강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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