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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선 지역구 달성에서 노동개악 저지를 외치다

화, 2016/04/05- 08: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친박과 가박을 넘어 친노동 후보만이 우리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라 불리는 대구 달성군에 노동자 후보가 출마했다. 노동개악 저지, 재벌개혁, 제조산업 강화 금속노조 정치실천단’(아래 정치실천단)이 대구 달성군에서 노동정치 부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대구 달성군에 노조 상신브레이크지회 조합원인 조정훈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수석부본부장이 민주노총 전략지역구 후보로 출마했다. 조정훈 후보는 2010년 상신브레이크지회 노조파괴 당시 해고당했다.조정훈 후보 선거운동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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