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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악 저지, 재벌개혁, 제조산업 강화 금속노조 정치실천단’(아래 정치실천단)이 4월2일 경남 창원시로 향했다. 정치실천단은 민주노총 전략지역구인 노회찬 창원성산구 후보 출마지역에서 재벌개혁으로 노동자 살리는 정치를 만들자고 선전했다. 정치실천단은 4월2일 오전 일곱시부터 창원병원 앞 사거리에서 노회찬 후보 유세단과 함께 선전전을 벌였다. 창원병원은 성산구의 주요 공장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아침 출근하는 노동자들과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창원 성산구는 권영길 민주노동당 전 대표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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