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재벌개혁, 한국 사회문제 해결의 핵심

금, 2016/04/01- 12:3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위원장 김상구)가 재벌을 정조준 했다. 노조는 지난 3월3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중앙교섭과 더불어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을 추진하는 이른바 ‘투 트랙’ 교섭전략을 올해 투쟁방침으로 확정했다. 참가 대의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올해 투쟁방침에 재벌개혁을 핵심으로 하는 대정부 요구안이 포함돼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 지회 대표자들 역시 지난 3월10일 대표자 회의에 전원 참석해 재벌의 사회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요구안을 확정했다.노조가 이렇게 역량을 기울여 재벌개혁을 주요 투쟁 의제로 삼은 이유는 소득불평등과 비정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