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가 유성기업지회 한광호 열사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노조파괴와 가학 노무관리의 배후에 현대자동차가 있음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요구했다.노조는 3월30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본사 앞에서 ‘유성기업 지배개입 현대차 규탄, 한광호 열사투쟁 승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유성기업지회를 비롯해 현대자동차지부와 노조 수도, 충청권 조합원들이 열사의 죽음에 사죄하고 노조파괴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함재규 한광호 열사 투쟁대책위원회 위원장(노조 부위원장)은 “노조 모든 조합원들이 노조탄압에 맞선 저항을 조직하고 이 암울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