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동자 죽이는 가학 노무관리, 법제도로 근절해야"

화, 2016/03/29- 18:0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2011년 이전까지 대립하면서도 협력했던 노사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 노사 대립으로만 보였던 유성사태 이면에 권력과 자본의 의도가 깔리면서 정부기관과 사법기관까지 우리를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김성민 유성기업 영동지회장이 토로했다.유성기업 노동자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와 장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실이 3월29일 국회에서 ‘전쟁 같은 일터, 당장 멈춰-노동자 존엄과 생명을 파괴하는 가학 노무관리’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자들은 유성기업지회 한광호 열사와 포스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