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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열사가 자신이 일하던 공장으로 돌아왔다.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은 슬픔을 딛고 서울시청 분향소 설치 투쟁에 나서는 등 열사투쟁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나섰다.한광호 열사투쟁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3월24일 한광호 열사의 분향소를 영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성기업 영동공장으로 옮겼다. 대책위는 분향소를 영동공장 관리동 앞 광장에 세웠다.노조는 24일 한광호 열사의 분향소를 유성기업 영동공장으로 옮기며 ‘노조파괴 분쇄, 민주노조 사수, 한광호 열사 정신 계승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대회에는 노조 조합원들과 민주노총 조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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