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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노동개악 우려, 한국노동자 투쟁, 전폭 지지한다”

목, 2016/03/24- 09:4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아래 제조공투본)와 국제제조산업노조(IndustraiALL) 대표자들이 이번 국제연대주간을 계기로 한국노동운동과 국제노동운동의 연대를 강화하자고 뜻을 모았다.국제제조산업노조 대표자들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악에 우려를 표하고, 이를 막기 위한 국제연대를 약속했다. 국제연대주간 첫날인 3월22일 두 조직 대표자들은 노조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약속했다.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오늘 오전 한상균 위원장을 면회하고, 오후에 ‘산별교섭 국제 워크숍’을 진행했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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