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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가 한광호 열사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시민사회단체, 학계, 법조계 등이 참여한 ‘노조파괴 범죄자 처벌, 유성기업 노동자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아래 유성기업 공대위)가 3월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과 현대차가 책임지고 한광호 열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김상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는 “지금 보이는 양재동 본사 10층에서 현대차가 유성기업 노조파괴를 기획했다. 그 책임자들이 처벌받지 않았다”며 “한광호 열사가 죽음으로 항거한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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