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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장지키기 위해 스스로 감옥 만들었다”

금, 2016/03/18- 10:2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충북 오찬 하이텍알씨디코리아(아래 하이텍) 본사 앞에서 ‘공장폐쇄‧노조말살 분쇄, 생존권 쟁취, 하이텍자본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하이텍의 공장폐쇄와 노조말살 시도를 막겠다고 다짐했다. 대회를 벌인 3월17일은 신애자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장과 구자현 서울남부지역지회 부지회장이 구로공장 철탑에 오른 지 99일째인 날이다. 이날 결의대회에 서울지부, 경기지부, 대전충북지부, 충남지부, 한국지엠지부 등 조합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신애자 분회장은 구로공장 농성장에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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