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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호 열사 투쟁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3월18일 오후 유성기업 영동공장 정문에서 ‘유성기업은 노조파괴 즉각 중단하라’는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책위 대표자들과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참석했다. 조합원들은 기자회견을 마무리하고 영동공장 본관 앞으로 이동해 유성기업의 노조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벌였다. 대책위는 기자회견에서 한광호 열사의 죽음은 유성기업이 모두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한광호 조합원의 죽음은 노조파괴에 의한 타살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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