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가 3월17일 저녁 영동병원 장례식장에서 ‘한광호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노조는 유성기업의 노무관리 학대로 목숨을 잃은 한광호 열사의 명예회복과 유성기업의 책임을 묻기 위한 투쟁방침을 논의했다.노조와 유성기업 영동지회, 유성기업 아산지회, 노조 대전충북지부, 노조 충남지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민주노총 충북본부가 ‘한광호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를 구성해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대책위 대표는 노조 임원이 맡는다. 대책위는 즉시 회의를 진행했다. 대책위는 회의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