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광호 조합원 죽음 막을 수 있었다

금, 2016/03/18- 09: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유성기업의 가학적 노무관리와 징계 위협 등 노조파괴, 노동부의 직무유기, 검찰의 자본 편향수사, 이 모든 배후의 현대자동차 지백개입이 유성기업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한광호 유성기업 영동지회 조합원이 3월17일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 친한 동료 조합원에게 전화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집에 못 갈 것 같다”는 말을 남긴지 일곱 시간 만이다. 한광호 조합원은 자신이 태어나 자란 영동군 양강면 청남리 인근 공원에서 목을 맨 상태였다. 당시 투병 중인 어머니는 홀로 집에 있었다.노조와 유성기업 영동지회, 유성기업 아산지회, 대전충

댓글 달기